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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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신대원 학생들과 교수들, 시국선언 발표
한신대 신학대학원 및 신학과 학생들이 시국선언 행사를 4일 수유동 캠퍼스에서 열었다. 행사에는 연규홍 신대원장, 이영미 교수 등 교수진도 참여했다. 행사는 이영미 교수의 기도, 학생들의 발언, 시국선언문 낭독, 연규홍 신대원장의 교수 대표 지지사,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

‘언행불일치’ 한기총 홍재철 대표회장 연임 의지 피력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가 ‘대표회장 임기 연임’을 주요 골자로 하는 정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내년 1월 정기총회시에 있을 차기 대표회장 선거에 맞춰 특정인의 후보 자격을 완화시키려 한다는 의혹이 사실임이 백일하에 드러난 자리였다 -
기독교서회, 새 사장 선임 위한 인선위원회 발족
대한기독교서회가 지난달 29일 정기이사회에서 7개 교단 대표로 구성된 ‘사장 선임을 위한 인선위원회’를 발족했다. 인선위원회는 차기 사장 선출을 위해 사장 후보 자격과 심사 절차 등을 공개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인선위원회는 교단 추천 인사들에 한 해 심사를 거쳐 최총 후보 2인을 내놓고 있다.… -

올해 NCCK 인권상에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가 제27회 인권상 수상자로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를 선정했다. 표 전 교수는 작년 대선 과정에서 국정원의 인터넷 여론 조작에 적극적인 수사가 필요하다고 피력한 뒤 “경찰대의 정치적 중립성에 부당한 침해가 발생할 가능성”을 우려해 사직했으며, 이후 … -

NCCK, 쌍용차 사태 관련 손해배상 판결에 ‘유감’
지난 2009년 회사의 정리해고에 맞서 77일간 파업을 벌여왔던 쌍용자동차 조합원과 민주노총 간부 등에게 46억여원을 배상하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법원은 지난 29일 파업의 목적과 수단이 정당하지 못했기 때문에 불법파업이라고 보고, 그에 따른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

사랑의교회 새 예배당 입당감사예배 교회 밖 풍경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새 예배당 입당감사예배가 30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동에 소재한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

사랑의교회 입당감사예배…‘화해의 과정’ 과제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사랑의교회 새 성전 건축이 입당감사예배를 통해 하나의 마침표를 찍었다. 적잖은 돈(3천억 여원 상당)을 들여 건축한 성전인 터라 건축비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어찌됐건 입당은 했기에, 이날 관심은 사랑의교회의 ‘미래’에 모아졌다. -

사랑의교회 새 예배당 입당감사예배 이모저모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새 예배당 입당감사예배가 30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동에 소재한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

기독교 공대위 기자회견 중심에 선 목정평 정태효 목사
‘국가정보원 선거 개입 기독교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기독교 공대위)가 27일 오전 11시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건물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

진보 개신교계, 박근혜 정권 퇴진 운동 본격화
진보 개신교계의 현 정권 퇴진 운동이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국가정보원 선거 개입 기독교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기독교 공대위)가 27일 오전 11시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건물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

정의구현사제단 시국미사에 보수 기독교계 ‘발끈’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의 ‘박근혜 정권 퇴진을 위한’ 시국미사 여파에 보수 기독교계가 일제히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

기감 재판부, 동대문교회 서기종 목사에 출교 조치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재판위원회(위원장 김일고) 재판1반(반장 전용춘)이 지난 22일 열린 서울연회 상소 재판(2013총일03)에서 서울연회의 원심을 깨고, 동대문교회 담임 서기종 목사를 출교한다고 판결했다. 이번 출교 조치는 지난 1992년 변선환 박사 이후 처음이다. 변 박사는 당시 “교회 밖에도 구원… -

지형은 목사, “1970년대 진정한 부흥기였는가” 반문
21일 서대문교회(담임 장봉생 목사)에서 열린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경원 목사, 이하 한목협) 제24차 열린대화마당에서, 이 협의회 신학위원장으로 있는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는 한국교회의 부흥기라 평가되는 1970년대가 진정한 의미에서의 부흥기였는가를 반문했다. -

한목협 열린마당에 참석한 기장 전병금 목사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경원 목사, 이하 한목협)가 21일 오후 서울 송월동 서대문교회(담임 장봉생 목사)에서 ‘한국사회와 교회의 갈등,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주제로 제24차 열린대화마당을 열었다. 이날 대회마당에선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한목협 신학위원장)가 기조발제를, … -

한기총 홍재철 대표회장, 장기집권 추진 논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가 21일 제24-10차 임원회의를 열고, 대표회장 연임을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정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정관 개정으로, 홍재철 대표회장의 연임이 가능해져 그의 장기 집권을 둘러싼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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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간의 통제 없이 작동하는 무기의 사용을 금지해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가 최근 스페인에서 열린 제3차 군사 영역 책임 있는 인공지능(Responsible ... -
교계/교회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정치는 교회 밖에서 하시라"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사사기 입다 서사를 전하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이 아닌 사람들의 정치적 선택으로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