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기환연, "낙동강 보 즉각 확대 개방하라"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2월 1일(목) 청와대 앞에서 4대강복원 범국민대책위 및 낙동강 네트워크와 함께 낙동강 보개방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는 낙동강 유역의 지역민들이 상경하여 참석했고 지난 해 합천보 수문을 개방한 이후 낙동강이 되살아난 것을 환기시키면서 낙동강 상류의 다른 … -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월례세미나 "자살문제 현황과 대책"
기독교대한복음교회(복음교단 총회장 이양호)가 2018년 월례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월 6일 오후 6시 '자살문제의 현황과 대책'이란 주제로 연세로뎀정신과 최의헌 원장의 발제와 자유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

2018예배컨퍼런스 "빛을 따라 생명으로"
한국예배학회는 2월 5일(월)-7일(수) 신촌성결교회(2월 5일), 종교교회(2월 6-7일)에서 "빛을 따라 생명으로"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감신대, 서울신대, 실천신학대학원, 이화여대, 장신대 등이 연합하여 주관한다. -
샬롬나비, 분열된 보수교계 연합기구 통합 촉구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한기총과 한기연, 한교총으로 분열된 교계 연합기관들의 조건없는 "통합"을 촉구했다. -

문재인 대통령, 국가조찬기도회 꼭 참석해야 하나?
국가조찬기도회가 오는 3월8일로 예고됐습니다. 그런데 일반 여론들 사이엔 문재인 대통령이 기도회에 참석해서는 안되며, 심지어 기도회를 폐지하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또 대표설교자인 소강석 목사의 자질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데스크시선] 부정축재, "사는 대로 생각한" 결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이 하듯이 돈을 좋아하고 그 가치를 미화하며 살아서는 안 된다. 그렇게 살게 되면 돈을 좇는 생각만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바울 사도도 이렇게 일렀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 -

"안태근 전 검사 이력 잘 몰랐다"는 온누리교회, 논란 키워
서지현 검사가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한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이 온누리교회에서 간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난여론이 비등합니다. 이를 의식한 듯 온누리교회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해명에 나섰는데, 이 해명이 오히려 논란을 키우는 모양새입니다. 온누리교회의 이해할 수 없는 대응은 이뿐… -

서울중앙지법, 한기총 선거 실시금지 가처분 인용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지난 29일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장) 측이 제기한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 선거 실시금지 가처분을 인용, 30일 예정이었던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가 무산됐다. -

구세군, 밀양 화재현장에 긴급구호팀 파견
한국구세군은 1월 26일(금) 발생한 경남 밀양시 가곡동 세종병원 화재의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팀을 파견했다. -

NCCK ‘현송월 바라보는 불온한 시선’ 1월 시선으로 선정
"NCCK 언론위원회는 지난 1월 21~22일의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방남과 관련, 언론이 오보를 하고도 이를 인정하지 않는 괴이한 현실과 오보를 ‘물타기’ 하는 신변잡기식 보도, 그리고 ‘불온한 시선’을 공유하며 반북 정서를 확대 재생산하는 언론과 야당의 선동의 카르텔과 악순환의 고리에 주… -

서지현 검사 성추행 고발, 기독교계도 지지 성명 잇달아
안태근 전 법무부 감찰국장의 성추행을 고발한 진주지검 통영지청 서지현 검사의 내부고발이 그야말로 전방위적인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서 검사의 고발은 기독교계에도 상당한 고민거리를 던져줬는데요, 이에 화답하듯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와 시민단체인 기윤실이 나란히 성명을 내… -

서지현 검사 법무부 고위간부 성추행 폭로, 낯설지 않았다
29일 오후 JTBC '뉴스룸'은 놀라운 폭로를 보도했습니다. 현직 여검사가 법무부 고위간부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내용인데요, 피해자가 직접 출연해 당시 상황을 증언했습니다. 이 사건은 개신교에게도 무관해 보이지 않습니다. 가해자인 고위직 검사가 피해자에게 아무런 사과 없이 회개를 했으니까요. … -

[설교]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God Seekers)
우리는 인생의 개척자이다. 우리의 삶은 순례와 같다. Forty-niners나 Puritans 모두 개척자들이고 순례자들이었다. 우리도 그들처럼 이 땅에서 무언가를 개척하며 살고 있다. 그런데 우리의 개척과 순례는 어떤 길로 가고 있는가? Forty-niners의 길인가, Puritans의 길인가?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그럴 때 우리에게… -

NCCK, 밀양 세종병원 화재 희생자에 위로서신 발표
" 무엇보다도, 세상 어느 곳보다 안전해야 할 병원에서 일어난 사고라는 사실이 우리를 더욱 절망하게 합니다. 우리 모두의 잘못입니다. 이정도면 충분히 안전하다고 자만했습니다. 연거푸 이어진 재난으로 인해 이미 많은 생명을 떠나보내야 했지만 여전히 내 주변에서 만큼은 위험한 일이 벌어지지 않… -

[기고] 침례교인들은 무엇을 강조하며 믿고 있는가?(V)
이 글은 침례신학대학교 교수논문집인 『복음과 실천』 제59집(2017년 봄)에 실린 논문 "침례교신앙의 정체성에 대한 탐구"를 필자가 대폭 수정하고 보완하여 기고한 것이다. 자유교회 전통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침례교회에서는 무엇을 특별히 강조해서 믿고 있는지를 독자들이 이해하는데 도움…
최신 기사
-
교계/교회"민중을 말하면서 민중의 곁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심원 안병무 선생의 서거 30주기를 맞아 그가 남긴 신학적 질문을 오늘의 역사와 삶 속에서 되새기는 기도문이 ... ... -
학술"인간만의 구원 넘어 창조세계 전체의 회복으로"
기후위기가 인류의 생존과 미래를 위협하는 가운데, 기독교 신앙 역시 창조세계와 인간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그리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것은 시간 속에 있습니다. 사람은 떠나고, 꽃은 지며, 아이들은 자랍니다. 부모님은 ... ... ... -
교계/교회한국 주요 6개 교단 교인 수 5년 연속 감소
한국교회 주요 6개 교단의 교인 수가 5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줄어든 교인 수만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