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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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기독교인의 자세를 묻다
"코로나19 이후 교회에서의 담론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이참에 신천지를 뿌리 뽑아야 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주일에 회집하는 문제다. 둘 다 중요한 문제이기는 하나, 너무 방어적이고 소극적이다. 교회라는 종교 단체의 존립에 관한 문제이지 우리 사회 전체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는 데… -

[설교]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지금 우리 사회는 코로나 19라는 바이러스로 비상 사태를 맞이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챙겨야 하는 것은 우리의 정신입니다. 코로나 사태가 생기자, 어떤 교회 목사들은 "중국 정부가 교회를 탄압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심판을 내리신 것이며, '회개'하면서 '예배'를 드리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

명성교회 부목사 1차 재검에서 음성 판정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명성교회 부목사가 1차 재검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1일 SNS에 올린 글에서 "강동구 3번 확진자인 명성교회 부목사와 지인 선교사 자녀 확진자는 코로나19 재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명성교회로부터 연락 받았다"고 밝혔… -

[설교] "손 씻으세요"
신종 바이러스의 창궐 때문에 예배를 함께 드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조장하고 불안을 느끼게 할 수 있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공포를 극복해야 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 -

흑사병에 걸린 츠빙글리
"흑사병 페스트는 16세기 사람들의 치가 떨릴 정도로 무서운 죽음의 전염병이었다. 당시 약도 없을 때, 한 번 흑사병이 도시를 쓸고 가면, 인구의 반 이상이 무참히 죽어가야 할 정도였으니, 가공할만한 죽음의 검은 사자였다. 1519년 8월 츠빙글리가 사는 취리히에도 페스트가 퍼지기 시작했다. 요양 휴가… -

박원순 서울시장, "신천지 이만희 체포" 촉구
박원순 서울시장이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를 일으켜 슈퍼진원지로 지목받고 있는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가 책임있는 조치를 취하지 않을시 "형사고발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신천지 측은 이씨가 1일 진단검사를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는데. 이씨가 실제로 진단검사를 받을지 이목이 집중되…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작은 분립은 또 다른 대형교회"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지난 주일설교에서 "교인 수 5천 넘으면 사임하겠다"면서 '1만 성도 파송운동'의 로드맵을 발표한 데에 이어 1일 주일설교에서는 운동의 당위성 뿐 아니라 의미도 곱씹었습니다. 이찬수 목사는 먼저 '왜 30개 교회로 나누는가?'라는 자문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서울시, 신천지 이만희 코로나19 검사 불응시 고발
서울시가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가 코로나19 검사에 응하지 않을 경우 고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실제 이만희 씨에 대한 고발 조치가 이뤄질 경우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가 적용될 전망입니다. 이씨는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속출한 청도 대남병원 장례식장에 참석한 바 있… -

신천지 이만희 교주 고발 당했다!
신천지 이만희 교주가 고발당했습니다. 수원지방검찰청이 코로나19 역학조사에서 거짓 자료를 제출한 혐의로 고발당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의 수사를 맡았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신천지 해체 촉구 국민청원 100만 돌파
코로나19 확산의 진원지로 지목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의 강제 해체를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8일 오전 7시 기준 1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청원글이 올라간 지 6일 만인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뉴스 뒤끝] 황교안 전도사 ‘신천지를 신천지라 못하고’
코로나19로 이단 종파 신천지의 존재가 계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은 신천지를 감싸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

고 문중원 기수 농성천막 철거에 NCCK ‘반인륜적 행위’ 규정
종로구청이 27일 행정대집행으로 고 문중원 기수 농성 천막을 강제 철거한데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성명을 내고 강한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성명 전문입니다. -

기장,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목회 서신 발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육순종, 이하 기장)가 27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목회서신을 발표했습니다. 목회서신에 의하면 기장은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에 대응해 한시적으로 예배당에서 모이는 주일예배를 중단하고 가정예배 혹은 온라인 예배로 드릴 것을 당부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신천지, 중국 우한 신도 명단 보건당국에 제출
신천지가 중국 우한 신도 명단과 해외 신도 명단을 보건당국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신천지는 당초 지난 2018년 우한 교회 폐쇄됐다고 했으나 우한 활동 정황이 담긴 녹취록 등이 공개면서 논란이 일자 결국 우한 신도 명단을 당국에 건넸다. -

"코로나19와 교회의 예배, 예수라면 어떻게 할까?"
"기독교계 일각에서는 전쟁 중에도 예배를 중단한 적이 없다며 예배 중단이 마치 신앙 없는 자들의 불 신앙적 행위이거나, 하나님보다 코로나19를 더 두려워하는 용기 없는 행위라며 비판합니다. 광화문의 전광훈은 다른 것은 몰라도 주일예배만은 광장에서 드리겠다고 자랑스럽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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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창세기, 과학적 사실인가? 신앙고백인가?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10일 '창세기, 과학적 사실인가? 신앙고백인가?'를 주제로 2026년 봄학기 ... -
국제교황 레오 14세 “전쟁은 결코 신의 뜻 아니다”…트럼프 발언 정면 비판
교황 레오 14세가 전쟁과 무력 충돌을 정당화하는 종교적 발언을 비판하며 평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레오 ... -
교계/교회김영봉 목사, 부활 신앙 왜곡 비판
미국 와싱톤 사귐의 교회 김영봉 목사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부활 신앙에 대한 왜곡을 비판하며, 부활은 ... ... ... -
교계/교회NCCK, "이스라엘, 레바논 집단 학살 멈춰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최근 이스라엘의 레바논에 대한 대규모 공습으로 다수의 민간인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