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명성교회 비자금 의혹, 첫 공판 열려

    명성교회 비자금 의혹, 첫 공판 열려

    명성교회 재정담당 고 박 모 장로의 사망과 비자금 의혹을 둘러싸고 6월26일(목) 오전 서울 광진구 구의동 서울동부지법에서 첫 공판이 열렸다. 명성교회는 해당 사건을 보도한 유재무 편집인과 방송인 윤재석 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바 있다. 피고 측은 명성교회 측이 제기한 기소내용 전반에 대해 …
  • 총신대 길자연 총장, 사의 표명

    총신대 길자연 총장, 사의 표명

    사퇴압력을 받아왔던 총신대 길자연 총장이 결국 6월25일(목) 사의를 표명했다. 총신대학교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길 총장이 “총회에서 개방이사를 신속하게 선임하여 재단이사회를 정상화하여 총회와 학교와의 화합을 조건으로 총장직을 사임했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총신대 재단이사회는 길 …
  • [포토] 탄저균·사드배치 시국기도회 현장

    [포토] 탄저균·사드배치 시국기도회 현장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목정평) 평화통일위원회, 기독교사회연대회의, 예수살기, 민통선평화교회 등 기독교 교회·시민사회는 6월25일(목) 오후 서울 광화문 주한미대사관 앞에서 “탄저균밀반입·사드배치강요 미국 규탄 시국기도회”(이하 시국기도회)를 진행했다.
  • 탄저균 반입·사드 배치 규탄 시국기도회 열려

    탄저균 반입·사드 배치 규탄 시국기도회 열려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목정평) 평화통일위원회, 기독교사회연대회의, 예수살기, 민통선평화교회 등 기독교 교회·시민사회는 6월25일(목) 오후 서울 광화문 주한미대사관 앞에서 “탄저균밀반입·사드배치강요 미국 규탄 시국기도회”(이하 시국기도회)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기도회를 마친 후 …
  • 미군 탄저균 밀반입 항의 시국기도회 중 참석자 연행

    미군 탄저균 밀반입 항의 시국기도회 중 참석자 연행

    예수살기, 기독교평화행동목자단, 목회자정의평화위원회,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 등이 6월25일(목) 오후 4시 서울 광화문 KT 앞에서 “탄저균, 사드 배치, 소파(SOFA)개정을 위한 시국기도회”를 열었다. 기도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주한미군의 탄저균 반입-고고도미사일배치에 …
  • 전병욱 목사 치리 요청 공개서한 발송돼

    전병욱 목사 치리 요청 공개서한 발송돼

    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회장 손인웅 목사)는 6월25일(금) 예장합동총회(총회장 백남선 목사)에 전병욱 목사의 치리를 요청하는 공개서한을 발송했다. 이 서한은 6월4일(목) 열린 윤리위원회 7차 회의에서 전 목사의 재판이 지속되는 과정에 예장합동 교단은 물론 한국교회의 권위와 대내외적인 신뢰가…
  • 한목협 전국수련회 “한국교회의 미래를 모색한다”

    한목협 전국수련회 “한국교회의 미래를 모색한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경원 목사)는 6월23일(화) 대전 침례교신학대학교 자유관에서 제17회 전국수련회를 개최했다. 수련회의 주제는 “해방/분단 70년·선교 130년 이후, 한국교회의 미래를 모색한다”이며, 김재현 박사의 기조강연에 이어 하광민 박사, 권철현 박사, 임성빈 박사의 주제발…
  • 전 세계 구세군, 영국서 150주년 기념 국제대회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이 7월1일(수)부터 5일(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구세군 150주년 기념 국제대회에 참가한다. 이 대회에는 120개 국가의 구세군이 참여하며 한국구세군에서는 사령관 동부인 포함 38명이 대표로 참가하고, 특히, 서울후생원 사물놀이팀(10명)이 기간 중 총 4회의 공연을 할 …
  • [기획대담] “동성애자 권리 보장 위해 힘써야”

    [기획대담] “동성애자 권리 보장 위해 힘써야”

    문: 목사님께서는 현재 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진화론이나 동성애의 문제 등에 대해서는 어떤 해석의 입장을 갖고 계십니까? 이: 그런 문제들에 대해 명확하게 대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제 자신에 대한 대답이거든요. 동성애 논쟁만 해도 여러 논쟁이 있습니다. 얼마 전에 어떤 보수적인 목사…
  • 명성교회 비자금 의혹, 법정공방으로 번져

    명성교회 비자금 의혹, 법정공방으로 번져

    명성교회 재정담당 박 모 장로의 죽음, 그리고 비자금 의혹을 둘러싸고 법정공방이 벌어질 조짐이다. 박 장로는 지난 해 6월14일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방송인 윤 모 씨는 해당 사건을 , 등의 매체에 보도하면서 숨진 박 장로가 김삼환 목사의 비자금을 관리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
  • NCCK, UCC에 미군 탄저균 배달사고 입장전달

    NCCK, UCC에 미군 탄저균 배달사고 입장전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6월24일(수) 미국 그리스도연합교회 (United Church of Christ) 총회장인 제프리 블랙 (Geoffrey Black) 목사에게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탄저균 배달사고’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을 담은 서신을 보냈다. 서신에서 NCCK는 이번 사고가 미국이 한반도에서 세균전을 …
  • 이성하 목사 표절 저격활동 중도하차 교회세습 때문?

    이성하 목사 표절 저격활동 중도하차 교회세습 때문?

    한국교계의 표절 병폐를 지적해온 이성하 목사가 표절반대운동의 일선으로부터 물러난 이유를 밝혔다. 제자도 연구소의 황정현 목사가 이 목사의 중도하차와 관련하여 본지에 기고한 글의 내용(http://veritas.kr/contents/article/sub_re.html?no=18355)과는 달리 이 목사는 6월21일(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표절반…
  • 한국교회 동성애대책 긴급대담 열려

    한국교회 동성애대책 긴급대담 열려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본부장 소강석 목사)는 6월22일(월) 오후 종로구 연지동 소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동성애 조장과 확산 대응 한국교회 동성애대책 긴급대담”을 개최했다. 이날 양병희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동성애가 우리 사회의 전통적 가치와 질서를 무너뜨…
  • 제1차 한국교회순교자추모예배 6월30일 열려

    한국교회순교자기념사업회(대표회장 임석순 목사)는 2015년 제1차 순교자추모예배를 6월30일(화)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능동로 소재 한국중앙교회(7호선 중곡역 3번 출구에서 200m)에서 봉헌한다.
  • 퀴어 퍼레이드 둘러싸고 찬반입장 팽팽히 맞서

    퀴어 퍼레이드 둘러싸고 찬반입장 팽팽히 맞서

    오는 6월28일(일) 서울광장에서 퀴어 문화축제 퍼레이드가 예정된 가운데 보수 기독교계와 성소수자 혐오와 차별 선동에 반대하는 범종교인들이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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