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코로나 바이러스 공포', NCCK 1월 주목하는 시선 선정
"다원적 무지와 공포에 편승한 가짜뉴스와 허위조작정보는 집단 증오와 혐오를 유발하는 ‘인간 바이러스'라고 할 수 있다. 공포에 편승한 부당이득자들은 공생의 경제질서를 무너뜨리는 ‘인간 독버섯' 같은 존재이다. 이에 NCCK 언론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공포'에 대처하는 인간의 자세"… -

강남빌딩 사는 것이 도대체 뭐라고
"정경심 교수가 지인과 나눈 카톡에 대하여 많은 이들이 의식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엉! 뭐 이런 분이었어... " 하는 사람과 "민주사회에서 뭐 그런 생각도 못하냐?"라는 반응, 그리고 "봐라 이런 탐욕스러운 여자야 봤지...라고 개인의 카톡 메시지를 세상에 까발리는 검사"도 있다. 자한당 부류, 적대적 … -

한교총, "신종 코로나 가짜뉴스 유포, 옳지 않아"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의 대응 방침 등을 담은 성명을 4일 발표했습니다.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코로나 바이러스를 우려하며 한교총은 "가짜뉴스를 유통"을 피하고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로하며 힘을 북돋아 주어야한다"고 밝혔는데요. 관련 … -

전광훈 목사,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에 "헌금일 뿐"
한기총 대표회장에 재선된 전광훈 목사가 3일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종로경찰서에 출석해 8시간 가량 조사를 받고 나왔습니다. 전 목사는 경찰서를 나서며 대기 중이던 복수의 소식통을 향해 "(기부금이 아니라) 헌금을 받은 것 뿐"이라며 "그렇게 들어온 돈의 사용처를 알지도 못한다. 연말에 한 번 … -

기장,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따른 지침 마련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교회도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예장통합에 이어 기장 총회도 3일 지침을 마련해 각 교회에 전했습니다. -

광장과 골방
"가끔 우리 조국교회의 전락(轉落)과 몇 년 전 숭례문이 파괴되는 모습이 오버랩 되곤 합니다. 저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으로 남아 있는 이미지는 기와들이 무너져 내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와르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장엄하게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주르르 맥없이 흘러내렸었지요. 앞으로 우리 교회가 … -

진중권, 황교안 대표에 '정치1번지' 종로 출마 권유
3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개신교 전도사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향해 "보수를 살리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며 4·15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치1번지'인 서울 종로에 출마해 명예롭게 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진 전 교수는 특히 황 대표를 약속한 땅인 가나안까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었으나 정작 … -

[시론]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새해 벽두부터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특히 중국 우한에서 창궐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인류는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이토록 불안한 시절,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

혜화동 명륜교회 박세덕 목사 "수백통 전화 받았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6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혜화동 명륜교회 박세덕 목사가 2일 설교 동영상으로 대체한 주일예배 설교에서 전날 "수백통의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박 목사는 '의사 예수님'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전하는 중 이 같이 전했는데요. 박 목사는 이날 한센병 환자가 고침을 받은 … -

[설교] 하늘나라의 훈련
"선생님이 4살 된 아이들에게 마시멜로가 한 개 들어있는 접시와 두 개 들어있는 접시를 보여줍니다. 지금 먹으면 한 개를 먹을 수 있지만 선생님이 돌아올 때 까지 먹지 않고 있으면 두 개를 주겠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마시멜로가 하나 들어있는 그릇을 아이 앞에 남겨놓고 방에서 나갑니다. 선생님이 … -

폭력과 십자가
"신학대학에서 조직신학 교과서로 사용하기 적당한 책 중 하나인 『기독교조직신학개론』(다니엘 밀리오리 지음)의 기독론에서 저자는 십자가 사건을 폭력의 문제와 결부시켜 풀어나간다. 그래서 제목이 "폭력과 십자가"이다. 그러나 전통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십자가는 "우리 죄를 위한" 대… -

"코로나 바이러스에 기생하는 탐욕 그리고 처음교회"
"자유한국당과 일부 보수언론 그리고 일부 국민들의 반대가 거센 와중에 아산의 한 주민이 "고통과 절망 속에서 많이 힘드셨죠. 아산에서 편안히 쉬었다 가십시오"라고 쓴 스케치북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이후 SNS을 중심으로 '#we_are_asan' '#우한교민환영합니다' '#아산시민은환영합니다' 등 우한… -

[설교] 아름다운 성공
‘성공한 인생’이 되기보다 ‘성공적인 삶을 사는 인생’이 되십시오. 꿈을 현실적인 성과에 따라 판정하는 인생이 아니라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며]”(히브리서 12:2) 영혼이 새로워지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예수를 닮는 삶입니다. 흉내 내는 곳에는 늘 공허… -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교회 예배 풍경도 달라져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각 교회 예배도 영향 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짜 뉴스에 현혹되지 않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

종로구 명륜교회 박세덕 목사 "성도 없이 목사 단독으로 설교 영상 올릴 것"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6번째 확진자인 50대 남성이 지난 26일 증상 발현 직후 예배를 드리고 공동 식사까지 했던 것으로 밝혀진 서울 명륜동 명륜교회(담임 박세덕 목사)가 결국 예배당 주일예배 대신 영상 설교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명륜교회 측은 1일 저녁 '예배에 대한 공지'에서 "성도 없이 …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재명 정부의 위선 앞에 분노 금할 길 없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가 ... -
교계/교회'유학생 강제 출국' 한신대 관계자 3명 재판에 넘겨져
한신대학교에서 어학당 유학생들을 강제로 출국시킨 사건과 관련해 학교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 ... ... -
학술"고대 유다에서 12·3 비상계엄 이후까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어깨동무사업(팀장 임성욱 교수)이 주최한 '한국 민주주의의 과거와 ... ... -
학술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학번 신입생 대상 '입학 전 특별교육' 운영
한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송암관에서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 41명을 대상으로 '입학 전 특별교육: 생성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