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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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전병욱 목사 면직 상소 재차 반려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백남선 목사)가 삼일교회에서 제기한 전병욱 목사 면직상소를 반려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온라인이 들끓고 있다. 예장합동 총회는 지난 4월25일(토) 전 목사 면직 상소를 반려했다. 이에 삼일교회 측은 30일(목) 재차 상소했으나 총회측은 재차 반려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

한국교회연구원, 성완종 사태관련 목회자 선언 준비
한국교회연구원(원장 전병금 목사)은 5월11일(월) 오후2시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참사와 성완종 사태 극복을 위한 목회자 선언(가칭)”을 발표할 예정이다. -
샬롬나비, “하나님이 제정한 항구적 질서 지켜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은 5월1일(금)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정과 결혼은 창조 질서에 속하며 하나님이 제정하신 항구적(恒久的)인 질서다”라는 제하의 논평을 발표했다. -
![[포토] 네팔 국민에게 희망을 주세요 [포토] 네팔 국민에게 희망을 주세요](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163/image.jpg?w=320&h=180&l=50&t=40)
[포토] 네팔 국민에게 희망을 주세요
지난 4월25일(토) 네팔에서 규모 7.9의 강진이 발생해 5,0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5월1일(금) 오전 서울 명동, 서울역 등 서울 시내 20여 곳에서 자선냄비 거리모금 활동에 나섰다. 이번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엔 구세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소유진 씨도 2… -

NCCK, 볼티모어 경찰 폭력사태 관련 연대서신 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최근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흑인 청년 프레디 그레이가 경찰 구금중 사망하는 사건으로 인하여 야기된 극심한 사회불안 사태와 관련하여 4월30일(목) 미국교회협의회(NCCCUSA) 회장 겸 총무 짐 윙클러 목사와 미국연합교회, 제자교회, 감리교회, 장… -

NCCK, 네팔 지진피해 공동 대응키로
네팔이 강진으로 대규모 피해를 입은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4월29일(수) 9개 회원교단과 기독교사회봉사회, 인권센터 등의 책임자들과 함께 긴급 연석회의를 갖고 (가칭, 이하 대책협)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NCCK 회원 교단장이 대책협 공동대표를, 그리고 관련 부서 실… -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 집행유예로 풀려나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던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가 항소심에서는 일부 무죄를 선고 받고 풀려났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부(홍승철 부장판사)는 4월30일(목) 김 목사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
구세군, 네팔 지진 피해돕기 특별 모금활동 진행
지난 4월25일(토) 네팔에서 81년 만에 최악의 지진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오는 5월1일(금)과 2일 양일간 광화문, 명동 등 서울시내 20여 곳에서 을 진행한다. -

사랑의교회 분쟁, 사법기관 판단에 따라 요동
사랑의교회 내홍이 사법기관의 판단에 따라 요동치고 있다. 먼저 지난 해 12월 준사법기관인 검찰은 배임, 횡령, 사문서 위조 등 오정현 목사에게 제기된 총 11건의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이하 갱신위) 측 A 집사는 교회 공금 관련 7건, 서초 예배당 건축 관련 4건 등 총… -

NCCK, 네팔 교회협에 대지진 관련 연대서신 전달
현지시간으로 지난 4월25일(토)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규모 7.9의 강진이 발생해 사상자가 1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26일(일) 네팔 교회협의회(NCC)의 총무이자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의 의장인 로카야 박사에게 연대서신을 보냈다. NCCK는 연대서신을 통해 “… -

예장합동 총회, 전병욱 목사 면직 상소 반려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백남선)가 삼일교회가 제기한 전병욱 전 목사 면직 상소를 반려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일교회는 예장합동 평양노회에서 전 목사 면직 재판이 무산되자 지난 4월3일(월) 총회에 상소했었다. 삼일교회 측의 한 관계자는 25일(토) 총회에 제출한 서류가 반려돼 돌아왔다고 밝혔다. 총회… -

NCCK 정기실행위, 팽목항 기자 폭언 사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는 4월23일(목) 오후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63회기 제2회 정기실행위원회를 열었다. 특히, 이 날에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3대 총무였던 필립 포터를 추모하는 시간이 회무처리 전에 진행되었다. 이후 각 부서별 사업보고와 건의된 안건에 대… -

NCCK, WCC 3대 총무 필립 포터 추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4월23일(목)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63회기 제2회 정기실행위원회를 개최한 가운데, 세계교회협의회(WCC)의 3대 총무였던 필립 포터(Philip Potter)를 기리는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포터 총무는 도미니카 공화국 태생의 감리교 목사이며 197… -

세월호 참사 1주기 맞아 논평 봇물, 진정성 있었나?
세월호 참사 1주년을 맞아 기독교계는 일제히 성명을 발표했다. 여기엔 진보-보수가 따로 없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 총회장 황용대 목사)가 참사 1주년을 이틀 앞둔 4월14일(화) 성명을 내놓은데 이어 한국교회연합(한교연, 양병희 대표회장), 한국교회언론회(언… -
![[인터뷰] “우리는 세월호 참사 3차 당사자” [인터뷰] “우리는 세월호 참사 3차 당사자”](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128/3.jpg?w=320&h=180&l=50&t=40)
[인터뷰] “우리는 세월호 참사 3차 당사자”
참사로 소중한 아이를 잃은 유가족들을 돌보는 일은 말처럼 쉽지 않다. 참사 초기부터 유가족들은 극도로 예민했었고, 이런 감정은 1년이 지난 지금 내면화된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1년을 지내면서 정부로부터의 홀대, 인터넷을 통해 넘쳐나는 악성 댓글들, 사회적 관심 저하 등으로 인한 상처는 응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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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한기신협 제25회 목사안수식 거행...17명 목회자 배출
한국기독교대학신학대학원협의회(이하 한기신협, 이사장 양현혜) 제25회 목사안수식·예배가 지난 7일 오전 10시 ... -
교계/교회기윤실, "김문훈 목사 폭언 관련 피해자 전수 조사" 촉구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6일 성명을 통해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사태를 언급하며 근본적인 문제 ... ... -
교계/교회한국 기독교 단체들 “대미투자특별법 제정 중단해야…한미관세협의 재협상 촉구”
한국의 기독교계 단체들이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제정 추진에 반대하며, 정부에 한미관세협의 전반에 대한 ... -
학술한국교회 사회적 신뢰도 19%..."불신 구조적 고착화"
한국교회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가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불신 응답은 75%에 달해, 신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