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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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과 문화를 통한 신시장’ 민토시장 문 열어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에 민토시장이 들어섰습니다.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총 600여 평 규모입니다. 민토시장은 '협업과 문화를 통한 신시장'을 모토로 내걸었는데요, 운영방침에서 '을'을 위한 배려가 엿보입니다. -

갑질논란 린다김, 사기·폭행 진상 경찰조사에서 밝혀질까?
빌린 도박 자금을 갚지는 않고 되려 채권자에게 갑질을 하여 논란이 된 린다김이 25일 오후 경찰에 출석했다. -

제20회 ‘YWCA가 뽑은 좋은 TV 프로그램 상’ 추천받아
한국YWCA연합회는 다음 달 11일까지 좋은 TV프로그램상 추천을 받습니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YWCA가 뽑은 좋은 TV 프로그램 상' 시상식은 시청자에게는 좋은 프로그램을 적극 권장하고, 방송제작진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의식을 심어주고 격려하고자 지난 1996년 제정한 상입니다. -

테러방지법 논란 와중에 14년 전 ‘종교인선언’ 주목
현재 여의도 국회에서는 야당의원들의 의사진행방해(필리버스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쟁점 법안인 테러방지법의 국회 본회의 표결을 저지하기 위한 행동인데요, 이 와중에 지난 2002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등 종교계가 발표한 '테러방지법안 폐기를 촉구하는 종교인 선언'(종교인 선언)이 새삼 … -

표창원 테러방지법 "권한 강화 추구해선 안돼"…야당 필리버스터 돌입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비상대책위원이 테러방지법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표창원 의원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언제나 문제와 답은 일선, 현장에 있습니다"라며 테러방지법에 대해 운을 뗐다. -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 수영로교회 수련회서 특강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이 부산 수영로 교회를 찾아 고등학생들에게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

보수교계, 테러방지법 환영...시민단체들은 '반대'
보수교계가 정부가 추진하는 테러방지법에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22일 "국회는 테러방지법을 즉시 통과시켜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기총은 테러방지법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기에 앞서 "현 상황을 고려할 때 최우선적으로 제정되… -

공지영, 신부에게 성금 횡령 의혹 제기...명예훼손?
경찰이 소설가 공지영 씨에게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된다고 결론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

이세돌, 세기의 바둑대결에 "이길 자신있다"
이세돌 9단과 구글의 인공지능 컴퓨터 알파고의 대국 일정에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대국 일정과 방법이 확정됐다. 이른 바 '세기의 바둑대결' 룰이 최종확정된 것. -

지인 딸 강제 성추행 선교사 '실형' 확정
지인의 딸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정모 선교사의 실형이 확정됐다. -

성현아 무죄? 대법 파기환송 "성매매로 볼 수 없다"
성매매 혐의로 기소되었던 성현아가 대법원으로부터 파기환송을 선고받았다. 대법원 1부는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 씨에게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수원지법으로 돌려보냈다. -

EU 정상회담...영국 잔류시킬 것인가 결별할 것인가
유럽연합(EU) 정상들이 18부터 19일까지 벨기에 브뤼셀에서 회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

"파견법...노동자 소모품 취급하는 신성모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가 18일(목) 오후 천주교서울교구청 신관 502호에서 각 종단 노동관련 조직이 함께 준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정부가 추진하는 노동법 개정안 가운데 특별히 파견법개정안이 가지… -

윤기원 죽음 사건 재조명...승부조작 희생양 의혹제기
17일 방송된 '추적 60분'에서는 축구선수 윤기원의 석연 잖은 자살 사건의 비밀을 추적했다. '추적 60분'은 죽음의 그라운드-윤기원 그는 왜 죽었나? 편에서 촉망받는 K-리그 유망주, 윤기원 선수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소개했다. -

갑질논란 휩싸인 린다김...돈 꾼 이가 폭행까지?
무기 로비스트로 알려진 린다김(본명 김귀옥, 63)이 빌린 돈을 갚지 않고 되려 채권자를 상대로 갑질을 해 논란이다. 연합뉴스, SBS 등 주요 소식통에 의하면, 그녀는 최근 채권자 정씨에 빌린 돈 5천만원을 갚지 않고, 되려 폭행을 한 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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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원로목사로 추대
폭언 및 욕설 논란으로 교단 부총회장직과 담임직을 사임했던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교인들의 압도적인 ... -
사회비와이, 초등 성교육 교재 공개 비판…“진리 없는 자유는 방종”
독실한 기독교 신앙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래퍼 비와이가 초등학교 성교육 교재의 일부 내용을 공개적으로 ... ... ... -
교계/교회제주4·3 78주년, 서울 인사동서 개신교 추모기도회 개최
제주4·3 78주년을 맞아 개신교계가 서울에서 추모 기도회를 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등은 ... -
교계/교회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에큐메니컬 리더십 아카데미 2기 개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박승렬 목사)는 24일 에큐메니컬 리더십 아카데미 2기를 개강한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