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에이즈의날 20주년, 세계교회 “예방·치료에 힘쓰자”

    제21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교회지도자들 사이에서 교회가 에이즈 예방과 감염 환우들의 인권존중을 위해 최선을 다했는가를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매년 12월 1일은 UN이 제정한 세계 에이즈의 날로 올해는 1988년 ‘런던선언’을 통해 148개국이 에이즈에 대한 편견을 깨고 예방을 위…
  • 서광선 박사가 말하는 에큐메니컬 운동

    [생전인터뷰] 서광선 박사가 말하는 에큐메니컬 운동

    교수는 지그시 눈을 감았다. 혈기왕성했던 과거 70, 80년대 독재정권에 대항해 민주화 운동에 투신했던 그였지만 지금은 백발이 되어 버렸다. 파란만장 했던 지난 세월을 돌아보자니 어디서부터 얘기할지 고민인 것 같았다. 말문을 연 그의 입에서 나온 첫 마디는 “저희 아버님은 근본주의 계열의 목사…
  • “예수는 재림하는가” 질문에 정양모 신부 대답은

    “예수는 재림하는가” 질문에 정양모 신부 대답은

    “개신교인은 예수님이 오심으로 말미암아 이미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한 것이라고 믿는다. 또 지금의 시대를 성령의 시대라고 한다. 성령님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27일 생명평화결사는 ‘생명과 평화 길을 묻다’ 다섯번째 즉문즉설에 종교 다원주의와 종교간 대화를 일관되게 강조…
  • 땀이 주는 교훈

    미국의 신경전문의 그레고리 번즈는 특이한 실험을 했습니다. 자동으로 돈이 나오는 장치와 작동을 시켜야 돈이 나오는 장치로 인간의 뇌 상태 변화를 체크했습니다
  • 세계화 시대 기독교의 두 얼굴

    성공회대학교 신학과에서 기독교 윤리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2005년 정년은퇴한 손규태 박사의 『세계화 시대 기독교의 두 얼굴』. 저자는 10여년간 교회나 잡지, 그리고 학술회 등의 요청에 따라 저술한 논문을 엮었다
  • “아이들 교육, 교회 울타리에 갇혀선 안돼”

    “아이들 교육, 교회 울타리에 갇혀선 안돼”

    27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선교훈련원이 ‘한국의 교육과 교회’를 주제로 제4회 에큐메니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아이들을 참된 기독교인이자 건강한 시민으로 양육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이날 심포지엄엔 송순재 교수(감신대), 이금만 교수…
  • 美 WCC, “오바마의 약속 믿는다”

    미국 WCC(세계교회협의회) 소속교회 대표 24명은 내달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에게 공식 메시지를 보내고 지지의사를 전달한다. 이들은 메시지를 통해 오바마 행정부가 약속한 희망과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평화와 정의를 위해 일해 달라고 당부할 계획이다.
  • 평화와 정의의 관점에서 ‘신자유주의’ 조망 계획

    자유무역의 흐름을 타고 ‘신자유주의’라는 경제 질서가 우리 사회 속에 깊이 뿌리 내리고 있는 가운데 ‘신자유주의’가 불러온 문제점을 국제적인 모임을 통해 기독교적 시각으로 분석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서재일 목사, 이하 기장) 교회화사회위원회 그리고 캐나다연합…
  • NCCK, 교단총회 여성비 30%이상 의무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원교단과 지역교회들의 양성평등을 실천할 수 있도록 NCCK 양성 평등위원회가 낸 여성관련 지침 ‘한국교회 양성평등 정책문서’가 제57회 총회에 상정·통과됐다고 NCCK측이 26일 밝혔다. 이 정책문서는 양성평등에 대한 성서적 접근을 비롯해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교육, 제…
  • 복음교회 故 최태용 목사 기념강좌

    제3회 최태용 기념강좌가 다음달 15일 저녁 7시 서울복음교회에서 개최된다. 숭실대 박정신 교수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초대 감독을 지낸 故 최태용 목사를 기념하는 강좌는 지난 2006년부터 한차례씩 열렸으며, 연세대 서정민 교수, 감신대 이덕주 교수 등이 발제자로 나서 최태용…
  • 배우 심은하 은퇴 후 첫 심경 밝혀

    배우 심은하가 최근 발간된 기독교 잡지 ‘빛과 소금’ 12월호 인터뷰에서 자신의 근황을 설명, 은퇴 선언 이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비췄다. 심은하는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온전한 한 사람으로 돌아와 산 지 8년이 지났는데 이렇게 마음을 꺼내놓는 게 낯뜨겁다”면서도 “인터뷰를 의뢰받은 …
  • 코트디부아르, 이제 도움을 ‘주는’ 나라로

    코트디부아르, 이제 도움을 ‘주는’ 나라로

    기근 문제 등으로 국제적인 지원을 받아온 코트디부아르.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탈바꿈 했다. 지난 26일(현지시각 25일)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의 골프호텔에서 코트디부아르기아대책 창립총회가 열린 것이다. 이날 총회에서 초대 이사장에 선임된 떼아(Tea Celestin Gokou) 총장(아비장꼬…
  • “남은음식 재사용하지 맙시다”

    최근 ‘광우병 파동’ ‘멜라민 파동’ 등으로 위생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음식 업체들의 위생 상태 또한 시민들의 주요 관심 타켓이 되고있다. 그런데 일부 언론에서 이런 음식점들 중에 남은 음식을 재사용하는 음식점이 많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먹을 음식 앞에 시민들의 불…
  • 촛불 다시 살리려는 국민 염원 담아…‘촛불미사’

    천주교 시국회의가 29일 오후 5시부터 정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촛불 바람에 응답하는 23차 시국미사’를 개최한다. “우리의 기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나를 바로 세울 수 있기를 간절히 발원할 따름입니다. 희망, 당신을 향한 우리의 기도는 계속됩니다” 천주교 시국회…
  • 행동하는 신앙인 조명…바람직한 목회자상 찾아서

    이용도, 이성봉, 주기철 목사의 삶과 목회 그리고 사상을 통해 침체되고 있는 한국교회에 참된 목자상을 제시하는 세미나가 열렸다. 교회영성훈련운동본부(본부장 강태형 목사)는 27일 서울 연지동 백주년기념관에서 ‘한국교회를 빛낸 참목자들’이란 주제로 성화된 성도의 생애와 사상 연구 세미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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