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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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추운 겨울 북녘동포에 따뜻한 사랑을…
한국기독교장로회 평화·통일위원회(위원장 권영종 목사, 이하 평통위)가 성탄절을 즈음해 ‘북녘동포와 국수 한 그릇 나누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교회와 가정 그리고 개개인들로부터 모아진 헌금을 취합하고 있는 평통위는 모아진 성금으로 굶주린 북한 동포들에게 쌀, 밀 등 각종 식량을 지원할 … -

정상업무 시작한 감리교 본부, 그러나...
경기도 일영연수원 임시사무실에서 따로 업무를 보던 감리교 직원들이 3일 오전 감리회 본부로 복귀, 정상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다만 행정기획실 직원들은 복귀하지 않았다. 지난달 초 정식 감독회장이라고 자처하는 고수철 목사가 16층 사무실을 잠근 뒤, 일부 본부 직원들과 경기도 일영연수원으로 … -

‘피해자는 누구고 가해자는 누군지…’
진 모 목사로부터 강제개종교육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강제 개종교육 피해자 연대’가 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총연합회관 앞에서 ‘종교의 자유, 인권 회복을 위한 시민대회’를 개최, 강제 개종교육으로 인한 피해사례를 고발했다. 강제 개종교육을 … -

강제개종교육 피해자들 한기총 규탄시위
진 모 목사로부터 강제개종교육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강제 개종교육 피해자 연대’가 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한국기독교총연합회관 앞에서 ‘종교의 자유, 인권 회복을 위한 시민대회’를 개최, 강제 개종교육으로 인한 피해사례를 고발했다. -
독일 예수님 쵸코렛 판매, 교계 ‘안돼!’
독일의 한 초콜릿제조업체가 예수님 모양의 초콜릿을 제조, 판매했다가 교계로부터 질타를 받고 있다고 아일랜드 24시간 뉴스채널 RTE NEWS가 최근 보도했다. 업체는 크리스마스를 겨냥해 제품을 출시, ‘달콤한 주님(Sweet Lord)’이라고 이름 붙였다. -
법원판결 김국도 ‘무효’, 고수철 ‘당선 아니다’
서울동부지방법원 민사 21부(권택수 부장판사)는 2일 기독교대한감리회 고수철 목사가 김국도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직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여 ‘김국도 목사의 감독회장 직함 사용 금지’를 결정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감리교 ‘교리와 장정’은 사회재판법에 따라 처벌받은 … -
감리교 목사들, 감독회장 사태 중재해결 나서
기독교대한감리회가 김국도, 고수철 목사의 감독회장 자격 및 당선여부와 관련하여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감리교 총회실행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사태 해결을 위한 중재에 나섰다. 1일 오후 총실위원 20여명은 서울 중구 태평로 감리회관 16층 본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이번 사태 해결을 위한 5… -
부평제일교회 쌀1004포대 불우이웃돕기 기증
기독교대한감리회 부평제일교회(이천휘 목사)가 지난달 28일 인천 계양구청에 쌀 2만80kg을 불우 이웃돕기 성미로 기탁했다. 쌀 2만80kg은 1004포대다. 부평제일교회가 기탁한 쌀은 국민기초생활보장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익진 계양구청장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의 따뜻한 선… -
“우울증 극복하려면 하나님과 대면하라”
오정현 사랑의교회 목사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기독교인들의 우울증에 대해 “혼자서 치료할 수 없는 병이며, 영적 에너지가 충만한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30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이 우울증이라는 것은 삶의 의욕을 가질 만한 것이 전혀 없다는 느낌인데, 훌… -
“이명박 정부가 화해, 협력 공동번영의 길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평화·통일위원회(위원장 권영종 목사)가 2일 남북관계 회복과 대북 정책 전환을 위한 연속기도 광고를 한겨레신문에 게재했다. ‘의견’란에 게재된 광고엔 “우리 한국기독교장로회에 속한 교회와 성도들은 우리 정부가 6.15 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실천하고, 경색된 남북관계가… -

서울광장에 환한 성탄빛
서울광장 서편에 세워진 크리스마스 성탄트리가 1일 오후5시 점등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엄신형 대표회장) 주최로 열린 점등식에는 한기총 엄신형 대표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권오성 총무, 오세훈 서울시장,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점등된 크리스마스… -

“얼어붙은 경제, 나눔으로 녹이자”
올해 하반기 미국발 금융위기의 세찬 바람에 한국 경제는 추운 겨울을 맞고 있다. 실업자들은 늘어나고 물가는 상승했으며, 쪽방촌에 사는 서민들의 생활은 더 고단해졌다. 남의 처지를 생각하기 어렵다. 꽁꽁 둘러쓴 이불 속에서 좀처럼 사람들은 나오려고 하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이럴 때 일수록 우… -
기장, 남북관계 회복위한 행동 나선다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서재일 목사, 이하 기장)가 2일을 시작으로 남북관계 회복 및 정부의 대북 정책 전환을 요구하는 행동에 나서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김민수 목사는 “최근 갈수록 심각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남북관계의 현실 속에서 우리 교단이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노력들을 모색하는 가… -
[종교] 아멘, 주예수여 오시옵소서!
미국의 텍사스 Oak Hills교회 담임목사로 일하고 있는 Max Lucado는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이 있는 작가 중 한 사람입니다. 이 분이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난기류가 심해서 비행기가 크게 요동하고 있었습니다. 승객들은 모두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 -
[향린] 성전 재건인가? 해체인가?
저는 올해 4월 둘째주일부터 이란 제목을 걸고 예언자들을 한 명 한 명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아모스로 시작을 해서 하깨에 이르기까지 열 여섯명 전체를 살펴보았습니다. 중간 중간 절기설교나 현장평화예배, 평신도하늘뜻펴기, 부목사나 외부강사들의 하늘뜻펴기가 있어 8개월이 걸려 오늘 대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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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
이런저런 비판과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저는 그동안 한국교회를 매우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했습니다. ...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교계/교회NCCK, 중동 피해 공동체 위해 39일째 평화기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중동(서아시아) 지역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공동체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