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shin

    기장 총회, 한신대 학생들과 대화 입장 밝혀

    한신대 학내갈등에 대해 개입을 자제하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장 이재천 총무는 18일 오전 기장인들과 면담한 자리에서 조만간 자퇴를 결의한 학생들과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간 총회가 학내갈등에 미온적이라는 목소리는 꾸준히 제기돼 왔는데요, …
  • talk

    '기독·목회상담과 사회적 책임' 학술대회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회장: 권수영 연세대 교수)와 한국목회상담협회(회장: 홍인종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제학술대회가 2017년 11월 18일(토) 오전 10시부터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 기념예배당에서 열린다.
  • 탈GMO예배

    기독교환경운동연대 탈GMO연합예배 드려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10월 16일(월) 반GMO의 날을 맞아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탈GMO연합예배를 드렸다. 예배를 주최한 탈GMO생명살림기독교연대(상임대표 한경호 목사)는 1부 생명살림예배, 2부 현장보고회, 3부 GMO신학문서 발표회, 4부 GMO강연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 SBS

    <그알>이 폭로한 조계종 민낯, 중생은 어디로 가야하나?

    지난 주말 SBS 시사고발 프로그램 는 유명 주지스님의 성추문을 파헤쳤습니다. 방송을 보고 있노라니 성추문을 일으킨 전병욱씨 사건과 판박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특히 조계종단의 태도나 예장합동 평양노회의 태도는 일맥상통합니다. 종교가 제구실을 못하면 가뜩이나 세상사에 지친 중…
  • 걱정

    [기고] 외로움의 끝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게 되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일들 가운데서도 안식과 평화를 누릴 수 있다. 왜냐하면 그분은 우리를 보호하며 지지하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 shin

    한신 01학번 동문 “후배들 지지하며 졸업장 반납합니다”

    한신대 신학생 34명의 자퇴결의가 나비효과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한신대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장인들의 연서명이 일고 있고, 동문들은 잇달아 지지 성명을 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01학번 동문들은 졸업장을 반납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동문들은 곧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 생명윤리

    아시아생명윤리학회 학술대회, 종교와 생명윤리, 인공지능 등 논의

    한국생명윤리학회와 아시아생명윤리학회는 10월 25일(수)-27일(금) 서울 서대문구 소재 연세대 애비슨의생명연구센터 2층 유일한홀에서 제18회 아시아생명윤리학회학술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주제는 "헬스케어의 미래, 생명윤리학의 미래"이다.
  • 마리그자

    아시아선교대회 마리그자 주교, "교회중심적보다 하나님나라중심적 돼야"

    필리핀 연합그리스도교회 총회장 르우엘 노먼 마리그자 주교가 아시아선교대회(AMC) 3일째인 10월 14일(토) 전체회의 석상에서 '하나님의 통치,' 혹은 '하나님 나라'가 성경의 핵심 메시지를 대변하는 중심 주제라고 재차 강조했다.
  • 크루즈

    아시아선교대회 크루즈 박사, "교회는 이주노동자 및 사회적 약자 보살펴야"

    호주가톨릭대학교의 젬마 툴루드 크루즈 박사가 아시아선교대회(AMC) 3일째인 10월 14일(토) 전체회의 석상에서 "희망에 빛 비추기: 이민자들을 포용하고 함께 살기"를 발표했다.
  • 아시아선교대회

    아시아선교대회 성료, "아시아에서 진리와 빛의 예언적 선포"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가 10월 12일(목)부터 16일(월)까지 미얀마의 양곤에서 아시아선교대회(AMC)를 개최했다. 대회의 주제는 "길을 함께 걷기: 아시아에서 진리와 빛의 예언적 선포"이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및 전 세계의 회원교회, 교회협의회, 에큐메니칼 제휴기관의 대표자들과 선교사, 신학자 등 …
  • hanshin

    한신대 동문-기장인, 한신대 정상화 촉구 나서

    한신대학교 학내갈등이 결국 신학전공 학생 33명의 자퇴결의로 이어졌습니다. 이 같은 재학생들의 외침에 동문들이 화답하기 시작했습니다. 한신대 동문들은 잇달아 성명을 내고 연규홍 총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또 사태를 부른 이사회를 규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기장인들은 한신대 정상화를 바…
  • hwang

    황교안 전 총리 간증집회 인도하며 정치행보 본격화?

    황교안 전도사가 오는 22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에 있는 ㅊ교회에서 전도사 자격으로 간증집회를 엽니다. 황교안 전도사가 누구냐고요? 지난 정권에서 국무총리와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았던 바로 그분입니다. 그런데 그분의 간증집회가 과연 적절한지는 의문입니다.
  • baekyoungsuk

    [설교] 내게 있는 것을 네게 준다

    어느 날, 오후 세시에 일어난 일입니다. 베드로와 요한 사도가 예루살렘 성전에 기도하러 올라가는 중입니다. 그 시간에 한 무리의 사람들이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는 사람을 떼메고 왔습니다. 이 사람들은 걷지 못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게 하려고, 이 장애가 있는 사…
  • kimkisuk

    [설교] 헛된 꿈은 아니리

    "에덴 이후 인간의 역사는 갈등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7세기 영국의 정치철학자인 토머스 홉스(Thomas Hobbes, 1588-1679)는 자연 상태의 인간이 만들어내는 세상을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Bellum omnium contra omnes)이라고 요약했습니다. 인간은 그렇기에 제도나 국가를 통해 행동을 제약해야 한다는 …
  • shin

    [포토] “자퇴서를 제출합니다”

    13일 한신대에서 있었던 신학생 33명 자퇴 기자회견 실황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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