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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의 국가인권위 축소 방침 철회 촉구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의 인권위 조직축소 방침에 인권단체들이 거센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26개 인권단체들은 24일 일제히 성명을 내고, “권위 조직축소 방침을 즉각 중단하라”고 행안부에 항의했다. 이들은 행안부가 통보한 인권위 21% 조직 축소 방침에 대해 “인권위의 기능과 역할을 사실상 마… -
“인권 수호하는 기구 21% 감원 말이 안된다”
소수자의 인권을 대변하는 단체인 국가인권위원회에 조직 축소를 통보한 행정안전부를 규탄하는 결의대회가 24일 오후 2시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열렸다. 대회에는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한국여성단체연합, 천주교인권위, 불교인권위, 참여연대 등 22개 단체가 참여… -
리키김 류승주 5월 화촉 밝혀
'온에어'에 출연, 조각같은 외모와 순발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은 혼혈 배우 리키김(28)과 뮤지컬 배우 류승주(32)가 오는 5월 화촉을 밝힌다. -
좋은교사운동 3천5백 교사, 가정방문 시작
좋은교사운동 소속 3,500명의 교사들이 가정방문을 하기로 결의했다. 이들은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자신이 맡고 있는 학급의 가정방문을 실시한다. -
[김흡영 칼럼] 배아는 생명인가, 세포덩어리인가?
황우석 박사가 주도한 인간배아줄기세포연구는 세계를 놀라게 한 과학사에 있어서도 획기적인 사건이었지만, 국제적인 망신을 당한 것으로 종결되어 버렸다. 그러나 결코 그 실패의 책임이 온통 황 박사 연구팀에게만 있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정부, 언론, 학계 등 한국 사회 모두가 총체적으로 책… -
뉴욕, 그리고 평화
뉴욕 연주에서 잠시 짬을 내 시가를 둘러봤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미국 뿐 아니라 세계에 커다란 충격과 아픔을 준 911테러의 현장 세계무역센터다. 커다란 구멍으로 남아있는 무역센터를 보며 이같은 참극이 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바랐다. -
광주서 4대 종교 함께 재활용장터
개신교, 가톨릭, 불교, 원불교 등 4대 종교가 함께 하는 재활용장터가 광주 무각사에서 열린다. 앞으로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개최되는데 오는 28일(토)이 그 첫 번째다. -

반기문 UN 사무총장 ‘지구시간’ 동참 연설
“지구시간(Earth Hour)을 지키기 위해 뉴욕 UN 본부와 전세계 UN 건물의 전등을 끌 것입니다.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사상 최대의 캠페인에 동참해주십시오.”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지구시간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이 캠페인은 3월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전등을 소등하여 기후변화를 … -
ICC 의장 “한국 국가인권위 의장직 무산 우려”
국가인권기구국제조정위원회(ICC) 의장이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앞으로 공식 서한을 보내 한국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직 축소를 강행하겠다는 한국 정부의 방침에 우려를 표명했다. -
국가인권위 "행정안전부 조직축소 방침 철회해야"
23일 국가인권위원회는 인권위의 조직 축소를 강행하려는 행정안전부에 대하여 긴급논평을 냈다. 논평에서 인권위는 “국무총리와 행정안전부장관은 일방적인 국가인권위원회 조직 축소 방침을 즉시 철회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인권위는 이 기구의 기반이라고도 할 수 있는 ‘독립성’을 행정… -

"예수의 밀알 신앙은 메타 신앙의 핵심이었다"
“메타는 밀알에만 있는게 아니고 인간의 삶에도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부여 받은 나는, 내가 살아가는 바탕을 분명히 한 저는 이 땅에서 어떤 수난과 고난이 몰려와도 바탕을 만드신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 22일 ‘밀알 세상’이란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 경동교회 박종화 목사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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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
사회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설교한 교회 엄정 수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교회에서 자신을 겨냥한 과격한 정치적 표현이 등장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 ... ...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들지 않는 삶"
"다행스럽게도 우리 사회는 조금씩 정의로운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 -
교계/교회NCCK, 2026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 본격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맞아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의 출구를 찾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