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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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의원, 동성애 벌금설에 "완전 낭설"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수파 기독교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이유 중의 하나로 "설교 도중 동성애를 죄라고 하면 벌금을 내거나 잡혀간다"는 설에 "완전 낭설"이라고 밝혔다. -

"남녀 스킨십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나요?"
크리스천데이트 스킨십에 관해 솔직 담백한 글로 주목 받고 있는 손성찬 목사(람원교회 청년부)가 쓴 '남녀 사이는 하나님도 못 말라신다'는 제목의 혼전순결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성찬 목사는 29일 자신의 SNS에 해당글을 올려 이성과 교제 중인 크리스천 SNS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래는… -

5월의 주목하는 시선 '덤벼라 문빠' 선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언론위원회(이하 언론위)가 30일 5월의 '주목하는 시선 2017'로 '덤벼라 문빠'를 선정했다. 언론위는 선정 취지에 대해 "5월 9일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당선돼 정권이 교체된 이후, 열렬 문대통령 지지자와 진보언론 간의 갈등구도가 형성된 초유의 사례를 상징적… -

교회재정건강성운동, 종교인 과세 유예 반대
교회재정건강성운동이 29일 성명을 내고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장의 종교인 과세 2년 유예 법안 발의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 단체는 성명에서 대다수 국민과 개신교인은 종교인 과세에 찬성한다면서 납세 의무 앞에 종교인도 예외가 없다고 했다. 과세 기준 미흡을 이유로 종교인 과세 … -

김동호 목사, 사랑의교회 사태 "소명 가장한 야망 때문"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지난 28일 사랑의교회 강남예배당(구예배당)에서 설교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이날 '성령을 소멸치 말라'(살전 5:16~22)는 제목의 설교에서 사랑의교회 분쟁 사태의 원인을 "어떤 한 사람의 소명을 가장한 야망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

종교인 과세 유예 논란...과세 기준 미흡?!
종교인 과세 유예가 논란이다. 김진표 국정기획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18년 시행하기로 한 종교인 과세 제도를 2020년까지 유예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표 위원장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금감연수원 정례브리핑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종교인 과세 유예 문제에 대해서 설명… -

한교연 "동성애 금지 군형법 개정 NO!"
보수 교계 연합기구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이 '동성애 금지한 군형법 개정 절대 안 된다'는 제목의 성명을 25일 발표했다. -

NCCK, "사드배치 철회를 위한 평화기도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와 화해통일위원회는 공동으로 6월5일(월) 오후1시30분 성주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 "사드배치 철회를 위한 평화기도회"를 개최한다. -

대신 총회 측 대여금 청구 주장에 "거짓"
예장 대신 측 일부 목회자들이 결성한 '대신을 사랑하는 모임 협의회(위원장 유재연 목사)'가 26일 오전 안양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한 강의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

서경석 목사, "문재인 정부가 걱정된다"
보수 우파 기독교인 논객 서경석 목사가 "문재인 정부가 걱정된다"고 주장했다. 서 목사는 지난 25일 에서 문재인 정부의 북핵 미사일 도발 대응방식을 지적하며 이 같이 밝혔다. -

명문 기독 사학 한동대, 동성애·동성결혼 반대 선언
기독교 정신으로 설립된 한동대학교가 24일 동성애·동성결혼 반대를 천명하는 공식 선언문을 채택, 발표했다. 한동대학교는 그간 열린 복음주의 기조를 띤 기독교 명문 사학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한동대의 이번 동성애 반대 선언문은 최근 대학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친동성애 움직임과는 상반… -

루게릭 투병중 김정하 목사, "주께 감사하라"
"1만 가지 은혜를 받은 내게 루게릭병은 10원 동전일 뿐입니다." 루게릭 병과 투병 중인 김정하 목사(샬롬교회). 구두닦이 목사로 알려진 김 목사에게 불치병은 신앙의 길에 걸림돌이 되지 못했습니다. 김 목사에게 "절망"이란 그 바닥이 있는거라면 "감사"란 바닥을 알 수 없는 깊이를 가지고 있는 듯 보였… -

"교권주의·성장제일주의 우상 버리겠다"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 여교역자회(이하 여교역자회)가 종교개혁 500주년 선언문을 발표했다. 선언문에는 목회 현장에서의 양성 평등 실현을 비롯하여 교회의 폐단으로 곧잘 지적받아온 교권주의·권위주의 그리고 성장제일주의 우상을 버리기로 다짐했다. -

손석희 JTBC 사장, 천주교 매스컴대상 선정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위원장 유경촌 주교)가 제27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 대상에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

갈라진 순복음교회 하나될까? 통합 구상 실행
갈라진 순복음교회가 다시금 하나로 묶어질 수 있을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여의도순복음 측 총회가 22~23일 제66차 정기총회를 인천순복음교회에서 개최한 가운데, 형제 교단인 기하성 서대문 측 등과의 통합을 위해 중간 역할을 해줄 '기하성 총연합회' 등을 구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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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누가 속하는가'를 넘어 '어떤 우리'가 되어갈 것인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팀장 임성욱 교수)이 최근미국 ... ... -
교계/교회제25회 한기신협 연차대회 개최
제25회 한국기독교신학대학원협의회(한기신협) 지역연합회 연차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양 이틀간 ... ... -
교계/교회[부고] 기장 증경총회장 강만원 원로목사 별세
한국기독교장로회 제83회(1998년) 총회장을 역임한 강만원 목사(성능교회 원로)가 별세해했습니다. 향년 97세. ... ... -
교계/교회예장통합, 일시 귀국 선교사 주거 지원키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국내로 일시 귀국하는 선교사들을 위한 종합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