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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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MBC 십일조 관련 오보에 사과 받아내
MBC가 지난 13일 와 14일 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이하 기장, 총회장 박동일 목사)와 관련, 오보를 낸 데 대해 공식 사과했다. MBC는 이들 프로그램에서 최근 일부 교회들이 십일조를 의무화하고 이를 지키지 않으면 교인의 권리를 제한하는 내용의 정관을 도입,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

강제철거에 항의하는 기독 청년들 연합예배 드려
강제철거 논란이 일고 있는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카페 ‘분더바’ 농성장에 기독 청년들이 참여해 투쟁을 벌이고 있는 임대차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

강제철거 ‘분더바’ 되찾자…기독인 연합예배 열려
강제철거 논란이 일고 있는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카페 ‘분더바’ 농성장에서는 15일(화) 청어람M, 새벽이슬, IVF사회부 등 11개 기독단체들이 연합으로 를 가졌다. 지난 달 17일 2층 단독주택에서 카페를 운영했던 50대 부부는 법원 집행관과 용역 70명으로부터 강제집행을 당한 바 있다. 카페 운영자인 김… -

평택 한광고·한광여고, 캄보디아 초등학교에 자전거 전달
평택의 한 고등학교 동아리 학생들이 후원금을 모아 캄보디아 시골마을 초등학교에 자전거를 전달해 화제다. 평택에 위치한 한광고, 한광여고 레인보우스쿨 동아리 학생들은 ‘구세군 사랑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총 4,051,500원을 모았다. 학생들의 후원금은 뽀미우 초등학교 학생 52명에게 자전거로 전… -

한신대 개교 74주년…‘수도권 대표대학 도약’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개교 74주년을 맞아 15일 오산캠퍼스 교회당에서 개교 기념예식을 갖고 더 큰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신대 채수일 총장과 학교법인 한신학원 허영길 이사장을 비롯해 곽상욱 오산시장, 한국기독교장로회 박동일 총회장, 한성수 총동문회장, 교직원 및 재학생, 내… -

기장, “생명 가볍게 취급하는 현실에서 그 소중함 일깨워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 총회장 박동일)가 15일 2014년 부활절 메시지를 냈다. 기장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 생명을 살리고, 정의를 세우고, 평화를 이루기를 원한다"며 교회의 실천 강령을 발표했다. 먼저 △이 땅위에 생명이 위협을 받으며, 인간의 생명이 가볍게 취급당하는 현… -

강남교회 전병금 목사, 17일 한국교회 윤리위원회 참석
강남교회 전병금 담임목사는 17일(목) 11시 엠버서더 호텔에서 열리는 한국교회 윤리위원회에 참석한다. -

“전병욱 목사 홍대새교회, 노회 가입 청원 거부하라!”
14일 평양노회 정기 봄노회가 열린 수유역 소재 평강교회 앞에서 ‘전병욱목사성범죄기독교공동대책위원회’가 피켓 시위를 통해 노회가 전병욱 목사의 홍대새교회 가입 청원을 받아들이지 말고, 오히려 목사 면직을 통해 징계하라는 내용의 구호를 외쳤다. -

평양노회, 홍대새교회 노회가입 다루지 않아
홍대새교회의 노회 가입문제로 관심을 모았던 예장합동 교단 평양노회 정기노회가 14일(월) 서울 강북구 평강교회(담임목사 안병삼)에서 열렸다. 한편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선 전병욱 목사 성범죄 기독교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홍대새교회의 노회가입 반대 시위를 벌였다. 평양노회는 이번 … -

“탐욕에 찌든 현대사회, 예수 부활 힘입어 함께 잘 살기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는 14일 '2014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메시지를 통해 "신자유주의는 탐욕을 정당화하는 논리를 제공했고, 무한경쟁으로 우리를 내몰았다. 그 결과는 '세 모녀의 죽음'이 상징하는 극심한 양극화와 절망"이라면서도 "그러나 우리가 두려움과 절망에서 … -

대한성공회 주교좌성당, 종려주일 성지(聖枝) 축복식
종려주일인 13일(일)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주교좌성당에서는 고난-성지주일 성지축복식 및 순행식이 열렸다. 축복식을 집전한 이경호 주임신부는 “이 나무 가지를 축복하시어 이를 가지고 구세주를 맞이하는 우리도 온 마음과 정성으로 주님을 섬기며 승리의 노래를 부르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

사랑의교회, 강남예배당 놓고 갱신위 교인들 상대 소송
사랑의교회측이 지난 3월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이하 갱신위) 교인 23명을 상대로 한 ‘공사 방해 및 분리 예배 금지’ 가처분 신청, 갱신위 교인들에 강남 예배당에서 예배 및 기도회 등을 가질 때 건당 100만원을 교회에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박종화 목사, ‘요한계시록 강해’ 주제 경동교회 목요성서강좌 진행
경동교회 박종화 담임목사가 오는 4월 24일부터 6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총 7회에 걸쳐 ‘요한계시록 강해’를 주제로 목요성서강좌를 진행한다. -
NCCK, 밀양 송전탑 공사강행은 “비정상적인 행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밀양 송전탑 공사강행을 두고 "비정상적인 행위"라며 규탄에 나섰다. -
2014년 NCCK 평화세미나Ⅰ:평화이론과 실천
2014 NCCK 평화세미나가 4월 21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9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열린다. 총 7주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평화의 비전 세우기 및 평화와 폭력의 이해 △전쟁과 평화 및 한반도 평화 △평화적 방법 및 비폭력 △평화문화와 평화교육 △포괄적 평화 비전 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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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한기신협 제25회 목사안수식 거행...17명 목회자 배출
한국기독교대학신학대학원협의회(이하 한기신협, 이사장 양현혜) 제25회 목사안수식·예배가 지난 7일 오전 10시 ... -
교계/교회기윤실, "김문훈 목사 폭언 관련 피해자 전수 조사" 촉구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6일 성명을 통해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사태를 언급하며 근본적인 문제 ... ... -
교계/교회한국 기독교 단체들 “대미투자특별법 제정 중단해야…한미관세협의 재협상 촉구”
한국의 기독교계 단체들이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제정 추진에 반대하며, 정부에 한미관세협의 전반에 대한 ... -
학술한국교회 사회적 신뢰도 19%..."불신 구조적 고착화"
한국교회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가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불신 응답은 75%에 달해, 신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