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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ehyungman

    이형만 목사, 포항 지진과 종교인 과세 엮은 발언 빈축

    이형만 목사(영암삼호교회)가 포항 지진과 종교인 과세를 엮어 부흥회 중 한 발언이 빈축을 사고 있다. 이형만 목사는 며칠 전 부흥회를 인도하면서 "종교계에 과세하니 포항에서 지진이 났다"며 "하나님의 교회에다 세금을 내라 하나. 교이들이 세금 내고 헌금한 거라 이중과세다. 세제 형평성에 안 맞…
  • kimdongho_0107

    김동호 목사, 류여해 포항 지진 발언에 직격탄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포항 지진을 "하늘의 준엄한 경고"라고 발언한 자유한국당 류여해 최고위원을 향해 "무당인가 했다"면서 직격탄을 날려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김 목사는 기독교방송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무당은 하늘 팔아서 자기 이익을 챙기는 사람"이라며 류여해 …
  • 김선경 김현

    참사랑교회 김현 목사, 제20회 김선경 전도사 기념상 수상

    남대문교회는 11월 19일 주일에 참사랑교회(광주광역시 화운로) 김현 목사(51, 여)에게 제20회 '김선경 전도사 기념상'을 수여했다.
  • JTBC

    명성교회 세습: 목회 초창기의 아름다운 머슴 정신은 어디로 갔는가?

    김삼환 목사의 양식을 기대한 자들은 명성교회의 후임 목회자 선정이 종교개혁 5백주년을 맞이하는 한국교회의 진정한 자기비움과 머슴 정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었다. 그런데 지난 2017년 11월 12일 김 목사는 담임목사직을 아들 김하나 목사가 승계하는 위임식을 거행함으로써 많은 양식 있는 신자…
  • homo_01

    의학 신학 철학이 '고통받는 인간'을 함께 논하다

    인생은 고해라고 했다. 그렇다면 인생 주체인 인간 존재는 애초부터 고통에 던져져있었고 그 삶과 고통의 경계지점은 명확히 구분할 수 없을뿐더러 삶이 고통을 이루고 고통이 삶을 이룰지도 모른다. 인간이 고통 받는 인간(homo patiens)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고, 다만 이 고통을 도대체 누가 왜 받게 되…
  • laundrystore

    [만평] 세탁소를 할까...

    최근 한국 교계는 한 대형교회에서 벌인 교회세습 때문에 논란이 일고 있다. 무엇보다 그 교회가 소속된 총회가 세습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습을 강행한 것을 두고 그 연유에 대한 억측들이 난무하고 있다. 그런데, 아들 목사가 그 동안 자신이 담당하던 지교회를 사임하면서 고별설…
  • 박싱데이

    굿피플-여의도순복음교회, '2017 희망나눔 박싱데이'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여의도순복음교회가 11월 17일(금)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017 희망나눔 박싱데이'(Boxing Day)를 개최했다.
  • sewol

    NCCK “세월호 참사가 가족들의 절망으로 끝나지 않게 할 것”

    "미수습자 가족 여러분, 정말 미안합니다. 가족을 찾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안함에 가슴을 쥐어뜯으며 눈물 흘릴 때 여러분 곁으로 달려가지 못했습니다. 비용 운운하며 미수습자 가족들 가슴에 대못을 박는 누군가에 맞서 더 치열하게 싸우지 못했습니다. 유해발견 조차 부러워해야 했던 여러분의 참…
  • 탈핵

    기환연, "생명과 안전을 위해 핵발전소 중단하라"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11월 17일(금) "생명과 안전을 위해 핵발전소 중단하라"는 제하의 성명을 발표하고 포항 지진 사태를 고려하여 핵발전소의 가동 및 신고리 5,6호기의 건설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생명과 안전을 우선하지 않을 때 그 재앙은 의인도 피해가지 못한다고 경고했다.
  • 고흐

    신앙과 예술(7): 일상의 거룩한 식탁

    고흐는 '감자 먹는 사람들'이란 작품을 통해 보통의 존재들이 누리는 성찬의 순간을 그려낸다. 일상의 식탁이 거룩한 예배의 순간임을 깨닫게 한다. 그림을 보자. 한 줄기 빛이 어둑한 공간을 비춘다. 하루일과를 마친 이들이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둘러앉았다. 서로를 향한 애틋한 시선, 자기보다 타…
  • 핵무기철폐

    "핵무기 없는 세상을 위해 항구적인 빛이 되라"

    11월 10-11일에는 바티칸 궁에서 400여 명의 성직자, 외교관, 평화운동가 및 노벨상 수상자들이 모였다. 이 자리에서 프란시스 교황은 많은 전문가들이 획기적인 핵무기 비판이라고 인정하는 발언을 했다: "핵무기 소유뿐만 아니라 [핵무기] 사용의 위협은 명백히 심판받을 짓이다."
  • hanmunduk_01

    [설교] 하나님을 믿어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우리가 믿은 것은 대체로 우리 자신의 신념이었을 확률이 높다. 그러니까 실은 하나님을 믿은 것이 아니라 사람을 믿었던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자는 그분의 형상을 회복하고 날마다 그분을 닮기 위해 그분의 명령에 순종한다.
  • hs

    해결점 못찾고 표류하는 한신대 학내갈등

    한신대 학내갈등이 표류하는 양상입니다. 신학전공 학생 3명이 무기한 단식 농성에 들어가자 신학대학원생과 교수가 동참했습니다. 이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목회자들 역시 21일 릴레이 단식 농성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연규홍 총장은 담화문을 내고 입장을 밝혔으나, 반응은 냉랭하기만 합니다. …
  • kyungjae_06

    [설교] 우리는 보배를 담은 질그릇

    혜암신학연구소 제5회 공개강연회가 11월 13일(월) 개최된 가운데 제1부 예배 시간에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가 설교를 했다. 고린도후서 4장 6-7절을 본문으로 삼았으며 제목은 "우리는 보배를 담은 질그릇"이다. 설교자의 허락을 얻어 설교 본문을 전재한다.
  • 한국기독교3.1운동100주년위원회 출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YWCA연합회, 한국YMCA연맹은 공동으로 한국기독교3.1운동100주년위원회를 결성하고 11월 13일(월) 오전 한국YWCA연합회 강당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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