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국교회가 지지할 바람직한 남북관계는?

    앞으로 남북관계는 어떻게 변화될 것이며 한국교회의 역할은 무엇일까? 윤영관 서울대 외교학과 교수(한반도평화연구원장)는 30일 수표교교회 창립 100주년 기념 포럼에서 ‘변화하는 국제정세와 통일 그리고 교회의 사명’을 주제로 특강을 전하면서 남북관계의 미래와 한국교회의 역할에 대해 논할 …
  • 기독연예인들의 자살, 신학이 감당해야 할 과제는

    최근 잇따라 발생한 기독연예인들의 자살 사건이 사회 그리고 교회 내 충격을 던져 주고 있다. 특히 신앙심이 깊다고 알려진 연예인들의 자살은 교회 밖에서는 “기독교는 인간을 나약하게 만드는 종교”라는 비판을 그리고 교회 안에서는 “세밀한 상담이나 치유 프로그램을 만들지 못했다”는 비판…
  • 사랑과행복나눔, 500여 가정에 월동용품 전달

    사랑과행복나눔재단(이사장 조용기 목사)이 동절기를 맞아 불우 이웃들에게 월동용품(연탄, 유류상품, 쌀, 김치)을 전달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25개 구청과 경기 6개 시(부천, 안산, 안양, 수원, 성남, 김포)에서 추천을 받은 저소득층 500가정을 수혜대상자로 모집했다. 각각 연탄 100장, 쌀 20㎏, 김치 10…
  • 도움의 손길 절실한 파키스탄 지진현장

    도움의 손길 절실한 파키스탄 지진현장

    지난 10월 말 파키스탄 발로치스탄 남서부 지역을 강타한 리히터 규모 6.4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108,20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사진은 Ziarat지역에서 Sulima Paten가 지진으로 파괴된 자신의 집을 두 돌된 아들, Mohammed를 안은 채 바라보고 있는 장면.
  • 파키스탄 지진피해 심각… ‘10만명 사망’

    파키스탄 지진피해 심각… ‘10만명 사망’

    지난 10월 말 파키스탄 발로치스탄 남서부 지역을 강타한 리히터 규모 6.4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108,20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유니세프가 24일 전했다. 사망자 중 절반인 19,000명은 5세 미만의 어린이로 확인됐으며 지진에 취약한 진흙과 나무로 만든 집 15,000채 이상이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져…
  • 경제위기에 더 어려운 개척교회

    미국발 금융위기가 장기화 되면서 한국도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물가는 오르고 시민들의 소비는 얼어 붙어서 서민들의 생활을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비정규직 생활을 하는 기초수급자들은 1차적인 해고 대상이 되어서 직장을 잃는 서민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 진정 지혜로운 사람

    하루의 길 위에서 어느 것을 먼저 해야 할 지 분별이 되지 않을 때,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지만 어찌할 바를 모르고 망설임만 길어질 때, 어떤 사람과의 관계가 불편해서 삶에 평화가
  • [김대중 특별강연] 남북관계 발전과 동북아시아의 평화

    존경하는 서재일 총회장, 나홍균 이사장, 윤응진 총장, 채수일 소장, 그리고 교수, 학생과 내빈 여러분! 오늘 한신대의 ‘평화와 공공성 센터’ 창립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몇 말씀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한신대는 창립 이래 일관되게 예수님의 가르침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가…
  • NCCK 57회 회장 김삼환 목사 취임사

    제57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취임사 존경하는 제57회 총회원 여러분! 부족한 사람을 제 57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으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세워주신 모든 총회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그동안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 그 사명을 잘 감당해 왔…
  • 사회책임투자자들, 인권을 논의하다

    최근 세계적 금융위기와 이에 따른 경제침체는 기업경영의 변화와 도전을 줄 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에게는 인간으로서 누릴 최소한의 삶의 질마저 유지하기 힘든 상황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위기상황을 극복할 대안을 도출하고자 사회책임투자(SRI) 국제회의는 SRI를 인권의 관점에…
  • 인권위 7주년, “인권선진국 토대 마련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위해 달려온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경환)가 25일로 설립 7주년을 맞았다. 국가인권위는 24일 “(국가인권위는) 지난 7년 동안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 걸쳐 인권의 기준을 제시해 왔다”며 “그 결과 국가기관이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 인권의 관점을 적극 검토…
  • “교회 건강한 운영 위해 감사 시행해야”

    최근 한국의 대표적인 시민운동단체에서 실무자가 여러 해에 걸쳐 수억 원에 이르는 회계 부정을 저지른 것이 밝혀지고, 한 여론조사에서는 국민의 48.3%가 한국 교회를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나는 등 개신교가 대사회적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이런 현실 가운데 “교회와 비영리단체의 건강한 운영…
  • 오리사주 힌두 과격단체 ‘크리스마스 폭동’ 예고

    오리사주 반기독교 폭력사태를 주도하고 있는 힌두 극단주의 단체들은 12월 15일까지 스와미(Swami) 락스마난다 사라스와티의 암살범이 체포되지 않을 경우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기해 대규모 유혈사태를 일으키겠다고 이 지역 기독교인들을 위협하고 있다. 반기독교 폭력사태는 지난 60년간 지속돼 왔지…
  • 기윤실 “동성애, 차이는 인정하지만…”

    기윤실 “동성애, 차이는 인정하지만…”

    얼마 전 군사법원이 군대 내 동성애 문제와 관련, 군 형법 조항에 위헌 소지가 있다며 헌법재판소에 위헌법률 심판을 제청한 데 이어 최근엔 동성애 코드로 흥행을 기록했던 ‘왕의 남자’ 이후 동성애를 소재로 하는 영화들이 스크린 전면에 나서면서 동성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어느때 보다 뜨거워…
  • 코비아 “남북 6.15 공동성명 이행을 지지한다”

    코비아 “남북 6.15 공동성명 이행을 지지한다”

    WCC(세계교회협의회) 사무엘 코비아 총무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평양에서 개최된 ‘남북 교회 평화통일기도회’ 기간 중 채택된 성명서에 대해 환영의 뜻을 전했다고 24일 NCCK(한국기독교회협의회)측이 밝혔다. 코비아 총무는 “남과 북의 교회가 기도로써 응답하는 모든 여정에 우리의 기도 역시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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