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2009 첫 주일예배, 교회들 ‘사회적 책임’ 강조

    4일, 2009년 들어 처음 맞은 주일에서 한국교회 목사들은 강단에서 소망, 정의, 빛과 소금의 역할 등을 언급하며 성도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했다. 또 몇몇 교회는 올 한해 무엇보다도 교회와 성도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자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 세계의 ‘2009 그리스도인 일치주간’ 기도문은?

    전 세계에 흩어진 그리스도인들이 공통의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하는 ‘그리스도 일치주간’의 공동 기도문이 공개됐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 따르면, 공동 기도제목은 ▲ 오랜 분열과 새로운 분열에 맞서는 그리스도인 공동체들(18일) ▲ 전쟁과 폭력에 맞서는 그리스도인들(19일) ▲ 경제적 불…
  • 2009 첫 주일예배, 교회들 ‘사회적 책임’ 강조

    4일, 2009년 들어 처음 맞은 주일에서 한국교회 목사들은 강단에서 소망, 정의, 빛과 소금의 역할 등을 언급하며 성도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했다. 또 몇몇 교회는 올 한해 무엇보다도 교회와 성도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자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경동교회 박종화 목사는 4일 설교에서 “복 중의 …
  • 명성교회, 금식으로 맞이하는 새해

    명성교회, 금식으로 맞이하는 새해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가 금식으로 기축년 새해를 맞이했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2009년 신년축복성회에 참여한 성도들은 예년과 다름없이 금식으로 새해를 시작한 것. 제직수련회 겸 진행된 축복성회에는 1만 5천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 새해 직분 감당에 대한 결단 등 각오를 새롭게 했다
  • 교회갱신협의회 이상화 목사 2009 신년메세지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이니 만큼 무엇인가 참신하고 특별한 것이 있어야 하겠다는 심리적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희망차고 밝은 주제의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눈에 보이는 대로 여러 글들과 언론 기사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나 역시 예견했던 대로 밝은 …
  • 평화한국-부흥한국, 통일비전캠프 개최

    부흥한국, (사)평화한국이 공동 주관하는 ‘2009 통일비전캠프’가 오는 2월 2일부터 7일까지 서울 불광동 소재 팀수양관에서 열린다. 북한선교연대, 북한연구학교, 통일기도회, GLC, PN4N, CO-GKB, NK100일 중보기도연합, 쥬빌리연합기도운동이 공동 주최하는 통일비전캠프에는 주강사로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
  • 천주교 ‘농촌살리기’에 팔 걷어부쳐

    새해를 맞아 천주교가 농촌의 유기농산물 생산자와 도시 소비자들 연결해 주는 농촌살리기에 힘을 쏟고 있다. 상설직매장을 서울 명동성당 내 ‘하늘 땅 물 벗’에 둔 한국가톨릭농민회와 서울대교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는 지난 1일부터 시작해 미사가 열리는 일요일 마다 매장을 개방해 약 500여…
  • 원로들 쓴소리 “여야 대립말고 대화로 풀어라”

    여야간 대립으로 국정이 혼란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2일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성명서를 내고 “국회가 적법한 절차와 합리적 토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며 국회 정상화를 촉구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조용기 목사 등 9인의 지도자들은 기독교 시민단체 이 주선한 이날 성명서에서…
  • 어두운 곳에서 십자가의 빛 발하길

    어두운 곳에서 십자가의 빛 발하길

    2009년 새해가 밝았다. 2일 밤, 종로 5가 한 복판에 연동교회(좌측)를 중심으로 50미터 안팎에 듬성 듬성 작은 십자가 불빛들이 보인다. 2009년은 작년 보다 더 힘들 것이라는 말도 있지만, 올 한해 가장 낮고 어두운 곳에서 한국교회가 십자가의 빛을 발하길 바란다.
  • “남겨진 과제 통일… 나는 샬롬 코리아를 꿈꾼다”

    “대한민국은 건국세력(1940∼60년), 산업화세력(1960∼80년), 민주화세력(1980∼2000년) 등으로 20년을 주기로 그 주체세력이 바뀌어 왔습니다. 2000년대 역사적 주체는 누구일까? 고민 그리고 기도 끝에 ‘평화세력’이란 답을 얻었습니다” 반세기를 넘은 민족 분단 국가에 남겨진 과제는 다름 아닌 ‘통일독…
  • “교회 희망, 낮은 곳에 내려가 바닥 칠 때 생길 것”

    “한국전쟁 당시 전 형을 따라 월남을 했습니다. 부산에서 생활을 하다가 우연히 고 강원용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분은 그 때 젊은 학생들에게 ‘새 시대의 건설자’란 비전을 제시했고, 많은 학생들이 그 분의 생각에 동조하고 그 분의 활동에 동참했어요” “요즘 연합이니 뭐니 하지만 제…
  • 연동교회의 2008 마지막 직장인예배

    서울 연지동 연동교회(이성희 목사)는 매주 수요일 오후 12시 직장인들을 위한 예배를 드리고 있다. 2008년의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12시에는 예배를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자 2백여 명이 예배에 참석했다. 연동교회는 교회 근처에 위치한 회사 내 직원들을 중심으로 신우회를 조직했다. 현재까지 삼양사, …
  • 새해 남북관계 개선 전망에 ‘청신호’

    지난달 31일 김하중 통일부장관은 연말 업무 보고에서 새해 정책 목표로 남북 관계를 생산적, 호혜적 관계로 전환하는 것이라고 발표해 새해를 맞아 남북관계가 결빙기에서 해빙기로 접어들게 될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한기총 엄신형 목사 당선 “죽도록 충성하겠다”

    한기총 엄신형 목사 당선 “죽도록 충성하겠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15대 대표회장에 엄신형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연)가 당선되었다. 30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날 투표에서 엄 목사는 총 185표 중 106표를 얻어, 77표를 얻은 이광선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를 29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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