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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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웰크론, 아프리카 여성들 위해 생리대 기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이 웰크론그룹과 손잡고 아프리카 여성들을 위해 생리대 100만장을 기부했다는 소식 전합니다. 가나, 부르키나르파소 등지에 전달될 예정인데요, 현지 여성들은 생리대를 구하기 힘들어 광목천이나 지푸라기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

세월호 희생자 6명에 총 28억 6천만원 지급
정부가 새월호 사망자 6명에 대해 총 28억 6천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5일 해양수산부 산하 '4.16세월호참사 배상 및 보상 심의위원회'(이하 보상위) 제18차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인적·화물손해 배상 및 어업인 손실보상에 대한 배·보상액을 심의·의결했다. -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신영복 교수, 별세
새해벽두부터 나라 안팎에서 부고가 잇달아 전해지고 있습니다. , 등의 저술을 냈으며, 인문학의 가치를 지켜온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가 타계했다는 소식입니다. 신 교수는 2014년 희귀 피부암 진단을 받아 투병해 왔는데요, 그의 부음에 많은 이들이 애도하고 있습니다. -

2016년 대학YMCA전국연맹 겨울대회
대학YMCA전국연맹이 1월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겨울대회를 대전 효문화마을에서 개최한다. 주제는 "Y 네 정체가 뭐니 - 대학YMCA 아이덴티티에 대하여"이다. -

삼성그룹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혼' 선고..임우재측 "항소"
법원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 이부진(46)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48) 삼성전기 상임고문에 '이혼'을 선고했다. 결혼 17년 만이다. -

안철수 의원, “기회의 나라를 만들고 싶다”
국민의당을 창당하고 세결집에 나서고 있는 안철수 의원이 14일(목) 오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찾아 김영주 총무와 면담을 가졌습니다. 안 의원은 오후엔 명동성당을 찾아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할 예정인데요, 이 같은 행보는 종교계 표심잡기라는 해석입니다. -

한국YMCA전국연맹, 신임 이충재 사무총장 취임예배 봉헌
한국YMCA전국연맹은 오는 19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신임 이충재 사무총장 취임예배를 봉헌합니다. 신임 이충재 사무총장은 대전지역 시민운동 1세대 활동가이며 에큐메니컬 활동에도 몸 담은 바 있습니다. -

자원봉사그룹 ‘광화문연가’, 독거노인 가정에 연탄 전달
자원봉사그룹인 '광화문연가' 회원들은 13일(수) 지난 해에 이어 올해 다시 한 번 춥고 배고픈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이날 봉사활동엔 세월호 유가족 9가정이 참여하기도 했는데요, 세월호 유가족들은 아직도 아파하지만 그래도 성원해준 국민들을 잊지 않았고, 오히려 고마움을 표시했습니… -

예수재단 임요한 목사, 박원순 시장 출근길 막다 체포돼
11일 오전 7시 '동성애 반대' 시위를 벌여오던 예수재단 임요한 목사(62)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출근길을 막아서며 대치하다가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

제1212차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열려
6일(수) 정오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선 제121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열렸습니다. 이날 시위는 여러모로 상징성이 컸습니다. 그런 탓에 찬바람이 매섭게 분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1,000여 명의 시민들이 시위에 참여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도 동참했습니다. -

북한 핵실험…달라진 北 김정은 신년사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지난 1일 집권 이후 4번째 신년사를 발표한 가운데 이례적으로 분위기가 확 달라진 모습들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

북한지진 핵실험장 길주군 인근서 규모 5.1
북한의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에서 규모 5.1의 인공지진으로 보이는 지진이 발생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와 미국지질조사국(USGS), 중국 지진센터 등도 6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북한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

북한 핵실험..."수소폭탄 실험, 성공적이었다" 발표
북한이 6일 수소폭탄 핵 실험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핵 실험은 4차 실험으로, 지난 2013년 2월 3차 핵실험을 실시한지 약 3년 만에 감행됐다. -

샬롬나비, "교회는 예수 따라 낮은 곳에서 섬겨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은 신년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한국교회는 예수의 자기 비움을 본받아 더욱 낮은 곳에서 세상을 섬기자! 동성애, 성개방 풍조, 좌편향으로부터 사회를 지키고 통일나눔펀드 참여로 통일기초 닦자!"라고 당부했다. -

[포토] 백남기 선생 쾌유 기원을 담은 종이학
서울 종로구 동숭동 서울대 병원 앞은 시민들이 접은 종이학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종이학엔 특별한 사연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 사연을 사진으로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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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원로목사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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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비와이, 초등 성교육 교재 공개 비판…“진리 없는 자유는 방종”
독실한 기독교 신앙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래퍼 비와이가 초등학교 성교육 교재의 일부 내용을 공개적으로 ... ... ... -
교계/교회제주4·3 78주년, 서울 인사동서 개신교 추모기도회 개최
제주4·3 78주년을 맞아 개신교계가 서울에서 추모 기도회를 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등은 ... -
교계/교회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에큐메니컬 리더십 아카데미 2기 개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박승렬 목사)는 24일 에큐메니컬 리더십 아카데미 2기를 개강한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