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NCCK 김삼환 회장 2009년 신년 메시지

    새해에는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와 생명들과 함께 하시고, 그리스도의 평화와 은혜를 풍성하게 주시기를 기원하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 구세군 2008 모금액 발표, ‘32억’ 사상최고

    구세군 대한본영(사령관 전광표)이 29일 전년도 대비 뜨거웠던 올해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액 현황을 발표했다. 구세군 홍보부측은 12월 24일까지의 모금액이 당초 목표액인 32억원을 넘은 3,215,904,182원이라고 발표했으며 오는 31일까지 모금하는 고속도로 톨게이트 모금까지 합하면 넉넉잡아 3,317,000,000원(…
  • ‘문명의 충돌’ 새뮤얼헌팅턴 타계

    ‘문명의 충돌’로 유명한 새뮤얼헌팅턴이 타계했다. 美 정치학자로 하버드대 교수인 헌팅턴 교수는 81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 다문화 사회에서 필요한 선교의 새 패러다임

    하인스 워드의 열풍이 한국을 휩쓸고 갔다. 혼혈아에 대한 매시지가 그의 방한의 목적이었고 결과였다고 볼 수 있겠다. 그 후 여러 가지 발표들이 이어졌는데 그중의 하나도 2020년이면 한국에 혼혈아가 160만 명 정도에 이를 것이고, 현재 강원도의 도민이 125만 명이라는 것과 비교해 보이면서 어떠한 사…
  • 진보 측 기독교, 한미 FTA 반대 촛불든다

    한미 FTA 및 대운하 결사 반대를 위해 진보 기독인들이 다시 촛불을 든다. 오는 29일 오후 7시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한미 FTA 및 한반도 대운하 저지를 위한 기독인들의 철야 시국기도회가 열리는 것.
  • 인권위 “북한, UN 및 국제사회와 대화하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경환)가 유엔이 2008년 12월 18일 제63차 유엔총회에서 채택한 ‘북한인권결의안’에 대해 24일 논평했다.인권위는 이날 논평에서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이 북한인권 문제에 관한 국제사회의 일반적 인식과 요구사항을 피력한 것으로 평가했고, 북한이 유엔 회원국이자 국제 사…
  • 행복나누미 27호는 전역 앞둔 육군병장

    행복나누미 27호는 전역 앞둔 육군병장

    행복나누미 27호에 구두수선공 할아버지와 전역을 앞둔 육군 병장이 선정됐다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최근 밝혔다. 2평 남짓한 이동식
  • 구세군 자선냄비, 경기 한파속에서 사상최고액 모금

    경기 한파에도 불구, 구세군의 자선냄비 모금액이 사상 최고액을 기록했다. 구세군대한본영은 28일 “잠정 집계 결과, 모금 총액이 당초 목표액인 32억원을 크게 웃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금권선거 막자”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들 강화도행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를 앞두고, 두 후보가 28일 주일예배를 드린 후 각각 강화도로 떠났다. 혹시 모를 선거 직전에 벌어질 수 있는 금권 선거 등 부정 선거를 막고자 함이다. 이번 강화도 행에는 두 후보가 각가 지목하는 최측근 두명도 포함됐다. 동행한 측근으로 이광선 목사(신일교회) 측에는 한기총 …
  • 남북문제 개선위한 기독교 대 토론회 열린다

    진보와 보수 기독교계가 한 목소리로 남북 통일을 위한 외교적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까? 오는 30일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교연합(가칭·이하 평통위)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 진보와 보수의 벽을 넘어 ‘성경적인’ 남북관계 개선 방향을 제시키로 했다.
  • MBC·SBS 노조파업에 진보교계 목회자들 지지

    한나라당이 입법 예고한 ‘언론관계법’을 저지하기 위해 MBC와 SBS 언론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진보 기독교계 목회자들도 이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목회자들이 언론법과 관련해 목소리를 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 종교계 신년메세지 초점은 모두 ‘희망’

    2009년 새해를 앞두고, 희망을 담은 종교계의 신년 메시지가 속속 전해지고 있다. 각 종교계의 지도자들은 미국발 금융위기를 필두로 악화 일로에 치닫은 경기침체, 광우병 파동, 멜라민 파동, 종교편향 사태 등 암울했던 지난 한해를 회고하는 한편, 다가오는 한 해를 소망으로 맞이하자고 한 목소리를 …
  • 돈 쓰는 훈련

    체이스 맨하탄 은행의 총재이자 존 록펠러의 손자였던 데이비드 록펠러는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돈을 사용하는 훈련을 받았습니다.
  • 정부의 대체복무 ‘유보’에 NCCK 날선 비판

    국방부가 대체복무에 대한 국민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종교적 사유에 의한 대체복무 허용 방침을 유보하자 진보 교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당초 국방부는 지난해 9월 이르면 2009년부터 대체복무 제도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으나 현재 “국민 과반 이상이 지지하는 국민적 합의…
  • 교황의 남녀 性구분 강조에 인권단체 발끈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인간이 스스로를 파괴하는 것을 막기 위해 남녀 성(性) 구분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해 동성애자과 인권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더 타임스가 24일 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교황은 지난 22일 바티칸 교황청의 고위 성직자들에게 “전통적인 성의 구분을 넘어선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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