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2회 정기총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2회 정기총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가 오는 18일 오전 10시 한국구세군 서울제일교회에서 제62회 정기총회를 갖는다. ‘하나되는 교회, 하나되는 세계- 교회, 공공성, 희망(마 5:14)’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사업보고 등 각종 회무처리가 있을 예정이여 새 회장도 선임된다.
  • 둘재날 맞은 기감 임시입법의회 이모저모

    둘재날 맞은 기감 임시입법의회 이모저모

    14일 오후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0회 임시입법의회가 둘째날을 맞은 가운데 의장의 자격시비 논란이 일단락되고, 본격적인 회무처리가 시작됐다. 이날 입법의회 위원들은 총회 헌법에 의거해 무기명 비밀 투표 등으로 감독회장 및 감독 임기 등의 중요 개정안을 처리했다.
  • 감독회장 임기 4년 전임제서 2년 겸임제로 개정돼

    감독회장 임기 4년 전임제서 2년 겸임제로 개정돼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의 임기가 기존 4년에서 2년으로 줄었다. 또 기존 감독회장이 단임제였다면 새로 뽑힐 감독회장은 겸임제를 원칙으로 하여 교회를 담임하며 감독회장 직분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0회 총회 입법의회 현장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0회 총회 입법의회 현장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0회 총회 임시입법의회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본격적 회무처리에 앞서 회원들은 개정안 시행일자가 들어가야 할 ‘부칙’ 누락으로 인해 한때 혼란을 빚기도 했다. 입법의회는 15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 기감 제30회 입법의회 개최…의장 자격시비

    기감 제30회 입법의회 개최…의장 자격시비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0회 총회 임시입법의회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본격적 회무처리에 앞서 회원들은 개정안 시행일자가 들어가야 할 ‘부칙’ 누락으로 인해 한때 혼란을 빚기도 했다.
  • 루터대 차기 총장 엄현섭 전 루터회 총회장 선출

    루터대 차기 총장 엄현섭 전 루터회 총회장 선출

    학교법인 루터교학원은 지난달 29일 열린 이사회에서 엄현섭 전 기독교한국루터회 총회장을 루터대학교 제5대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목회 대물림에 대한 입장 표명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목회 대물림에 대한 입장 표명

    명성교회 목회 대물림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그 당사자인 감삼환 목사의 장남 김하나 목사가 공개적인 장소에서 목회 대물림에 관한 입장을 표명,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 목사는 총회의 세습 금지 결의에 대해서는 존중한다는 입장을 전했으나 명성교회 목회 대물림에 관한 한 ’예’ 혹은 ‘…
  • 한국구세군, 필리핀 재난구호를 위한 모금 시작

    한국구세군, 필리핀 재난구호를 위한 모금 시작

    슈퍼 태풍 ‘하이옌’이 강타하고 지나간 필리핀 중부 레이테주 타클로반은 현재 살아있는 지옥을 방불케 하고 있다. 사망·실종자는 1만2500명, 피해자는 4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추가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 속에 필리핀은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한 상황이다.
  • 오순절 “WCC 교회정치 권력화 집단으로 매도해선 안돼”

    오순절 “WCC 교회정치 권력화 집단으로 매도해선 안돼”

    최근 오순절교회 목회자들이 세계교회협의회(WCC)에 우호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국내 오순절교회들 중 WCC에 가맹된 곳은 한 곳도 없지만, 최근 부산에서 폐막한 WCC 제10차 총회에서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인도하는 기도회가 열린 것 등을 미루어 볼 때, 오순절교회의 WCC에 대한 입장이 …
  • 태풍 피해 입은 필리핀 구호 위해 한국교회 힘 모아

    태풍 피해 입은 필리핀 구호 위해 한국교회 힘 모아

    지난 9일 필리핀을 강타한 태풍 ‘하이옌’으로 인해 필리핀 중부 레이테 섬이 폐허로 변했다. 이번 태풍으로 사망자가 1만 2천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등 태풍 피해가 갈수록 늘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가 필리핀 재난 구호를 위해 힘을 모으고 있어 주목된다.
  • 김근상 NCCK 회장, “평화열차, 북한 관통 못해 아쉬워”

    김근상 NCCK 회장, “평화열차, 북한 관통 못해 아쉬워”

    11일 울라프 트베이트 WCC 총무 기자회견에 동석한 김근상 NCCK 회장(대한성공회 주교)이 한국교회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입장에서 소회를 밝혔다. 그는 금번 WCC 제10차 부산총회에 대해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많은 이들의 협력이 이번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가능케 했다"며 "특히 한국의 많은 신학생들이 …
  •  60주년 향린교회, 한국교회에 ‘49가지 제안’ 발표

    60주년 향린교회, 한국교회에 ‘49가지 제안’ 발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진보 교회인 향린교회(담임목사 조헌정)가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에 ‘49가지 제안’을 발표했다. 향린교회는 사회참여적인 교회로 세간에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여타 교회와 달리 민주적인 교회 운영을 중시해 목사에게도 임기
  • WCC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 NCCK 방문 기자회견

    WCC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 NCCK 방문 기자회견

    세계교회협의회(WCC)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가 11일 오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실을 내방한 뒤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출국을 앞두고 연 기자회견에서 트베이트 총무는 WCC 반대 시위에 대한 입장과 더불어 종교간 대화, 북한교회와의 연대, 북한 인권 문제 등 다양한 질문…
  • WCC 폐막식 벡스코 주변 여전히 반대 시위

    WCC 폐막식 벡스코 주변 여전히 반대 시위

    8일 폐막식이 진행된 부산 벡스코 주변에서는 계속해서 WCC 총회 반대집회가 열렸다.
  • WCC 총회업무 처리 위한 전체회의 이모저모

    WCC 총회업무 처리 위한 전체회의 이모저모

    9일 총회업무 처리를 위한 전체회의가 진행됐다. 이 회의에서는 총대들의 의견이 반영된 주요 문서들의 WCC 공식 문서 채택 여부가 가려졌으며, 일부 문서들은 WCC 중앙위원회에 위임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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