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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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누구고 가해자는 누군지…’
진 모 목사로부터 강제개종교육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강제 개종교육 피해자 연대’가 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총연합회관 앞에서 ‘종교의 자유, 인권 회복을 위한 시민대회’를 개최, 강제 개종교육으로 인한 피해사례를 고발했다. 강제 개종교육을 … -

강제개종교육 피해자들 한기총 규탄시위
진 모 목사로부터 강제개종교육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강제 개종교육 피해자 연대’가 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한국기독교총연합회관 앞에서 ‘종교의 자유, 인권 회복을 위한 시민대회’를 개최, 강제 개종교육으로 인한 피해사례를 고발했다. -
독일 예수님 쵸코렛 판매, 교계 ‘안돼!’
독일의 한 초콜릿제조업체가 예수님 모양의 초콜릿을 제조, 판매했다가 교계로부터 질타를 받고 있다고 아일랜드 24시간 뉴스채널 RTE NEWS가 최근 보도했다. 업체는 크리스마스를 겨냥해 제품을 출시, ‘달콤한 주님(Sweet Lord)’이라고 이름 붙였다. -
법원판결 김국도 ‘무효’, 고수철 ‘당선 아니다’
서울동부지방법원 민사 21부(권택수 부장판사)는 2일 기독교대한감리회 고수철 목사가 김국도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직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여 ‘김국도 목사의 감독회장 직함 사용 금지’를 결정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감리교 ‘교리와 장정’은 사회재판법에 따라 처벌받은 … -
난민신청자 2천명… 국내 난민법 개선되나
대한민국이 난민법 개선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인권포럼(대표 황우여 의원)은 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층 소강당실에서 ‘난민 등의 지위 및 처우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난민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법률안을 검토했다. 대한민국은 1992… -
클릭도 기부…‘클릭으로 전하는 사랑’
‘클릭’ 만으로 기부가 되는 캠페인이 있다.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 www.goodneighbors.kr)는 ‘삼성생명 소망램프’ 캠페인을 진행한다. ‘삼성생명 소망램프’는 삼성생명 임직원과 네티즌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여 ‘소외된 어린이의 소망’을 함께 이루어가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 -

“국내에서도 난민 지위 향상되어야”
국회인권포럼은 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1층 소강당실에서 ‘난민 등의 지위 및 처우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에 앞서 치러진 인권 시상식에서 서경석 목사는 인권상을 수여 받았다. 국회의원심사단은 서경석 목사가 중국동포와 북한이탈주민 등 사회 약자를 보호하고 지원… -
韓日 URM 공동성명문
제1회 한일 URM협의회 개최로부터 30년이 되는 2008년 11월 24일부터 26일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와 일본기독교협의회 URM 위원회는 도시샤 비와코 리토리트 센터에서 제8차 한일NCC-URM협의회를 개최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 속에 만남과 교류를 계속해 왔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

기독교적 관점에서 본 동아시아 경제정의
1978년 제1회 한일 URM(Urban Rural Mission)협의회를 개회한 지 30년을 맞이해 지난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동지사 대학 리트리트 센터(교토, 비와코)에서 ‘동아시아에서의 경제정의와 기독교’란 주제로 제8차 한일 URM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2일 밝혔다. 한국 측 21명, 일본… -
KSCF 새 이사장에 성공회대 권진관 교수
성공회대 권진관 교수(조직신학)가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신임 이사장에 선출됐다. 1972년 부터 KSCF에 몸담았던 그는 74년엔 민청련 사건으로 KSCF 일원으로서 감옥에 투옥되기도 했다. 권진관 교수는 본지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KSCF의 전향적인 발전을 위해 힘써 일하겠다”면서 “특히 KSCF 총무… -

WCC “이주자들도 인권이 있다”
WCC가 1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주자들도 인권이 있다”며, 국제사회 이주자 문제해결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WCC는 지난 11월 중순 미국 뉴욕에서 열렸던 유엔옹호주간에서 이주자 문제를 주요안건으로 다뤘다. 전 세계에서 모인 120명의 교회와 에큐메니컬 네트워크 대표들은 이주자들의 인권이 … -
“존엄사(尊嚴死), 제도적 장치 있어야”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우창록, 이하 기윤실)이 2일 기독교단체로는 처음으로 이번 법원의 존엄사에 관한 판결에 공식 입장을 밝혔다. 기윤실은 이날‘11월 28일 법원의 존엄사 첫 인정에 대한 기윤실의 입장’이란 성명서에서 서울서부지법 민사12부(김천수 부장판사)가 내린 김모씨(78,여)에 내린 … -
기장 신학연구소, 송년모임서 ‘칼바르트 신학대담’
한국기독교장로회 신학연구소가 ‘칼바르트 서거 40주년 기념 신학대담’을 갖는다. 세미나는 오는 18일 서울 서대문 신학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열리며, 주제는 ‘바르트 신학의 과거와 미래, 그리고 한국 교회’다. -
세계교회, 온난화 문제 타종교와 함께 해결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스웨덴 웁살라에서 열린 ‘기후변화 범종교 지도자회의’ 참석자 26명은 선진국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미래 세대를 위한 새로운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는 내용의 ‘웁살라 선언문’에 서명,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선언문을 통해 정치 지도자들에게 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구… -
감리교 목사들, 감독회장 사태 중재해결 나서
기독교대한감리회가 김국도, 고수철 목사의 감독회장 자격 및 당선여부와 관련하여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감리교 총회실행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사태 해결을 위한 중재에 나섰다. 1일 오후 총실위원 20여명은 서울 중구 태평로 감리회관 16층 본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이번 사태 해결을 위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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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
교계/교회신천지 400억 성전 매입, 수십억 규모의 지방세 전액 감면 받아 논란
정부로부터 종교법인 승인을 받지 못한 신천지예수교회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가 지난해 국유지 매입분을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들지 않는 삶"
"다행스럽게도 우리 사회는 조금씩 정의로운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 ... -
교계/교회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검찰 수사 1년 8개월째 결론 못 내
한신대학교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피해자가 검찰의 장기 수사 지연을 문제 삼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