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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신민주화 학생모임 “4자 협의회 통해 총장권력 심판 가능해져”

    한신대 학내갈등이 수습 국면으로 접어드는 모양새입니다. 21일 한신대 발전을 위한 협약서가 체결됐고, 연규홍 총장은 취임식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취임식엔 문재인 대통령도 축전을 보냈습니다. 협약 체결에 대해 한신민주화를 위한 학생모임은 성명을 내고 협약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성명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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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호 목사, 예장통합 총회 앞 세습 반대 1인 시위

    명성교회의 세습이 거센 반대 여론을 불러 일으킨 가운데 높은뜻 숭의교회 김동호 목사가 22일 정오 예장통합 총회가 있는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세습 반대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 글로벌선진학교, "2017 전국목회자 초청 미래 인재 양성 전략 컨퍼런스" 개최

    충북 음성, 경북 문경, 그리고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위치한 글로벌선진학교가 주관하고, 글로벌 교육선교회가 주최하는 "2017 전국목회자 초청 미래 인재 양성 전략 컨퍼런스"가 12월 11일(월) 음성, 12일(화) 문경에서 개최된다. 주제는 "어떻게 협동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미래인재를 양성할 것인가?"이…
  • [성명] 포항시민 모두에게 위로와 용기를

    지난 15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4의 지진으로 부상을 당한 모든 분들의 조속한 쾌유와 피해를 입은 포항시민 모두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린다. 이번 지진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연기되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지만 그 충격에 비해 경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은 천…
  • religion_1122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창립 20주년 음악회

    사단법인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가 24일 오후 5시 30분, 7시 30분 여의도 루나미엘레 컨벤션 홀과 여의도 KBS홀에서 협의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음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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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당신은 죄와 싸우는 그리스도인인가?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을 심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구원하기 위해서 오셨다. 따라서 죄의식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죄의식은 사탄이 종종 우리를 하나님의 뜻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 속에서 성장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이용하는 것이다.
  • ms

    7개 신대원 원우회 “명성교회 폭주, 총회가 저지하라”

    "명성교회가 김하나 목사를 청빙하는 과정은 절차상의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명성교회는 총회법을 어겼으며 총회법에 따라 세습을 반대하는 노회장을 제멋대로 갈아 치웠습니다. 우리는 총회 재판국이 이 사태를 막아낼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총회 재판국은 신속하고 공정한 판결을 …
  • factcheck

    종교인과세 앞두고 거칠게 반응하는 보수 개신교계

    종교인과세 시행이 정말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시행 시기가 가까워 오니 보수 개신교계는 공식, 비공식 채널 모두에서 격앙된 반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장로교단인 예장합동은 아예 정부를 향해 공개질의서를 발표했는데요, 개신교 스스로 우리 사회에서 설 자리를 없애고 있는 건 아닌지 …
  • hs

    총장 선임 둘러싼 한신대 학내갈등, 출구 찾아가나?

    한신대 학내갈등이 마침내 출구를 찾아가는 모양새입니다. 20일 오후 연규홍 총장과 총학생회장, 신학대학원 원우회장, 민주한신을 위한 신학대학 비상대책위 위원장은 한신대 발전을 위한 협약에 도달했습니다. 사실 이 협약에 이르기까지 난항이 있었지만 끝내 타결을 이뤄냈습니다. 이에 따라 단식 …
  • jangyoonjae_0512

    [설교] '함께' 드리는 감사

    고통과 슬픔 속에서도 발견하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감사, 거듭되는 실패 속에서도 내게 주어진 작은 의미들에 대한 감사, 비참한 상황에서도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이라는 믿음에 기초한 감사, 그리고 우리 자신의 부활과 영생에 대한 확신에 기초한 감사, 이렇게 예수께서 보여주신 네 가지의 …
  • ryu

    김동호 목사 "무당" 발언에 류여해 모욕죄 고소 방침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자유한국당 류여해 최고위원의 포항 지진 발언에 "무당인가 했다"라며 수위 높은 비판을 가한 데에 류여해 위원이 모욕죄로 고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교회협 66회 총회

    NCCK 66회 정기총회, 회장 유영희·총무 이홍정 선임

    NCCK 제66회 정기총회가 11월 20일(월) 오전 10시부터 마포구 소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회관에 거행됐습니다. 이날 신임 회장에 유영희 기하성 목사가, 신임 총무에 이홍정 예장통합 목사가 선임되었는데요. 이날 총회에서는 NCCK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이 회장이 된 것에 많은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
  • sbs_1116

    [기자수첩] 하나님이 그렇게 가벼운 존재인가?

    개신교계는 대형 참사가 불거질 때 마다 상황과 전혀 맞지 않고, 피해 당한 이들에게 2차 피해를 주는 망언으로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최근 세습 논란의 중심에 선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가 세월호 참사 뒤 한 설교가 대표적입니다. 이번 포항 지진에서도 어김 없이 망언이 불거졌는데요, 우리 사회의…
  • myungsung

    [성명] 명성교회 세습에 대한 우리의 입장

    우리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81기 동문들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일어난 명성교회 세습에 대해 통분히 여기며 우리의 입장을 천명한다.
  • myungsung_1120

    명성교회 세습 반대 목소리 이어져

    명성교회 세습을 반대해 온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20일 명성교회가 속한 예장통합 산하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81기 목회자들의 입장문을 공유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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