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경동] 하나님의 백성으로

    그러나 바로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 주가 누구인데, 나더러 그의 말을 듣고서, 이스라엘을 보내라는 것이냐? 나는 주를 알지도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도 않겠다."
  • [강남] 위대한 선택

    어떤 부잣집 아들이 자동차를 무척 갖고 싶었습니다. 그는 아버지에게 좋은 대학에 합격하면 자동차를 사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성명]NCCK, 현 정부의 對北 인도적 지원 촉구 성명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굶주린 이웃에게 먹을 것을 주고, 목마른 사람에게 마실 것을 주라고(마 25:35) 말씀하시며, 고통받고 있는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예수 그리스도에게 한 것이라고(마 25:40) 확언하셨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이 부르심에 따라 ‘한반도 평화통일을 향한 한국교…
  • [조헌정] 2010 안식년 서신(2)

    제가 갖고 다니는 노트북 무선에 문제가 있어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고 독일의 공용 컴퓨터들은 한글이 운용되지 않아 그간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국내 소식은 문자 메시지나 아이폰을 통해 계속 듣고 있습니다. 부목사님들을 통해 교회 소식을 들으니 제가 없는 동안에 더 많은 어…
  • [경동] 왜 그리스도인가

    우리가 찬양을 할 때, 기도할 때, 공동으로 기도할 때, 꼭 생각해야 할 게 있습니다. 짜여진 틀에 따라서 아무 생각 없이 인쇄되었기 때문에, 곡이 있기 때문에, 제도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기도하시고 찬송하고 노래부르면 그냥 부를 수 있고 좋습니다만 오늘 말씀대로 하면 기쁨이 없습니다.
  • [강남] 세상을 비추는 빛

    세계에서 부자로 유명한 록펠러(Rockefeller)는 33세가 되었을 때 최초로 자기 인생에서 100만 불의 순수한 이익을 얻는 백만장자가 되었습니다. 43세에는 미국에서 가장 커다란 회사를 소유했고 53세에는 억만 장자가 되어 세계 최대의 부호(富豪)가 되었습니다.
  • [강남]선한 목자이신 예수

    평북 정주에 남의 집 머슴살이를 하는 아주 똑똑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비록 집안이 가난해서 머슴살이를 했지만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거나 부끄러워하지 않고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 [한신]머리와 가슴

    우리 몸에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한 군데도 없습니다. 하지만 손가락 하나 부러졌다고 해서 우리 생명에 지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머리나 가슴은 다치게 되면 생명에 치명적인 지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뼈가 뇌를 감싸고 있고, 가슴을 보호하기 위해 갈비뼈가 있습니…
  • [향린]그 옷에 손을 대기만 해도

    지난 목요일 오후 3시부터 금요일 오후3시까지 생명의 강 살리기 100일 금식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안식년 기간 동안 한반도를 중심으로 일어난 여러 가지 일에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마음의 빚으로 여긴 일들이 많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4대강 살리기였습니다. 서울에 돌아가서 꼭 해야지 하고 맘을 …
  • [경동]풍성한 은혜 속의 메마름

    13년 전입니다. 1997년, 아프리카에 짐바브웨라는 큰 나라지만 가난한 나라가 있습니다. 수도인 하라레에서 그 다음해에 치러질 WCC 세계 총회를 준비하러 갔다 온 적이 있습니다. 토의하는 중에 이런 성서 연구 테마가 떠올랐습니다. “오늘날의 기적은 무엇인가? 누가 그 기적을 누릴 수 있는가?” 이 테…
  • [향린]창립정신과 예수의 희년 선포

    오늘은 향린교회가 이 땅에 태어난지 57주년이 되는 생일입니다. 생일은 자신의 태어난 하늘뜻을 되새기면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성찰하는 날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선택한 출애굽기 23장의 말씀과 루가복음 4장의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 각별한 의미가 있는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출애굽기 23장은…
  • [경동] 하늘 양식-땅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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