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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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아이콘' 이지선씨, 그녀는 지금...
교통사고로 온 몸의 55%에 끔찍한 화상을 입었던 여대생. 그러나 신앙의 힘으로 절망을 이기고, 그 이야기를 책으로 써내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었던 그녀. 도서 '지선아 사랑해'의 주인공 이지선씨(31)가 지난 달부터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기 시작했다. -

노방전도에 대한 두 가지 엇갈린 생각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는 7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노방전도,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로 포럼을 열고, 노방전도에 대한 기독청년들의 생각을 듣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노방전도를 긍정하는 편의 패널로는 선교단체 UBF 심형진 청년이, 부정하는 편의 패널로는 기장청(한국기독교장로회청년… -

대한민국이 신정국가? 그들이 그렇게 생각하기까지…
만해 한용운을 기념하는 단체인 ‘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8일 개신교, 가톨릭, 불교 인사들을 초청해 심포지엄을 열었다. 주로 개신교에 대한 공격이 주를 이룬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종교의 정치세력화로 인한 사회갈등 어떻게 풀 것인가?’. 개신교가 정치세력화 되면서 사회갈등을 야기하고 있… -

도전하는 젊은이들 “완주다 완주!”
(사)개척자들이 주최한 철인3종 경기(부제: 평화를 기원하는 평화마당놀이축제)가 지난 8일 양평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됐다. -
종교학자가 바라 본 그리스도교의 내세관
‘불교와 그리스도교, 깊이에서 만나다’(다산글방, 2003)란 저서로 유,불,선 그리고 기독교에 정통한 종교학자로 명성을 쌓은 이찬수 전 강남대학교 교수(종교문화연구원장)가 여름학기 강좌에서 그리스도교의 내세관을 강연해 관심을 모았다. 7일 서울 서대문에 소재한 한백교회에서 ‘유대- 그리스도… -
교회개혁네티즌연대 첫 운동…性 타락 방지
교회개혁네티즌연대(대표 박노원 목사, 이하 네티즌연대)가 추진 중인 ‘개신교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운동이 네티즌들 사이에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티즌연대가 첫 교회개혁 실천사업으로 벌이고 있는 ‘은밀하게 교회의 성적 타락을 조장하지 마라’는 서명서가 다음 아고라에 … -
사임의사 밝힌 강준민 목사 법적 공방으로 방향 틀어
LA 동양선교교회 사태가 법적 공방으로 치닫게 됐다. 동양선교교회 당회측은 당초 6일(현지시각) 저녁 7시 교회에서 6월 30일에 나온 법원의 판결문에 대한 공식 입장을 표명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려했다. 또 계획대로라면 이 자리에서 강준민 목사의 해임 결의를 공론화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 당회… -
기장, IPTV 교단 방송 준비에 박차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서재일, 이하 기장)가 IPTV 교단 방송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장은 KT 쿡(Qook)TV(구 메가 TV) 안에 ‘기장 방송’을 개설했으며 공식 개국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장 방송은 KT 쿡(Qook) TV(구 메가 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현재 기장측은 초보적인 시… -

폐 휴대폰을 통해 사랑의 실천을....
국제사랑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이승영 목사, 대표 김영진 의원)이 7일 명성교회 글로리아 홀에서 ‘도시광산화운동본부감사예배및출범식’을 가지고 환경을 지키고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 실천 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

LA 동양선교교회 강준민 목사 사임
LA 동양선교교회 강준민 목사가 사임을 결정했다. 지난 5일 당회에서 소속 11명의 장로 중 9명이 결정한 해임 결의안을 수용한 것이다. -
감리교 감독회장 사태 돌파구 마련…감독회장 재선거
감리교 감독회장 사태의 돌파구가 마련됐다. 서울지방법원이 6일 조정위원회(조정장 신길수, 이하 조정위)에서 ‘감독회장 재선거’란 조정합의를 내린 것. 신기식 목사가 제기한 선거무효소송에 따른 조정안이었다. 이 조정안에 따르면 감리교는 12월 31일까지 감독회장 선거를 새로 실시해야 한다. 그… -
북한에 성경구절 보낸 선교단체, 협박 팩스 받자…
미국에 본부를 둔 초교파 국제선교단체인 ‘보이스 오브 마터스’(The Voice of the Martyrs, VOM)는 최근 핀란드 북한대사관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팩스를 한 통 받았다고 밝혔다. -
“교회 다니진 않지만… 여전히 기독교에 희망 건다”
신학대 교수(그리스도신학대 종교철학과)를 역임하다가 지금은 철학자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김상봉 전남대 철학과 교수가 ‘나의 인생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기독교 신앙을 변증했다. 어렸을 때부터 기독교 신앙을 가져왔지만 지금은 교회에 출석하지 않고 있는 김 교수는, 6일 한국기독교연구소(소… -
“구약의 구원, 교리로 굳어진 구원과는 차이나”
제 3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신학세미나가 6일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신학 교육원 강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영일 교수(기독교대한복음교회 신학위원장)가 ‘새 時代의 救援論:온 세상 救援’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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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 -
국제"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