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이수중앙교회] 땅을 팔아 희망을 사라

    예레미야가 절망의 때 밭을 산 것을 절망을 넘어 동터올 새날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개인이나 민족, 국가에도 절망의 때는 있습니다. 그러나 절망이 온다 해서 그 절망이 마지막은 아닙니다. 절망의 때는 지나고, 반드시 희망의 날이 밝아옵니다. 신앙인들은 그 날을 보장받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기…
  • [강남교회] 끝없는 사랑

    중국의 관영 CCTV에 방영되어 큰 감동을 준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어머니 천위룽(55세)이라는 여인이 아들 예하이빈(33세)에게 간을 이식해준 이야기입니다. 아들은 13세 되던 해부터 선천성 간질환을 앓고 있었습니다. 2005년에 간경화가 급속히 진행되어 간이식 만이 살길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 [이수중앙교회] 이 사람을 와서 보라

    이 사마리아 수가성 여인이 그동안 행한 일이 무엇이었습니까? 다섯 번 결혼했다가 다섯 번 실패한 일이었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남자도 자기 남편이 아니니, 얼마나 기구한 인생입니까? 참으로 모질고 사나운 팔자였습니다. 그녀의 치욕스럽고, 눈물겨웠던 과거의 아픔은 주님을 만나자 구원에 이르게…
  • [경동교회] 메시야가 오신다

    메시야가 오시기를 기대하는 날, 오늘이 첫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메시야가 오시는 날을 저희들이 어두운 환경 속에서 메시야를 맞게 되는데 그만큼 메시야 신앙이 강합니다. 지난 주일에 저는 그리스의 크레타 섬에 있는 정교회 성당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정교회예배는 꽤 깁니다. 그런데 예배…
  • [고 조향록 목사 설교] 새해의 출발(요셉의 꿈)

    지금은 한해가 다 가고 새해는 오고 있는 틈새에 놓여있는 시간입니다. 인생을 살며 언제나 우리에게 허락된 시간은 틈새있는 순간뿐입니다. 이 순간인 시간도 가고 있는 시간이기 때문에 나를 위해서 잠시도 멈춰있지 않습니다. 인간의 실존은 이렇게 허무한, 가고 오는 틈새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
  • [강남교회] 생명을 구하러 오신 예수

    기독교 신자라고 자처하는 여집사가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고 있었는데 그의 남편은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기독교 진리를 알고 싶어 하는 열망은 대단했습니다. 하루는 그 부인이 출석하는 담임목사가 여집사의 남편을 찾아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하기를 권면하였…
  • [고 조향록 목사 설교] 하나님를 경외하는 것이 모든 지식의 근본이다

    지식사회는 인간 역사창조의 선도기능을 담당해왔습니다. 공산주의사회가 역사의 선두에 노동자, 농민, 대중을 세워 놓다보니 역사는 한걸음도 전진하지 못하고 후퇴하고 망했습니다. 자유민주주의도 정치를 이끌어가는 지도자가 그 사회 지식계층 중에서도 2,3류가 선두에 서게 되다보니, 정치지도자…
  • [성명]북한의 연평도 무차별 포격 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

    지난 11월 23일 오후 북한이 연평도에 170여발의 포격을 가해, 우리 국민 2명 사망과 해병대 병사 2명 전사 등 수많은 인명피해가 나고 군부대와 민가가 처참하게 부서지고 연평도가 불에 탔다.
  • [담화문] 인간의 존엄과 가치 그리고 공동선을 향하여

    인간은 하느님의 모습을 닮은 고귀한 존재입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하고 물질적 풍요를 누리는 사회라도 그 중심인 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존중되지 않는다면, 특히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배려하지 않는다면 그 사회는 진정한 안정과 평화를 누릴 수 없습니다.
  • [고 조향록 목사 설교]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교회, 즉 예수의 몸된 교회의 본성은 언제나 청년교회여야 합니다. 예수께서도 30대 청년으로 복음전파를 시작했고, 33세 청년으로 죽었을 때 예수의 제자들도 2,30대의 청년들이었습니다. 그 뒤를 이은 교회의 지도자들도 모두 청년 남,여들이었습니다. 뒤를 이은 초대교회 교부들과 신도들도 모두 청년…
  • [삭개오 작은교회] 왜 그럴듯한 원망과 항변이 기각되는가?

    예수께서 들려주신 마지막 심판 때의 판정기준 설화(마25장)와 포도원 품삯 지불설화(마20장)는 생각해보면 볼수록 깊은 복음의 본질적 메시지를 말해 준다. 최후심판 기준에 관한 말씀 속에서, 기독교 복음은 무엇인가를 선포하는 혁명적 진리를 듣는다. 상식적인 인류의 종교사에서 듣는 진리주장을 뒤…
  • [이수중앙교회]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

    주님의 발에 입맞춤과 향수 뿌림, 주님의 발을 온통 눈물로 적셨던 막달라 마리아! 이와 같은 분수에 넘치는 그녀의 헌신은 그보다 앞서 분수에 넘치는 예수님의 용서와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우리를 감격하게 하고, 우리를 회개시켜 새 사람 되게 하고, 하늘나라를 바라보게 하는 은혜의 고향…
  • [이수중앙교회] 주님의 은혜 안에서 삽시다

    바울이 얼마나 많은 환란과 핍밥을 당했습니까? 그러나 주님을 알고 나니 은혜가 보이고 은혜가 보이니 감사가 넘쳤습니다. 감사가 넘치게 되니 주님을 위해 당하는 환란과 핍박까지도 기쁘다 말입니다. 그래서 충성할 수 있었습니다. 충성할 때, 하나님이 함께 해주시고, 그 때
  • [강남교회] 하나님의 영광을 보라

    러시아의 문학가로서 노벨 문학상을 받은 솔제니친은 러시아의 혁명사를 이해하기 위해서 50년 동안 수백명과 면담하고 수백권의 책을 읽은 끝에 이런 결론을 얻었다고 합니다.
  • [강남교회] 빛의 자녀로 살라

    한 중년 사업가가 의욕적으로 사업을 확장해 가고 있었습니다. 그의 신앙심은 돈독하였고 하나님의 은혜로 하는 일마다 잘 되었습니다. 그는 교회 봉사를 열심히 하였고 자타가 공인하는 엘리트 신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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