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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서 신임 총회장 “95회기는 준비하는 총회”
95회 예장 통합 총회장으로 취임한 김정서 목사(제주, 제주영락교회)는 교단이 한국교회의 중심에서 선도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

지용수 총회장 "합의점 못 찾아 4대강 성명 안 냈었다"
6일 저녁 8시 이취임식에서 지용수 총회장이 4대강 문제와 사형제도 등에 대해 예장 통합이 대정부 성명서를 내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
이재철 목사 신간 ‘사도행전 속으로’
이재철 목사표 사도행전 설교는 어떨까. 그가 택한 ‘순서설교’는 일반적인 ‘강해설교’와 달리 본문을 한두 구절씩 짧게 잡는 것이 특징. 그러면서도 “성경 전체의 넓이를 동시에 추구하자는 것이 순서설교”라고 -
95회 통합 총회, '교육'주제보다 'WCC 총회'가 먼저?
예장 통합 95회 총회 선거에서 기호 2번 박위근 목사(서울서, 염천교회) 부총회장 후보가 당선됐다. 지난 총회에 이어 재출마한 박 목사는 총 1493명의 총대 중 760표를 득표, 733표를 얻은 기호 1번 이성희 목사(서울, 연동교회)을 근소한 차로 따돌리고 목사 부총회장으로 당선됐다. -
[2보]예장 통합 부총회장 기호 2번 박위근 목사 당선
제 95회 예장 통합 부총회장에 기호 2번 박위근 목사 당선됐다. 박 목사는 총 760표를 획득해 733표를 얻은 기호 1번 이성희 목사와 27표 차이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
[1보]부총회장 후보들, "WCC 총회 위한 대화 나서겠다"
95회 예장 통합 부총회장 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진통을 겪고 있는 2013년 WCC 부산총회를 위한 대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기호 2번 박위근 목사(서울서, 염천교회)는 한국교회가 2013년 WCC 부산총회를 놓고 진통을 겪고 있으며 현재 많은 교단들이 불참을 선언한 상태라 반쪽 총회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우… -

연기자 박정아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위촉
가수겸 연기자 박정아가 6일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회장 박종삼)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북한, 대승호 선원과 어선 송환 결정
북한 경비정에 나포된 대승호 선원이 조국의 품으로 돌아온다. -
[이정배]지속가능한 발전, 소위 녹색 성장에 대한 신학적 소견
기후붕괴가 가상 시나리오가 아닌 目下의 현실임을 뒤늦게 실감한 국가들이 앞 다투어 자연 생태계 유지, 보전에 초점을 맞춘 경제정책을 수립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발전, 녹색성장이란 그럴싸한 말이 이념의 차이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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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 -
교계/교회담임목사들 5명 중 1명 은퇴 후 "경제 활동 하고 싶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만약 AI가 권력의 집중, 감시, 인간 통제, 이윤의 극대화, 그리고 획일화를 위해 사용되면 인류는 새로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