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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식 칼럼]한국 개신교 정체성 위기…’예수’를 보여주자
히브리서 11장 1절을 우리나라 개역성서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 했고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다. 그런데 필자는 ‘실상’과 ‘증거’라는 말의 자리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증거’(확신, assurance)이며 보이지 않는 것들의 ‘실상’(현실, reality)… -

한기총, "예장 통합 WCC처럼 WEA총회도 지지 바란다"
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가 예장 통합 95회 총회 셋째날 방문해 WEA 지지를 호소했다. 예장 통합 증경총회장이기도 한 이광선 대표회장은 교단이 세계교회협의회(WCC)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고 준비위를 구성해 지원하는 것처럼 WCC에 버금가는 세계 기구인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의 2014년 서울 총회도 … -
美 극단주의 목회자 ‘코란 불태우기’에 군의 시선은
미국의 한 극단주의 목회자의 ‘코란 불태우기’ 계획에 미군 관계자들 및 백악관 마저 우려의 표시를 하고 있어 주목을 모으고 있다. -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모기지신용보험 가입 제한은 차별”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는 외국인을 일률적으로 모기지신용보험(이하 “모기지보험”) 가입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차별이라고 판단하고, A보증보험사에 관련 업무협약을 개정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
4대 종단 성직자 축구대회 13일 개최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주교 등 4대 종단이 함께하는 성직자 축구대회가 오는 13일 오전 9시 30분 과천관문체육공원 축구경기장에서 열린다. -
[이정배]지속가능한 발전, 소위 녹색 성장에 대한 신학적 소견
기후붕괴가 가상 시나리오가 아닌 目下의 현실임을 뒤늦게 실감한 국가들이 앞 다투어 자연 생태계 유지, 보전에 초점을 맞춘 경제정책을 수립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발전, 녹색성장이란 그럴싸한 말이 이념의 차이를 넘어 -

"WCC 반대측과 대화" 예장통합 WCC 본격 준비 나서나
95회 예장 통합 총회 신임 총회장과 부총회장 당선자 기자회견이 7일 오전 11시에 열렸다. 김정서 신임 총회장은 다른 중요한 부분들도 있지만 올해는 '다음 세대와 함께 가는 교회'에 중점을 두고 한국교회의 미래와 자녀들의 신앙교육에 초점을 맞춰 나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
월드비전, 아동보호 캠페인 UCC 공모전 개최
월드비전(회장 박종삼)이 아동보호 캠페인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우리의 손으로 아이들을 보호해요'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지역 사회에서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아이디어나 실천활동을 담은 동영상을 찾고 있다. -
“연대-이대, 기독교 교리 전파하기 위해 만든 대학!”
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이 6일 ‘고대의 역사, 전통과 미래’라는 과목에서 수업 중 연세대와 이화여대를 "기독교 교리 전파의 수단으로 만든대학"이라며 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

김정서 신임 총회장 “95회기는 준비하는 총회”
95회 예장 통합 총회장으로 취임한 김정서 목사(제주, 제주영락교회)는 교단이 한국교회의 중심에서 선도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

지용수 총회장 "합의점 못 찾아 4대강 성명 안 냈었다"
6일 저녁 8시 이취임식에서 지용수 총회장이 4대강 문제와 사형제도 등에 대해 예장 통합이 대정부 성명서를 내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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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과 신학은 경쟁이 아닌 '공명'의 관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