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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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복음주의 지도자들, In Korea
6월 7일 전세계 복음주의 지도자들 300여 명이 대거 방한했다. 이들은 8일부터 12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서울교회와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열리는 ‘로잔 국제지도자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이 대회에서는 오는 2010년 10월 16일부터 열흘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리는 제3차 로잔… -
한신대 교수들 “민주주의 위기를 경고한다”
대학가에서 시국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일제히 터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기독교대학 한신대(총장 윤응진) 교수들 88명도 8일 시국선언문을 발표, 현 정권을 향해 경고의 목소리를 냈다. ‘민주주의의 위기를 경고한다’는 제목의 시국선언문에서 한신대 교수들은 “1987년 6월 온 국… -
대학 교수들에 이어 목회자들도 잇딴 시국선언 계획
대학 교수들의 잇딴 시국선언에 이어 목회자들도 현 시국을 우려하며 일제히 시국선언을 할 것으로 보여 이목을 끌고있다. -
다양한 인간들의 평화로운 공존은 가능한가
19세기 민족갈등과 20세기 이념갈등의 폭풍을 넘어 21세기에 당도했을 때, 새 시대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막연한 평화가 아니었다. 종교와 문명간의 충돌이라는 새로운 갈등의 분출이 시작되고 있었고, 지역에 따라 민족, 이념갈등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곳도 있었다. -
고려대·성균관대 교수들 “이명박 정권 민의 외면했다”
지난 7일 서강대 교수들의 시국선언 발표에 이어 고려대·성균관대 교수들도 8일 일제히 시국선언을 발표하며 이명박 정권의 권위주의적 성향을 강하게 질타했다. 이들은 발표한 선언문에서 “그간 군사독재의 망령을 떨치며 민주주의가 크게 전진돼 왔으나 이제 다시 권위주의의 그림자가 우리 사회에… -
우리나라 국민 '열명 중 한명' 천주교 신자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의장 강우일 주교)가「한국 천주교회 통계 2008」을 지난달 30일자로 발행했다. 이번 통계에 따르면, 한국 천주교 신자가 500만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 열명 중 한 명 꼴이 천주교를 믿고 있다는 얘기다. 인구대비 비율로 보면 우리나라 총인구 5039만 4374명(주… -
서울YWCA ‘여성인권과 공정무역’ 포럼 개최
서울YWCA(회장 이연배)는 국제이슈이자 대안경제로 떠오르고 있는 공정무역을 주제로 15일 ‘여성인권과 공정무역’ 포럼을 진행한다. 착한 소비로 불리는 공정무역의 의미와 여성인권 실현을 위한 공정무역의 필요성을 알아보고, 공정무역의 성공 사례를 통해 한국 공정무역의 현황과 과제를 듣는 시간… -
북한 당국, 미국 여기자에 노동교화형 선고
북한 당국이 억류중인 미국 여성 언론인 2명에 각각 12년 노동교화형을 선고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8일 밝혔다. -
민주당, 진보신당 고 강희남 목사 추모 논평 내
얼마 전 목을 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강희남 목사의 죽음에 민주당, 진보신당이 각각 추모 논평을 냈다. 민주당은 7일 “평생을 우리민족의 통일과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해 오신 흰돌 강희남 목사님이 영원히 떠나셨다”며 “ 긴장뿐인 어두운 남북관계와 정권의 비민주적 통치에 대해 마… -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
섬에서 자란 내게는 따뜻한 유년의 기억들이 많다. 그 가운데서도 초등학교 시절 배꼽친구들에 대한 추억은 환갑이 가까운 이 나이에도 항상 나를 들뜨게 한다. 그렇다 해도, 바쁜 세상에 배꼽친구들을 만나 보기란 쉽지가 않다. -
범민련 강희남 목사 목 매 자살
범민련 초대 의장 강희남 목사가 지난 6일 오후 전북 전주시 삼천동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주검으로 발견됐다. 목을 매 자살한 강 목사는 ‘남기는 말’이란 유서에서 “지금은 민중 주체의 시대다. 4.19와 6월 민중항쟁을 보라. 민중이 아니면 나라를 바로잡을 주체가 없다. 제2의 6월 민중항쟁… -
불교TV, 불교신문 ‘아메리칸 부디즘’ 일제 보도
최근 미국 전역에 불교에 관한 종교적 관심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리랑 TV는 얼마 전 총 2부작에 걸쳐 미국 내 불교 현황을 소개하는 특집 다큐멘터리 ‘아메리칸 부디즘’을 방송해 미국 내 불교가 갖는 종교적 영향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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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
사회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설교한 교회 엄정 수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교회에서 자신을 겨냥한 과격한 정치적 표현이 등장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 ... ...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들지 않는 삶"
"다행스럽게도 우리 사회는 조금씩 정의로운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 -
교계/교회NCCK, 2026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 본격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맞아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의 출구를 찾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