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태극기집회

    태극기, 삼일절 기독교 행사에서 등장할까?!

    삼일절 기독교 행사를 맞아 보수 우파 기독교를 대표하는 단체들이 주최하는 구국기도회에 '태극기'가 등장할지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구국기도회를 주최하는 대회 관계자는 "정치적 목적이 배제된 순수한 집회"라고 설명했지만 기도회 참가자들이 특정 정치적 성향을 나타내는 '태극기'를…
  • thaad

    목정평 “동북아의 군사적 긴장 고조시키는 우매한 결정”

    27일 롯데그룹(롯데상사)이 주한미군의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부지로 경북 성주군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성주골프장을 제공하기로 최종 결정한 가운데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목정평)은 성명을 내고 롯데 측의 결정에 강한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 한국컴패션 북한사역

    한국컴패션, 76개 교회와 제1회 파트너스 소사이어티 모임 개최

    한국컴패션은 컴패션북한사역 파트너십 협약을 맺은 76개 교회를 초청하여 2월28일(화)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제1회 파트너스 소사이어티 모임을 개최했다. 파트너스 소사이어티는 북한어린이사역에 헌신하기로 컴패션과 협약을 맺은 한국교회 연합체로서, 교회와 컴패션 간의 파트너십뿐만 아니라 교회…
  • a

    한국 자본주의와 대형교회적 신앙양식 비판

    "개신교는 한국사회의 근대화와 가장 밀접히 연관되어 있는 종교다. 첫째로, 근대국가 한국이 근대화되는 과정과 한국개신교의 형성은 ‘시기'적으로 겹친다. 둘째로, 근대국가 한국과 근대종교인 개신교는 그 지배적 양상에 있어서 ‘내용'상으로 겹친다. 그것은 양자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제…
  • 기억과 반성 NCCK

    NCCK, "한국교회 문제, 역사적 과오와 무관치 않아"

    NCCK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주최로 제2회 종교개혁500주년기념심포지엄 이 열렸습니다. 발제자들은 오늘날의 한국교회의 문제가 역사적 과오와 무관치 않다고 입을 모았는데요. 종교개혁의 실질적 대안으로 "작은교회운동"에 주목했습니다. 이들이 한 목소리로 말하는 "작은교회"란 무엇일…
  • hwang

    목정평, "황교안 대행, 국민의 뜻 무시하고 진실 은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27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시한 연장을 승인하지 않은데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에 이어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가 잇달아 성명을 내고 황 대행을 규탄했습니다.
  • NCCK-조그련, 3.1 독립만세운동 98돌 기념 남북 공동합의문 발표

    NCCK 화해·통일위원회는 3.1 독립만세운동 98돌을 맞아 NCCK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의 공동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공동합의문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 specialattorney

    [뉴스되짚어보기] 끝내 무산된 박영수 특검 수사시한 연장

    최순실 국정농단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시한 연장이 무산됐습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27일 오전 시한 연장 불승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동안 박영수 특검은 혁혁한 성과를 내 국민들로부터 많은 신뢰를 받았는데요, 시한 연장이 무산되면서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게 됐습니다. …
  • candle

    "황교안 총리 특검연장 불승인...심각한 도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가 27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박영수 특검팀의 연장을 불승인한 것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촛불 민심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고도 했는데요. 논평문 전문입니다.
  • 태극기집회

    NCCK 성명, "3.1의 정신을 훼손하지 마라"

    NCCK는 3.1운동 98주년을 맞이하며 우리 사회의 구성원 모두가 민권운동 차원에 주목하여 3.1정신을 계승해야 함을 지적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성명서는 삼일절에 일부 보수단체가 국정농단 세력을 옹호할 목적으로 태극기집회를 계획하는 것은 삼일의 정신을 훼손하는 것이므로 자중하라고 요구했…
  • cheolhong

    장신대 김철홍 교수, 극우활동 활발히 나서

    장신대 김철홍 교수의 최근 행보가 활발합니다. 극우매체 기고를 통해 한기총-한교연에 탄핵 반대 운동에 나서줄 것을 고무하는가 하면 자유경제원 강의를 통해선 주사파에 증오의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한 번은 기자회견을 통해 촛불 정국이 주사파의 음모라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는데, 이 같은 주장…
  • 희년함께

    <희년함께> 2017년 총회 개최

    와 은 2월28일 (화) 저녁 7시30분부터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에 위치한 효창교회에서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1부에서 보고 및 의결을 진행하고, 2부에서 "나에게 희년은 무엇인가"라는 제목 아래 주제별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 sohn

    동료 신학자, 목회자 “손원영 교수를 지지한다”

    서울기독대의 손원영 교수 파문 조치에 대해 동료 성직자들과 신학자들이 연대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세대 김학철 교수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성명을 내고 연서명을 받기 시작했는데요, 김 교수는 26일까지 연서명을 받은 다음 이를 여러 언론 매체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많은 목회자들과 신…
  • NCCK 언론위원회, "종합편성채널 재허가 심사를 공정하게 하라!"

    NCCK 언론위원회는 2월23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현재 진행 중인 종합편성채널 재허가를 위한 심사가 공정하게 실시되도록 요청했다.
  • kimsangkeun

    NCCK, '북풍' 우려...이례적으로 北에 엄중 경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가 북한 정권에 엄중히 경고를 하는 이례적인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국면전환 시기 때마다 불어오는 '북풍'을 우려해서인데요. 중요한 시기 미사일을 쏘아올리는 북한에 "적대적 공생관계"를 더 좋아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저 든다고 지적하고 나섰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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