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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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조타수 양심고백 이끌어 낸 장헌권 목사
세월호 조타수 양심고백을 이끌어 낸 광주 광산구 서정교회 장헌권 목사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세월호 조타수 고 오용석씨의 양심고백이 있었던 것은 장헌권 목사의 끊임없는 노력 때문이었는데요. 최근에도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을 위해서 부득불 대신해 유족의 입장을 전하는 등 이제는 세월호 희… -

도선사 연봉 부럽지 않다 목사 3위
27일 한국고용정보원이 국내 620여 개 직업 종사자 1만 9천여 명을 대상으로 '발전 가능성'과 '급여 만족도' 등 6개 항목을 고려해 조사한 결과 판사와 도선사에 목사가 직업만족도 순위 3위에 올랐다. 도선사나 판사처럼 연봉은 높지 않지만 급여만족도 및 직업 지속성, 사회적 평판 등에 목사 직업군에 속… -

NCCK 3차 대화마당, 트럼프 행정부 정책 및 GBGM 서울 사무소 개소
NCCK 화해통일위원회는 3차 대화마당(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마주이야기)을 3월24일(금) 오후1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개최했다. 주제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정책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교회의 역할"이다. -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부자세습 변명 2차전
아들 김하나 목사(새노래명성교회)에게 목회 대물림을 시도하고 있는 김삼환 원로목사(명성교회)가 26일 주일예배 설교에서도 짧지만 굵은 메시지로 명성교회 변칙세습 시도를 염두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삼환 목사의 세습변명 2차전인데요. 교회 세습 변명의 궁색함을 목격하게 됩니다. -

NCCK, 천안함 사태 7주기 입장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는 26일 천안함 사태 7주기를 맞이해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NCCK는 "7년이란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천안함에 대한 의혹은 여전히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면서 "그간 정부는 제기된 합리적 의심에 대해 성실… -

류상태 목사, 종자연 차기 대표로 추대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하 종자연)은 2017년도 정기총회에서 류상태 목사(전 대광고 교목실장)를 차기 대표로 추대한다고 밝혔다. -

"한국교회개혁 94선언: 참회와 변혁을 통한 희망으로"
한국교회연구원(원장 전병금 목사)은 3월24일(금) 오후2시 기독교회관 701호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교회개혁의 지표를 94개조로 제시한 선언문은 향후 토론과정을 거쳐 수정된 뒤 10월31일 공표될 예정인데요. 기자회견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

한교연, 세월호 인양에 "유가족들 상처 아물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이 24일 '세월호 인양, 유가족들의 상처가 아물고 실체적 진실 규명되기를 바란다'는 제하의 논평을 발표했다. -

연세대 이어 성공회대 총학생회장 후보도 '커밍아웃'
지난 2015년 겨울 국내 최초로 공개적으로 커밍아웃하고 학생회 선거에 나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서울대학교 제58대 총학생회장 김보미씨에 이어 대학사회 학생회장 선거에서 커밍아웃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성공회대 제32대 총학생회장 선거에 나서는 백승목 후보 역시 커밍아웃을 선언한 것으로 전… -

NCCK, 국민주권시대를 위한 19대 대선 정책제안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3월23일(수) 오전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대 대선 관련 정책제안서를 발표했다. 제안된 정책들은 NCCK 산하 화해통일위원회, 정의평화위원회, 교육위원회, 생명윤리위원회, 여성위원회, 언론위원회, 인권센터, 한국기독청년협의회 등… -

명성교회 소속노회 목회자들도 변칙세습 반대
명성교회 소속노회인 서울동남노회 목회자들도 명성교회 변칙세습 시도를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22일 노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명성교회(김삼환 원로목사)와 새노래명성교회(김하나 담임목사)의 합병이라는 변칙적인 과정을 통해 진행하는 세습시도에 "합병한… -

김동호 목사, 대형교회 꼼수세습 겨냥 독설
세습반대운동을 펴고 있는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연일 대형교회의 변칙세습 시도에 독설을 날리며 비판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김동호 목사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교회 세습을 시도하는 이들을 일컬어 "순 날 강도 같은 분들"이라고 비판했는데요. 교회 세습은 "하나님이 강… -

세계교회, 사드배치 및 한반도 군사적 긴장 우려
세계교회가 사드배치 및 한반도 군사적 긴장을 우려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최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앞으로 서신을 보내 사드배치 및 대북한 선제 타격 계획 등의 철회를 요구하며 한반도에 더이상 군사적 긴장을 초래하는 일을 중단해 달라고 촉… -

김동호 목사, 꼼수세습에 "탈퇴 운동이라도 벌여야"
최근까지 세습반대운동을 펴온 김동호 목사가 명성교회 공동의회 결과를 접한 뒤 자신의 입장을 피력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김동호 목사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변칙세습을 시도한 명성교회에 "'눈도 안 가리고 아웅' 하는 양반들이고, 세상을 아주 우습게 여기는 처사"라고 일갈했는데요. 노회… -

기윤실, 명성교회 세습거절 김하나 목사에 힘실어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20일 공개편지를 공개하며 "김하나 목사가 청빙과 합병을 공개적으로 거절했기에 3월 19일 공동의회 결의는 무산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세습거절 의사를 밝힌 김하나 목사에게 힘을 실어 주었는데요. 공개편지 주요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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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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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