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keller_1109

    "모두가 얽혀있는 존재라는 사실, 그것이 우리의 힘"

    트랜스페미니즘을 주장하는 캐서린 켈러 교수가 방한 강연회를 가졌다. 그와의 인터뷰는 페미니즘과 여성 신학에 대한 이론적 대안들을 충실히 모색해보자는 취지로 준비되었다. 80-90년대 우리에게 모더니즘의 이상들도 충분히 현실화되어보지 못한 상태에서 '포스트모더니즘'의 물결이 유입되어, 지…
  • 『한국교회, 청년이 떠나고 있다』: 청년들의 교회/종교에 대한 의식(II)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청년위원회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가 11월 3일(금) 발간한 '청년의 교회/종교에 대한 의식 설문조사'의 백서 『한국교회, 청년이 떠나고 있다』의 내용을 2부로 나누어 소개한다.
  • hs

    [현장] 삭발하는 한신대 신학생들

    8일 한신대 신학전공 학생 3명이 학내민주화를 요구하며 삭발·단식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12학번 정동준씨, 15학번 진유경씨, 16학번 김강토씨 등 3명이 그 주인공들인데요, 이들이 농성에 나선 현장을 사진으로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이 광경을 한국기독교장로회 창시자이자 한신대를 세웠던 장…
  • hs

    “한신대 이사회의 무책임함에 분노해 삭발합니다”

    총장 선임에 따른 갈등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 한신대 사태가 점차 증폭되는 양상입니다. 한신대 학생 3명은 8일 오후 기장 총회가 있는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삭발 농성에 들어갔는데요, 한신대 학생들이 학내 문제로 삭발 농성에 들어간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 NCCK 인권센터, "30여 명의 양심수, 석방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는 오는 23일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양심수 석방 촉구 목요기도회'를 갖는다.
  • kimyounghan

    [기고]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적 성찰: 젠더 이데올로기의 문제점 (III)

    젠더 이데올로기는 21세기에 들어와서 젠더 주류화 운동을 전개하게 되었는데 그 내용은 남녀의 생물학적 성별을 부정하고 모든 남녀의 성적 동일성을 주장한다. 젠더 이데올로기는 유사종교(eine Quasi-Religion)의 성격을 가지고 일부일처제라는 결혼제도에 대항하여, 레스비안적(Lesbian), 게이적(Gay), 양성…
  • john

    [기고]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인도하는 방법 4가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는 방법은 “주권적 결정,” “지시,” “분별,” “직언”이라고 복음주의 신학자이자 목회자이 존 파이퍼 목사가 밝혔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지시”와 “분별”과 “직언”을 추구할 때 우리는 삶으로부터 근심을 제거하게 되지만, 하나님의 주권적 결정 안에 거할 때 …
  • 혜암 강연

    혜암신학연구소 학술세미나, "종교개혁의 정신과 한국교회 목회"

    혜암신학연구소가 11월 13일(월) 오후 2시 혜암신학연구소(성북구 안암로 53 크로스빌딩 5층)에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제는 "종교개혁의 정신과 한국교회 목회"이다.
  • 켈러

    캐서린 켈러 전쟁반대 메시지, "평화를 만들어 가는 이들에게 축복 있기를"

    미국대사관 앞 향린교회 주관 전쟁반대 평화기원 예배에서 캐서린 켈러 교수가 평화를 만들어나가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빌며 평화를 원하는 한국 국민과의 연대를 표명했다.
  • catherine_02

    캐서린 켈러 교수, "종말 계시, 억압 체제의 종말과 세상의 치유 메시지"

    캐서린 켈러 교수가 10월 29일 주일 향린교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켈러 교수는 한국민중교회와 함께함으로 인한 감사와 더불어, 트럼프 시대를 살아가는 미국인 지성의 한(恨)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 shin

    민주한신 비대위 “곡기를 끊고 한신을 외친다”

    한신대학교 학내 갈등의 골이 갈수록 깊어가는 모양새입니다. 민주한신 비대위는 7일 성명을 내고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앞에서 단식/삭발 무기한 농성을 예고했습니다. 비대위는 그러면서 한신대 비서실장이 신학대학장에게 보낸 공문을 공개했는데, 비대위 측은 이 공문이 공신력이 없다고 거부했…
  • 당사국총회

    세계교회들, "COP23 기후정의 위해 책임 있는 조처 취해야"

    제2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3)가 11월 6일(월)-17일(금) 독일 본에서 개최되며 피지 공화국이 회의를 주재한다.
  • 김승진

    [기고] 16세기 종교개혁운동과 관료후원적 종교개혁의 한계(III)

    기독교한국침례회역사신학회(침례교역사신학회)와 침례신학대학교 침례교신학연구소가 10월 16일(월), 30일(월) 종교개혁 500주년기념 논문발표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주제는 "자유교회 전통의 관점에서 본 종교개혁"이다. 이 발표회에서 김승진 교수는 "16세기 종교개혁운동과 관료후원적 종교개혁의 …
  • jtbc

    명성교회 세습 공방, 주요 언론에서도 주목했다

    명성교회 세습 논란이 이제는 주요 언론에까지 보도되며 파장이 확산되는 양상입니다. JTBC뉴스룸은 6일 '탐사플러스'를 통해 이 문제를 집중 보도했는데요, 내용 자체는 크게 새로울 게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자타가 공인하는 JTBC가 이 문제에 관심을 보였다는 점만으로도 큰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
  • hanmunduk_03

    [설교] 믿음에 부요한 사람

    믿음에 부요한 사람은 돈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고, 또 좋은 곳에 돈을 잘 쓰는 주인이 된다. 그는 언제나 넉넉하게 이웃에게 베푼다. 그는 언제나 나누고 베푸는 사람이기 때문에 늘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처럼 보인다. 하지만, 바울 사도가 말한 대로 그는 아무 것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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