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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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심는 대로 거둔다
백수복 목사의 『꿈을 이룬 인생에는 열정과 연단이 있다』(도서출판 진흥)는 12명의 믿음의 용사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들은 우리나라에서 현 시대를 함께 살며 고진감래(苦盡甘來), 혹은, '심는 대로 거둔다'는 구절(갈 6:7)을 떠올리게 만드는 신앙생활을 영위했다. -
비와이, 신앙고백 담은 '데자부' 발매 컴백
겅견한 래퍼 비와이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2017년 5월 10일 오후 6시, 비와이 데자부가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되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비와이는 지난 8일부터 이날까지 자신의 SNS에 앨범 발매 소식을 홍보해왔다. -
[크리스찬북뉴스 서평] 프랑스 신앙고백 해설
1517년 유럽, 우리는 무엇을 생각할까? 루터, 비텐베르크 예배당, 95개 반박문, 면죄부 등이다. 그런데 1517년 유럽에는 여러 상황이 있었을 것이다. 칼빈하면 무엇을 생각할까? 기독교 강요, 제네바, 장로교, 세르베투스 등일 것이다. -
[영화 리뷰] "성공 아닌 섬김"을 복음선교의 좌우명으로 삼은 조선인의 어머니
서서평 선교사는 일제강점기에 조선에 파송된 간호선교사로서 “성공 아닌 섬김”을 복음전파의 사명으로 삼고 광주 등 당시에 취약한 지역에서 의료 및 교육 선교를 실행함으로써 조선인들로부터 ‘어머니’의 호칭을 들으며 소천했습니다. 서서평 선교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리뷰글입니다. -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성황리에 폐막식 개최
서울국제사랑영화제(SIAFF)는 4월25일(화) 서울 서대문구 필름포럼에서 폐막식을 거행했다. 이날 영화제의 주요 행사를 담은 영상을 공개하고, 집행위원장의 소감 및 사전제작지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
[서평] "19세기 영국 기독교 민중 여성작가들" (3)
오정화 교수의 저서, 『19세기 영국 여성작가와 기독교』는 19세기 영국의 시대정신과 사회상과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소상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문화사회학," 혹은 "문학사회학," 나아가서 "지식사회학"이라 칭할 수 있다. 그리고 당시를 살았던 여성 작가들의 작품 속에 녹여진 여성민중의 삶을 적절히… -
"19세기 영국 기독교 민중 여성작가들"
오정화 교수의 저서, 『19세기 영국 여성작가와 기독교』는 19세기 영국의 시대정신과 사회상과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소상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문화사회학," 혹은 "문학사회학," 나아가서 "지식사회학"이라 칭할 수 있다. 그리고 당시를 살았던 여성 작가들의 작품 속에 녹여진 여성민중의 삶을 적절히… -
[서평] "19세기 영국 기독교 민중 여성작가들": 오정화, 『19세기 영국 여성작가와 기독교』(이화여대출판문화원, 2017) (1)
오정화 교수의 저서, 『19세기 영국 여성작가와 기독교』는 19세기 영국의 시대정신과 사회상과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소상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문화사회학,” 혹은 “문학사회학,” 나아가서 “지식사회학”이라 칭할 수 있다. 그리고 당시를 살았던 여성 작가들의 작품 속에 녹여진 여성민중의 삶… -
"고 김영애, 방송 끝날때까지 살아있게 해달라 기도"
크리스천으로 알려진 연기자 고 김영애씨가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함께 출연한 동료 배우 차인표에게 남긴 말이 전해져 네티즌들을 가슴 뭉클하게 하고 있다. -
[크리스천북뉴스 추천도서] 교회를 새롭게 하는 성령
오늘날 우리 시대 교회에는 거룩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을까? 필자는 의문스럽다. 성도는 성령의 역사로 거듭나 믿음을 소유하게 되는데, 요즘 교회의 성령은 존재의 변화보다 삶의 개선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것 같다. 예수께로 인도하는 성령은 성도가 예수로 인해 그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 -
서울국제사랑영화제, 4월20-25일 열린다
제14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가 4월20일(목)부터 25일(화)까지 서울 서대문구 필름포럼에서 진행된다. 올해의 주제는 "다시"(Re-)이다. -
'아빠는 딸' 고사 아닌 예배로 시작...가족 힐링 메시지
4월 개봉작 영화 '아빠는 딸'이 지난 3월 27일 기독교 언론 및 성도들을 상대로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시사회를 개최한 가운데 기독교적 메시지를 녹여내려는 시도가 돋보이는 영화의 스토리로 주목을 받고 있다. -
<신앙과 예술> (5) 세월호의 마지막 항해
세월호의 마지막 항해를 바라보며 떠오른 그림이 있다. 영국 화가 윌리엄 터너의 “전함 테메레르의 마지막 항해”다. 자신의 사명을 다하고 해체를 위해 마지막 정박지로 옮겨지는 전함 한 척이 캔버스 위에 있다. 뉘엿뉘엿 저물어 가는 해질녘 노을이 지난날의 수고를 따뜻하게 위로해준다. 잔잔한 바… -
'보통사람' 손현주 "신학의 꿈 버리지 않았다"
배우 손현주가 주연을 맡은 영화 '보통사람'이 23일 개봉한 가운데 배우 손현주의 연기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신학 이야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손현주는 현재 대중들로부터 연기력을 인정받아 사랑받는 배우지만, 연기 초기에는 오랜 무명 시절을 이어갔다. -
최강희, 주일성수 지킴이..새벽예배도 드린다
독실한 크리스천 배우 최강희가 '주일 지킴이' 태그를 달고 지난 19일 주일예배 참석을 독려했다. 주일성수 지킴이로 나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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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설교] 참회
"지금으로부터 약 1,600년 전, 40대 초반의 한 남자가 신 앞에 자신의 죄를 고백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랑과 ... -
교계/교회"사회적 불안과 혼란이 임계점 넘어섰다"
천주교 교구장 6명을 포함해 사제와 수도자 3283명이 30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차일피일 미뤄지고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설교] "온전한 치유를 위한 두 가지 믿음"
"오늘쯤이면 내란 수괴는 파면되고, 우리 모두는 조금씩 일상을 회복하리라 기대했지만, 아직까지도 ... ... ... ... -
교계/교회WCC,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결정 촉구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가 한국 사회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가 중대한 기로에 서 있는 현 상황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