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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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2009년 17번째 주간 기도제목 발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09년 17번째 주간(4월19~25일) 특기도제목을 발표했다. 이번주간 기도 대상 국가는 지부티와 소말리아다. WCC는 감사기도 제목으로 ▲어려운 이들을 돕는 자들이 있음을 ▲기독교인들이 소말리아에서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어려운 이들을 돕고 있음을 ▲이 지역 기독교인들이 소수자… -
NCCK 청년학생위, '청년 실업과 비정규 문제' 포럼
NCCK 청년학생위원회(이하 청년위)는 내달 26일 오후 6시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청년 실업과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교회의 대처'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
유리상자 무료콘서트
유리상자의 아주 특별한 사랑을 위한 멜로디에 참여하려면.. -

광복과 조선신학교 교장 취임
피고인들이 보석인 상태로 진행되고 있던 수양동우회 사건이 드디어 마지막 막을 내린 것은 1941년 7월 21일이었다. 그 날 고등법원 형사부의 최종심에 의하여 ‘피고인 전원 무죄’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사건의 시작부터 조선총독부의 정치적 필요에 의한 고도의 정략에서 비롯되었고, 결말 역시 정략 … -
올해 6월 4일~10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주간’
WCC(세계교회협의회)가 올해 6월 4일~10일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주간’으로 선포했다. WCC는 이 주간에 “WCC 회원교회들, 관련단체들, 에큐메니컬 네트웤이 함께 하는 ‘평화를 위한 국제공동증언’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
기환연, 몽골에서 생태영성캠프 연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최완택, 이하 기환연)는 청년들에게 환경운동에 대한 글로벌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해 몽골에서 생태영성캠프를 연다. 1차 캠프는 몽골 바양노르솜에서 5월 17일~22일에, 2차 캠프는 몽골 바트슘베르에서 7월 5일~10일에 열린다. -
부산장신대 이사회, 배현주 교수 복직 결정
부산장신대 이사회가 배현주 교수를 복귀시키기로 17일 열린 이사회에서 결정했다. 또 이사회는 권성혁 사무청장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했다. 장현운 총장은 “이사회에서 학교정상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밝혔다. -
기장,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에 적극 나서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서재일)가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 기장 산하 사회복지법인 ‘한기장복지재단’(상임이사 배태진)은 17일 기장 본부에서 한신교회(이윤재 목사)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사회복지 전문가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
하이든의 <천지창조>, 세계에 울려 퍼진다
내달 31일 하이든(Haydn, 1732~1809)의 만년 종교 걸작 '천지창조'가 전세계에 울려 퍼진다. 올해 타계 200주년을 맞아 타계일(5월 31일)에 맞춰 미주와 유럽, 한국에서 잇달아 연주하는 것이다. 오스트리아에 있는 ‘국제하이든재단’은 오스트리아, 벨기아, 독일, 네덜란드, 폴란드, 포르투갈, 스웨덴, 그리스, … -
예성, 27일 총회…한양수 목사 총회장 단독 입후보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백병도 목사) 제 88차 총회가 4월 27~29일 안양 성결대학교 내 예성 8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다. 올해 총회에는 한양수 목사(창동진실교회)가 총회장 후보에 단독 입후보했으며, 부총회장 후보에는 김재송 목사(시흥중앙교회 -
함춘호·장필순 합동 CCM 음반 발표
싱어송라이터 장필순(46)과 기타리스트 함춘호(48)가 함께 CCM 음반을 발표해 화제다. 음반 타이틀은 ‘그는 항상 내 안에 있네’. 함춘호는 첫 솔로앨범 과 유리상자 이세준과의 프로젝트 앨범 등을 통해 신앙인으로서의 진솔한 면모를 -
'공공신학; 한국교회의 사회적 섬김에로의 초대'
한국교회가 세상과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를 신학적으로 다루는 작업을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전개해 주목되고 있다. 기윤실은 ‘공공신학’(Public Theology)의 범주 안에서 이 문제를 다루고, 최근 도서 ‘공공신학 – 한국교회 사회적 섬김으로의 초대’(저자 임성빈 외 13명, 예영커뮤니케이션)을 발… -
'40초의 신앙고백' 입의 고백에서 삶의 고백으로
많은 기독교인들은 예배 순서 중 하나로 사도신경을 외운다. 1세기 당시 사도들의 신앙고백이었다는 사도신경. 그리스도인들은 이 신앙고백이 그리스도교의 핵심을 이루고 있다고 믿고 있기에 2천년이 지난 오늘에도 그 신앙적 전통과 유산을 계승하자는 의미에서 주일 예배 때만 되면 외우고, 또 외운… -
감사모, 현행 감독제 웨슬리 정신 위배 "뜯어 고쳐야"
현행 감독 및 감독회장 제도를 전면 개정하자는 입법 운동이 본격화 되고 있다. 연회장 제도로 변경하자는 것이다. ‘감리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가칭, 이하 감사모)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성명서를 16일 감리교 홈페이지에 냈다. 감사모 총무 최이우 목사(종교교회)의 이름으로 올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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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 -
국제"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