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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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혁 목사, 그레이스 선교교회서 주일설교
김명혁 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는 오는 4월 19일 그레이스 선교교회에서 ‘복음 삼도의 삶을 사신 한경직 목사님을 기리며’란 주제로 주일설교 말씀을 전한다. 아래는 설교문 전문. -

“부패 정치인들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는 4월16일(목) 4.19혁명 55주년 기념 성명서, “성완종 리스트에 연루된 정치인들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라”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4.19혁명 55주년을 맞이하는 현재 우리사회가 여전히 민주주의의 이념과 인권의 가치와 자유를 구현할 많은 과제를 안고 있… -

여의도순복음교회, 세월호 참사 1주기 노란배지 가슴에 달고 추모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세월호 참사 1주년을 앞둔 15일(수)부터 17일까지 유가족의 슬픔에 동참하고자 노란배지를 가슴에 달고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

김동호 목사, “내 식대로 아파하자” 발언으로 뭇매
4월16일(목)은 세월호 참사 1주년을 맞이하는 날이다. 1년 전 기독교계는 조광작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공동부회장,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등이 잇달아 망언을 해 세월호 참사의 상처에 소금을 뿌렸다. 1년이 지난 지금, 또 다시 부적절한 발언이 불거져 여론의 빈축을 사고… -

전병금 목사, 한국교회연구원 운영위원회 참석 外
전병금 강남교회 담임목사는 16일(목) 정오 서울 연지동 소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의실에서 열리는 한국교회연구원 운영위원회에 참석한다. 17일(금)에는 같은 장소에서 개최될 NCCK 언론위원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

이적 목사, 이완구 총리 사퇴조사 촉구
현재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공안몰이 수사의 중단을 촉구하며 90일째 농성 중에 있는 ‘민주주의수호와공안탄압저지를 위한 피해자농성단장’ 이적 목사가 4월15일(수) 오후 기독교회관 2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완구 국무총리의 사퇴를 촉구했다. -
![[인터뷰] “세월호 참사, 인간의 죄악이 초래한 결과” [인터뷰] “세월호 참사, 인간의 죄악이 초래한 결과”](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094/image.jpg?w=320&h=180&l=50&t=40)
[인터뷰] “세월호 참사, 인간의 죄악이 초래한 결과”
세월호 참사 1주년을 맞이한다. 세월호 참사에서 기독교계는 세간의 표현대로 ‘밑바닥이 드러났다.’ 조광작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공동부회장을 신호탄으로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등이 세월호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막말로 빈축을 샀다. 그… -

목회자 및 평신도 11명, 추가 연행
4월14일(화)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시행령안 폐기 / 선체인양 / 배·보상 일정 중단을 위한 기독인 연합예배’ 후 청와대로 행진하는 과정에서 7명이 양천경찰서로 연행된 가운데 15일(수) 새벽 1시 경 추가로 11명이 종로경찰서로 연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
![[포토] 촛불을 앞에 둔 기도 [포토] 촛불을 앞에 둔 기도](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092/image.jpg?w=320&h=180&l=50&t=40)
[포토] 촛불을 앞에 둔 기도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4월14일(화)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는 ‘시행령안 폐기 / 선체인양 / 배·보상 일정 중단을 위한 기독인 연합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에 참가한 기독인들은 촛불을 밝히고 세월호 진상규명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

세월호 1주기 기독인 연합예배 봉헌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4월14일(화)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기독교 원탁회의 주최로 ‘시행령안 폐기 / 선체인양 / 배·보상 일정 중단을 위한 기독인 연합예배’(이하 연합예배)가 봉헌된 가운데 연합예배에 참가한 목회자 및 신학생 7명이 경찰에 연행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특히 경찰이… -

기독교계, 세월호 참사 1주기 맞아 잇달아 성명 발표
4월16일(목)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는 가운데 기독교계가 잇달아 입장을 내놓고 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13일(월) 목회서신을 발표한데 이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 총회장 황용대 목사)가 14일(화) “세월호 참사는 경제적 이윤과 풍요만을 맹신하던 우리사회로 하여금 안전과 생명중심… -

NCCK, 세월호 1주기 맞아 목회서신 발표
오는 4월16일(목)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는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황용대 회장, 김영주 총무)는 13일(월)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진상규명과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 철회를 위해 기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위로는 신앙적 사명”
4월 셋째 주간,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는 가운데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장기용 신부, 이하 정평위)는 4월12일(일) “진실의 증인”이라는 제하의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주일 공동설교를 발표했다. 정평위는 공동설교를 통해 “세월호의 침몰로 인해서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과 유족들을 위… -

예장합동 총회, 전 목사 재판 거론 안해
전병욱 전 목사가 이번에도 재판을 피해갈 수 있을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예장합동, 총회장 백남선 목사)가 4월10일(금) 임원회를 연 가운데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 재판은 논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일교회는 전 전 목사 재판이 평양노회에서 무산되자 지난 3일(금) 총회에 상소했었다… -

NCCK, 취재기자에 폭언으로 물의
지난 4월3일(금)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전남 진도 세월호 침몰 해상에서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하는 선상예배’를 드리는 과정에서 NCCK 측 실무자가 취재진에게 막말과 폭언을 가한 사실이 불거져 파문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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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한기신협 제25회 목사안수식 거행...17명 목회자 배출
한국기독교대학신학대학원협의회(이하 한기신협, 이사장 양현혜) 제25회 목사안수식·예배가 지난 7일 오전 10시 ... -
교계/교회기윤실, "김문훈 목사 폭언 관련 피해자 전수 조사" 촉구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6일 성명을 통해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사태를 언급하며 근본적인 문제 ... ... -
교계/교회한국 기독교 단체들 “대미투자특별법 제정 중단해야…한미관세협의 재협상 촉구”
한국의 기독교계 단체들이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제정 추진에 반대하며, 정부에 한미관세협의 전반에 대한 ... -
학술한국교회 사회적 신뢰도 19%..."불신 구조적 고착화"
한국교회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가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불신 응답은 75%에 달해, 신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