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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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북한선교주일 맞아 총회장 담화문 발표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김동엽 목사)가 북한선교주일(6월 22일)을 맞아 총회장 담화문을 발표했다. 이 담화문에서 김동엽 총회장은 먼저 "북한선교주일은 이 땅에 평화의 왕으로 오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지구상에서 냉전시대의 유물로 남아있는 마지막 분단국가인 한반도에 평화통일의 나… -

조연호 회장, 전국여교역자연합회 제42차 총회 및 제51회 큰모임 참석
전국여교역자연합회(회장 조연호 목사, 이하, 연합회)가 6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전남 보성의 유스호스텔에서 “공동체, 생명과 자비의 연대”라는 주제로 제42차 총회 및 제51회 큰모임을 개최한다. -

NCCK 세월호 TFT 구성, 천만인 서명부터 차근차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세월호 대책전담반’을 구성하고 유가족과 함께 ‘세월호 참사 철저한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안전한 나라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천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다. NCCK는 지난 2일 회원교단 총무회의를 긴급히 열고 세월호 참사에 대한 대책과… -

세월호 희생자 추모와 진실 규명 촉구 기도회
촛불교회가 5일 늦은 오후 청계광장에서 제208차 촛불기도회를 열고, 세월호 희생자 추모와 진실 규명 촉구 기도회를 열었다. -
복음자리 딸기쨈으로 빈민 도운 정일우 신부 선종
예수회 소속 아일랜드계 미국인 정일우 신부가 지난 2일 오후 7시 40분 향년 79세로 선종했다. 1980년대 철거작업이 진행되던 상계동과 목동 등지에서 빈민 구제 운동을 벌이던 그는 철거민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복음자리 딸기쨈’을 만들어 판매했다. 정 신부는 빈민 운동 등의 공로를 인정 받아 1986년… -

김영주 NCCK 총무, 2014 에큐메니칼 선교정책협의회 참석
김영주 NCCK 총무는 오는 12일 오전 10시 서울 유스호스텔에서 열리는 2014년 에큐메니칼 선교정책협의회에 참석한다. -

제자교회, 소속 노회 결정 공동의회 결국 무산
제자교회가 3일 오전 11시 예장 합동총회 결의에 따라 공동의회를 열어 소속 노회(한서, 서한서) 결정 투표를 할 계획이었으나 정삼지 목사를 반대하는 구장로측 교인들의 반발로 무산되고 말았다. -

충돌사태 예고된 제자교회, 공동의회 결국 무산
예고된 충돌이었고, 결말이었다. 지난 수년 간 정삼지 목사측과 반대측(이하 구장로측)으로 나뉘어 내홍을 거듭하던 제자교회는 3일 오전 11시 예장 합동총회 결의에 따라 공동의회를 열어 소속 노회(한서, 서한서) 결정 투표를 할 계획이었으나 무산되고 말았다. 이날 공동의회는 당초 법원 비송사건에 … -

기장,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기도회에 직격탄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박동일, 이하 기장)가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소위 "정권보위용 기도회"에 직격탄을 날렸다. 2일 낸 논평에서 기장은 "세월호 참사 관련 망언을 일삼던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는 ‘세월호 참사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위원회’라는 조직을 급조하여, 6월 1일 ‘세월호 참사 … -
NCCK 홈리스대책위, 10번째 홈리스 종사자학교 개최
노숙인 복지현장은 다른 사회복지 현장에 비해 비교적 근무환경이 열악한다고 평가된다. 이유는 노숙인의 어려움과 아픔에 직접 함께하다보니 에너지가 소진되기 쉽고 무연고자로 돌아가시는 것을 보아야 하는 등 많은 애정을 쏟아도 그만큼의 결실이 안날 수 있기 때문이다. -

NCCK 인권센터,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에 성금 전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인권센터는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의 투쟁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6일부터 '오병이어 모금'을 시작했고, 일주일 후인 6월 2일 오후 한남대교 남단 다리 아래에서 모아진 성금을 노조에 전달했다. 성금 전달은 김영주 NCCK 총무가 맡았다. -

NCCK 인권센터,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지지방문
지난달 17일 염호석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양산센터 분회장이 사측의 노조탄압에 항의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일어났다. 그는 "더 이상 누구의 희생도 아픔도 보질 못하겠다."며 "절 바칩니다. 저 하나로 인해 지회의 승리를 기원한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 삼성전자서비스 노조는 5월 19일부터 … -

“정언향 스타일 형성에 의의, 인간다움 회복해야”
한국교회 목회자들은 성공을 향해 매진한다. 그리고 그들이 지향하는 성공이란 성도수와 교회 건물 규모로 평가된다. 이런 흐름에서 볼 때 정언향 교회를 담임하는 권영진 목사는 괴짜다. 약 4년 전, 수도권 변두리인 양주에 교회를 개척했다. 성공을 꿈꾸는 목회자들이 몫 좋은 신도시 아파트 단지에 교… -

“조용기 목사 사퇴, 김삼환 목사 공적활동 멈춰라”
세월호 참사관련 막말 논란을 빚은 교계 지도자들을 둘러싸고, 교계 내 자성과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교회개혁실천연대는 2일 "조용기 목사는 새누리당 정몽준, 남경필 후보를 소개하며 지지와 안수기도로 공개적으로 선거법을 어겼다"고 했으며, "앞서 세월호 사건이 하나님의 심판 운운했던 … -
명성교회에 온 박근혜 대통령 인사말 전문
박근혜 대통령이 1일 저녁 7시 명일동 명성교회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위로와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했다. 아래는 인사말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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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한기신협 제25회 목사안수식 거행...17명 목회자 배출
한국기독교대학신학대학원협의회(이하 한기신협, 이사장 양현혜) 제25회 목사안수식·예배가 지난 7일 오전 10시 ... -
교계/교회기윤실, "김문훈 목사 폭언 관련 피해자 전수 조사" 촉구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6일 성명을 통해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사태를 언급하며 근본적인 문제 ... ... -
교계/교회한국 기독교 단체들 “대미투자특별법 제정 중단해야…한미관세협의 재협상 촉구”
한국의 기독교계 단체들이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제정 추진에 반대하며, 정부에 한미관세협의 전반에 대한 ... -
학술한국교회 사회적 신뢰도 19%..."불신 구조적 고착화"
한국교회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가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불신 응답은 75%에 달해, 신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