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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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12월 1일 자선냄비 시종식 갖고 모금활동 시작
한국구세군은 12월 1일(금) 오전 11시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2017년 자선냄비 시종식을 가진다. -

WCC, "한반도 평화 위해 평화의 촛불 밝히길"
세계교회협의회(WCC)는 대림절을 맞아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한반도와 핵무기 없는 세상을 위해 "평화의 촛불"을 확산시켜 주기를 요청했다. 두 주간 연속해서 특별기도회와 예배를 드리며 촛불을 켬으로써 다양한 신앙전통의 각국 국민들이 연합하여 평화의 목소리를 높이고자 한 것이다. -

[기고](1) '인간성 실현'이 '신적'이며 '영적'인 일이다
한국교회가 크고 화려하며 힘과 돈, 권력을 가진 남성들이 좌지우지하는 곳이 돼버린 지금, 기득권 남성들이 하는 짓거리를 보라! '하나님', '십자가'를 들먹이지만, 여성교인을 성추행하고, 종교인과세 반대하고, 학교를 사유화하고, 교회를 세습하고, 학력을 위조하고 부풀려 세계적인 교회의 당회장이… -

[기고] 오늘날의 한국 개신교회와 개혁의 과제들(II)
필자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한국 개신교회가 겪고 있는 병리현상들을 진단하고, 건강하고 신뢰받는 한국 개신교회의 회복을 위해 나름의 처방을 제시하고 있다. 이 글은 필자가 최근 출간한 『종교개혁가들과 개혁의 현장들: 아직도 미완성인 종교개혁』(서울: 나침반출판사, 2015)에서 제9… -

[기고] 그리스도인은 왜 겸손하면서도 확신에 찰 수 있을까?
믿음 등의 초월적인 사안에 대해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으로부터 지식을 얻기 때문에 겸손하면서도 동시에 확신에 찰 수 있다. 반면에 무신론자는 자기 자신의 지식에 의존하기 때문에 제한된 지식으로 거만을 떨고 있는 것이 된다. -

[뉴스 분석] 보수 개신교계, 종교인과세 저지에 선전했다
정부가 28일 종교인과세의 2018년 시행을 앞두고 종교인소득 과세제도를 보완하겠다며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내놓았습니다. 그런데 이 개정안을 들여다보니 종교인과세의 시행 취지인 재정 투명성 확보는 요원해 보입니다. 종교인과세 시행에 보수 개신교계가 앞장서 실력행사에 나선 점은 실로 … -

'목회활동비' 과세대상에서 빠진다
기획재정부가 2018년 1월 종교인과세 시행을 앞두고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했습니다. 이 개정안에 따르면 목회활동비는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고, 세무조사 대상도 한정됩니다. 그간 종교인과세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던 보수 개신교계로서는 나름 목적을 관철한 셈입니다. -

[설교] 주님의 낯을 피하여
"히브리 사람은 특정한 인종을 지칭하는 말이 아니라, 고대 근동 세계를 떠돌던 날품팔이 노동자들과 강제 노역에 시달리던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문명의 중심에서 밀려나 소모품처럼 취급되고 있던 이들을 보호하고, 그들이 자유롭게 살아가도록 도우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고… -

[설교] 흔들리는 터전
기초가 튼튼하면 지진이 나도 터전은 흔들리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믿음의 기초가 튼튼해야 불멸의 소망을 가질 수 있다. 따라서 인생의 집을 반석 위에 세웠는지를 점검해야 한다. 반석 위에 집을 지었다는 것은 주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며 산다는 것이다. 우리의 반석은 예수 그리스도… -

WCC, "아마존을 보호하라"
요르단 암만에서 11월 17-23일에 열렸던 세계교회협의회 실행위원회는 성명을 발표하고 "지구의 녹색 심장인 아마존이 신음하고 있으며 그것이 유지하던 생명이 시들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
NCCK 여성위원회, 제10차 한․재일․일NCC 여성위원회 연대교류회의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인금란 목사)는 11월 28일(화)-30일(목) 서울에서 제10차 한․재일․일NCC 여성위원회 연대교류회의를 개최한다. 주제는 "화해의 여정, 우리는 어디에?"이다. -
샬롬나비, "명성교회 세습 강행 하나님 주권 정면 부정"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11월 26일 명성교회 세습을 비판하는 두 번째 논평을 발표하고 "명성교회의 세습강행은 하나님의 주권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라고 지적하고 "거룩한 공교회인 한국교회의 도덕성을 무너뜨리는 반윤리적 행위에서 돌이키라"고 촉구했다. -

[기자수첩] 악보다 성실해야 악을 이긴다
"명성교회 사태는 김하나 목사 위임 청빙을 물린다고 풀릴 일이 아니다. 세습 철회를 관철시킴과 동시에 명성교회를 공교회로서 바로 세우기 위한 섬세한 전략을 마련해 접근해 나가야 한다. 세습에 반대하는 분들의 간절함을 모르는 바가 아니다. 그러나 간절함만으로는 부족하다. 냉철함이 동시에 요… -

NCCK 이홍정 총무 "진리와 평화의 촛불을 밝힙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홍정 총무는 대림절 촛불평화기도회의 시작과 함께 대림절 메시지, "대림절, 진리와 평화의 촛불을 밝힙시다!"를 발표했다. -

NCCK 이홍정 총무, 지역 NCC 순회 간담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홍정 총무는 11월 27(월)부터 30일(목)까지의 일정으로 지역NCC를 순회한다. 순회일정은 27일 오전 대전 간담회를 시작으로, 28일 망월동 묘역 참배, 광주 간담회, 제주 간담회, 29일 부산 간담회, 대구 간담회, 노근리 참관, 30일 충북 간담회, 강원 간담회 등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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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