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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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 김재준 목사 특별 전시회
한국기독교장로회가 지난 11월부터 총회회관 역사자료실에서 장공 김재준 목사와 제주선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시회를 열고 있다. ‘長空 김재준 목사, 지상에서 천국을 꿈꾸다’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별전시회에는 장공이 사용하던 문방사우, 8개의 낙관과 친필문서, 직접 창간한 「제3일」「죽… -
베리타스·크리스천투데이·아폴로기아 파트너십 협약
베리타스(대표이사 구성권), 크리스천투데이(대표이사 임성수), 아폴로기아(발행인 김규진) 3개 기독 언론사가 19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회관 소강당에서 ‘기독교계 섬김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들 3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신앙을 바탕으로, 한국교회 신뢰회복이라는 공… -
NCCK 한기총 가톨릭 조계종 성탄메세지
2,000년 전에 동방박사들이 주께서 탄생하신다는 약속 성취의 별을 확인하고 크게 기뻐하였듯이 아기 예수님께서 구원의 주님으로 오신다는 성탄 소식에 기뻐하고, 찬양을 드립니다. 성탄 절기는 예수님께서 암흑과 전쟁, 절망의 땅에 빛과 평화, 희망을 주고자 오셨음을 선포하고, 이 세상이 그 -
감리교 내 자성의 목소리 높아져
김국도 고수철 목사 간의 감독회장직을 두고 벌어진 싸움이 지난 서울동부지방법원의 ‘양측 모두 무효’라는 판결이 내려짐에 따라 소강 상태에 접어 들었다. 이에 따라 조용히 사태를 지켜보던 감리교 내 목회자들은 점차 자성의 목소리를 내면서 양측의 다툼으로 인해 난 상처들이 회복되고, 모든 … -
기장, 성탄절 메시지서 남북관계 회복 강조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서재일 목사)가 오는 25일 성탄절을 맞이해 2008 성탄절 메시지를 17일 발표했다. 서재일 총회장은 메시지에서 세계적인 경기침체 여파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사회 내 소외계층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요청하는 한편, 경색된 남북관계에서 교회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 -
한·미 NCC 남북 평화에 공동 역할 모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권오성 총무가 16일 미국 NCC 마이클 키나몬 총무와 만나 남북의 평화적 통일을 위해 미국교회의 협력을 요청했다고 NCCK가 17일 밝혔다. 권오성 총무는 미 NCC 총무와의 회동에서 미국 NCC가 내년 3월 4일부터 7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미 NCC 총무가 이 제안… -
“우리 선배들은 자기를 희생할 줄 알았다”
KSCF 권진관 신임이사장이 지난 15일 KSCF 홈페이지에 취임의 변을 게재, 향후 활동 계획 및 포부를 밝혔다. 권진관 이사장은 취임의 변에서 장기적인 계획과 비전을 갖고, K 운동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했으며 K 운동의 특징인 창조적 정신 함양, 자기 희생 정신 고취 등에도 힘쓰겠다고 했다 -

“한국교회가 예언자적 목소리 내어야”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서재일 목사, 이하 기장)가 16일 대전교회에서 총회 평화통일위원회·교회와사회위원회 주관으로 ‘남북관계 회복과 대북정책 전환을 위한 기장인 시국기도회 및 강연회’를 가졌다. 이날 서재일 총회장은 ‘오판에 대한 징계를’ 제목의 설교에서 현 시국을 대하는 기장인들… -

“남북관계 하루빨리 회복되어야” 기장 시국기도회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서재일 목사, 이하 기장)가 16일 대전교회에서 총회 평화통일위원회·교회와사회위원회 주관으로 ‘남북관계 회복과 대북정책 전환을 위한 기장인 시국기도회 및 강연회’를 열었다. 이번 시국기도회를 통해 기장은 남북관계 회복에 대한 강한 의지를 또 한번 보여줬다. 앞서 … -
기장 “남북 관계에 시온의 대로를 열자”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서재일 목사, 이하 기장)가 16일 오후 1시 대전교회에서 열린 ‘남북관계 회복과 대북정책 전환을 위한 시국기도회’에서 현 시국에 대한 기장측의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장측은 “우리 교단은 문익환 목사를 비롯한 많은 평화 운동가와 통일 활동가들을 배출한 점… -
‘네이버 야후 다음’ 인터넷 포털 기부문화 포문열어
야후코리아가 인터넷에서도 기부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야후코리아는 야후블로거를 대상으로 ‘자선냄비 프로그램’을 보급, 이를 설치한 블로그에서 방문자들이 클릭만으로 손쉽게 기부를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
NCCK “정부, 경제위기에서 사회적 약자 더 돌보라”
진보 기독교계의 협의체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권오성 총무)가 이명박 정부의 지난 1년에 대해 “불안과 불신, 불확실성 속에 빠져 들어가고 있다는 지적을 면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15일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한 NCCK는 “언론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민주 질서를 약화시키고 있다는 의심을 … -
10명 중 2명만 교회 신뢰하지만 희망은 “있다”
한국교회의 신뢰도는 18.4%. 최근 기독교윤리실천운동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가 목회자들에게서 회자되고 있다. 설교와 세미나에서 목회자, 신학자들은 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교회가 위기에 처했다며 통탄해 하고 있다. 국내 주요 일간지들도 이 조사 결과를 앞다퉈 보도하면서 한국교회의 … -
예장통합 2008 총회 인권주간 예배드려
예장통합이 10일 오후 7시 연동교회에서 ‘2008 총회 인권주일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홍승철 목사(예장통합 인권위원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고, 문영용 목사(예장통합 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설교를 전했다. 문영용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님의 공생에는 참 인권운동이었으며, 섬김의 인권운동이… -
기성 103차 총회 내년 5월 서울신대에서 개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전병일 총회장)가 내년 제103년차 총회를 5월 26~28일 경기도 부천시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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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두 시간의 불빛"
"우리 그리스도교가 죄악으로 인해 망가진 폭력적 세상으로부터의 구원을 꿈꾼다면, 불교는 고통의 바다에서 ... ... -
사회'국힘 가입 강요' 혐의 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정당법 위반 혐의에 대한 첫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 ... ... -
국제WCC 창립 78주년 맞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창립 78주년을 맞아 특별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명의로 발표된 ... -
오피니언[그날의 성서조선 3] "조선산 기독교를 말하다"
기독교가 서구를 통해 전해지면서 서구적 기독교의 형태가 곧 기독교의 표준처럼 받아들여지는 현상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