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신현준의 고백’ 신앙에세이 출간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영화배우 신현준 씨가 최근 ‘신현준의 고백’이라는 제목의 신앙에세이를 출간했다. 신현준씨는 “배우의 이름으로 책을 낸다는 것이 조심스러웠지만 살아오면서 겪은 신앙의 기쁨을 소중한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고 말했다. -

“기부, 핸드폰으로 손쉽게 하세요”
구세군과 SK텔레콤이 기부캠페인 협약을 맺고 3일부터 24일까지 핸드폰 무선 네이트 서비스를 통해서도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SKT 사용자는 **939+NATE에 접속해서 최소 1천원 이상의 현금부터 레인보우 포인트, OK캐쉬백 포인트까지 다양하게 기부할 수 있다. -
‘북한인권 관련 법 제정’ 토론회 연다
최근 한나라당은 황진하 의원의 ‘북한인권증진법안’과 황우여 의원의 ‘북한인권법안’을 18대 국회에서 우선 처리해야 할 중점과제로 발표했다. 이에 참여연대, 인권운동사랑방, 평화네트워크, 천주교인권위 등으로 구성된 한반도인권회의는 4일 오후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북한인권 관련 법 … -
WCC ‘집속탄 금지 협약’ 적극적 지지 보내
WCC(세계교회협의회) 사무엘 코비아 총무는 현지시각으로 3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리는 ‘집속탄 금지 협약’ 조인식에 대해 “인도적이고 역사적인 승리”라고 축하했다. 같은 날 발표한 공식메시지에서 코비아 총무는 아직 협약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 -
감리교, 감독회장 재선거 할까
서울동부지방법원이 2일 기독교대한감리회 고수철 목사가 김국도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직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 들여 ‘김국도, 고수철 목사의 감독회장 당선 무효’가 결정됨에 따라 감리교 내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
“교회의 사회참여, 기독시민성 함양해야”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우창록, 이하 기윤실)은 29일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행정학에서 본 공공성의 문제’ 공공신학(Public Theology) 세미나를 가졌다. 임성빈 교수(장신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승종 교수(서울대)가 ‘공공성과 시민참여’로 발제를, 노승용 교수(서울여대… -
진용식 목사 “허위사실 유포 소송준비 중”
진용식 목사로부터 강제개종교육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강제 개종교육 피해자 연대’ 700여명이 3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규탄 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진 목사는 “이들과 대화할 여지는 없으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에 대해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서광선 칼럼] 역사는 없다 [서광선 칼럼] 역사는 없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788/image.jpg?w=320&h=180&l=50&t=40)
[서광선 칼럼] 역사는 없다
최근의 이른바 탈근대주의 (Post Modernism) 담론에서 “역사는 없다”고 단언하는 말이나 글을 대하게 된다. 4,50년 전만 해도 “모든 학문은 역사학이다”라고 단언한 역사학자가 있었고 역사 없는 학문이 없다는 말은 설득력이 있었다. 그러데 최근 학계에서 “역사는 없다”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것을… -
[권진관 칼럼] 당신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주기도문은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의 정수이며 그의 메시지의 요약이라고 하겠습니다. 누가복음의 병행구절을 보면, 제자들이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세례자 요한이 요한의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었던 것 같습니다. 요한이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었듯이 예수님의 제자들은… -
기장, 추운 겨울 북녘동포에 따뜻한 사랑을…
한국기독교장로회 평화·통일위원회(위원장 권영종 목사, 이하 평통위)가 성탄절을 즈음해 ‘북녘동포와 국수 한 그릇 나누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교회와 가정 그리고 개개인들로부터 모아진 헌금을 취합하고 있는 평통위는 모아진 성금으로 굶주린 북한 동포들에게 쌀, 밀 등 각종 식량을 지원할 … -
변화의 타이밍
고산(高山) 등반에 조예가 깊은 사람의 말에 따르면 고산 등반의 최적의 시간은 밤 12시라고 합니다. -

정상업무 시작한 감리교 본부, 그러나...
경기도 일영연수원 임시사무실에서 따로 업무를 보던 감리교 직원들이 3일 오전 감리회 본부로 복귀, 정상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다만 행정기획실 직원들은 복귀하지 않았다. 지난달 초 정식 감독회장이라고 자처하는 고수철 목사가 16층 사무실을 잠근 뒤, 일부 본부 직원들과 경기도 일영연수원으로 … -
성경은 내 친구
성경의 주요 내용을 쉽게: 어린이들이 처음부터 성경 66권 모든 책을 읽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성경은 내 친구」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성경 전권을 읽기 전에 성경의 주요 내용부터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원문의 감동 그대로: 쉽게 읽힌다고 해서 원문을 훼손할 수는 없… -
“소비주의, 새로운 대체종교로 부상”
소비문화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기독교적 소비 윤리관을 확립하려는 심포지움이 있었다. 문화선교연구원은 지난달 29일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관에서 ‘소비문화시대의 종교: 책임적 소비문화를 지향하며’란 주제로 기독교문화 학술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한국사회의 문화적 현실을 고민해온…
최신 기사
-
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
교계/교회신천지 400억 성전 매입, 수십억 규모의 지방세 전액 감면 받아 논란
정부로부터 종교법인 승인을 받지 못한 신천지예수교회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가 지난해 국유지 매입분을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들지 않는 삶"
"다행스럽게도 우리 사회는 조금씩 정의로운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 ... -
교계/교회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검찰 수사 1년 8개월째 결론 못 내
한신대학교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피해자가 검찰의 장기 수사 지연을 문제 삼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