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강남교회] 기다릴 줄 아는 사람
[교수신문]에서는 2001년부터 전국의 교수들에게 설문을 돌려 올해의 사자성어를 선정해 오고 있습니다. 그들이 뽑은 2011년 사자성어는 “장두노미” (藏頭露尾)입니다. 그 뜻은 쫓기던 타조가 머리만 덤불속에 쳐 박은 채 꼬리는 숨기지 못하고 쩔쩔매는 모습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말로 진실을 … -
2011년 새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신년사
할렐루야 ! 2011년 신묘년(辛卯年)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로운 한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우리 교단 가족과 한국교회, 그리고 온 겨레 위에 넘치기를 바랍니다. 지난 제95회 총회에서는 금년도 표어를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라는 주기도문의 … -
[삭개오 작은교회] 온전한 구원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온 피조물의 구원에 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삭개오의 구원 이야기를 통해서 바로 이 구원의 신비를 말하고 있다. 그것은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한 칭의, 중생, 성화에 상응하는 만남, 영접, 삶의 변화로 설명할 수 있다. 그것은 분리되지 않으며 상호작용을 하면서 온전… -
[삭개오 작은교회] 성탄과 성육, 치유하고 자유케 하는 비의
성탄절을 기다리는 그리스도인들의 맘의 자세는‘선물교환과 즐거움’으로 넘칠 축제를 기다리는 유년주일학교 학생들의 맘과 다른 면이 있어야 한다. 성탄절엔 분명 우리 맘이 동심으로 돌아가서 순수성과 단순성을 회복해야 한다. 그러나, 성탄절의 깊은 비의(秘義)는 “말씀이 육신이 되신다”는 … -
[NCCK] 국민에게 드리는 글
우리는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일치와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최근 우리 사회가 심각하게 앓고 있는 ‘종교간 갈등’이라는 큰 병폐에 대하여 서로 공감하며 이로 인해 발생한 사회적 문제들에 대하여 커다란 우려를 갖게 되었습니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2011년 신년사
2011년 신묘년(辛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온 누리에 풍성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지난 한 해를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되돌아봅니다. -
한기총 2011년 신년 메시지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2011년은 우리 모두에게 매우 특별하게 기억되는 해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추며 찬란하게 돋는 아침 햇살같이 한국교회와 모든 성도들에게 임하기 바랍니다. -
[이수중앙교회]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우리는 소유하면 돈을 생각하게 된다. 한 순간도 돈 없이는 살 수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 아닌가?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돈에 대한 바른 이해와 철학 없이 인생을 살기 때문에 돈이 많아도 재앙이 되고, 돈이 적어도 불행해 진다. 교회가 물질을 복이라고 가르치며, 예수를 잘 믿으면 물질의 복을 받는… -
[강남교회] 하나님의 돌보심
한참 의욕이 왕성한 청년 시절에 헨리 스미스에게 큰 위기가 왔습니다. 내일을 기대하기란 어려웠습니다. 퇴행성 안구 질환으로 하루가 다르게 시력이 떨어져 앞이 점점 보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시각 장애인 판정을 받았지만 하던 대학 공부를 마침내 마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취직을 할 수가 … -
[이수중앙교회] 지극히 작은 형제에게 한 것이
아르타반은 그 말을 듣고 떨었습니다. 그는 세 번째도 사람을 구하느냐? 하나님께 바치느냐? 양자택일의 기로에 서게 된 것입니다. 이번도 그의 마음은 가엾은 소녀를 구해줌이 참 사랑의 행위라고 속삭입니다. 아르타반은 품 속에서 진주를 꺼내 그 불쌍한 소녀에게 주면서 "이것은 왕께 드리려고 가지… -
[경동교회] 메시아를 기다리며
메시아를 기다리며, 이렇게 제목을 잡고 세 가지 본문을 봉독한대로 읽고 들었습니다. 이사야서 말씀, 빌립보 말씀, 누가복음 말씀, 모든 성경말씀이 보편적 진리를 갖고 있다고 믿기에 상황이 아무리 변해도 변화된 상황을 가지고 성경말씀을 보고 읽어도 큰 은혜를 받습니다. 오늘 설교를 준비하면서 … -
[강남교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1967년에 16살된 여학생이 다이빙을 하다가 그만 사고로 목뼈를 다치면서 전신마비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더 이상 걸을 수 없어 휠체어를 이용해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죠니 에릭슨 타다(Joni Ericsson Tada)입니다. 그 후 그녀는 2년 동안 재활치료를 하였습니다. 심한 고통으로 인해 몇 번이나 … -
[경동교회] 메시아를 기다리며
메시아를 기다리며, 이렇게 제목을 잡고 세 가지 본문을 봉독한대로 읽고 들었습니다. 이사야서 말씀, 빌립보 말씀, 누가복음 말씀, 모든 성경말씀이 보편적 진리를 갖고 있다고 믿기에 상황이 아무리 변해도 변화된 상황을 가지고 성경말씀을 보고 읽어도 큰 은혜를 받습니다. 오늘 설교를 준비하면서 … -
[강남교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1967년에 16살된 여학생이 다이빙을 하다가 그만 사고로 목뼈를 다치면서 전신마비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더 이상 걸을 수 없어 휠체어를 이용해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죠니 에릭슨 타다(Joni Ericsson Tada)입니다. 그 후 그녀는 2년 동안 재활치료를 하였습니다. 심한 고통으로 인해 몇 번이나 … -
[성명]연평도 사격 훈련 강행 방침에 대한 성명서
평화의 구세주를 기다리는 대림절기에 안타까움과 간절함으로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불과 한 달 전, 연평도 포격 사건으로 다수의 민간인과 군인이 희생되었고, 수많은 연평도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빼앗긴 채 고통당하는 현실을 목도했습니다. 우리는 한반도에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고…
최신 기사
-
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