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 김경재 교수 한국 진보신학연대 제안해

    김경재 교수 한국 진보신학연대 제안해

    김경재 교수(한신대 명예)가 한국 진보신학자들이 총결집하는 ‘진보신학연대’를 제안했다. 김 교수는 29-30일 서울호텔아카데미하우스에서 열린 ‘한국민중신학회(회장 노정선) 친교와 연대’ 모임에서 이 같이 제안했다. 김 교수는 민중신학자 및 민중신학도 50여 명이 모인 이번 모임이 민중신학에 …
  • 씨알재단, 생태위기 극복 위한 강연 개최

    재단법인 씨알(이사장 김원호)이 생태위기 극복을 위한 강연을 개최한다. 내달 5일(일) 오후 3시 명동 전진상교육관 별관에서 '그린코드와 동양의 유기체 사상'이라는 주제로 정기월례모임을 개최한다.
  • 민중신학회, 29일 친교모임 갖는다

    한국민중신학회(회장 노정선)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 동안 서울 호텔아카데미하우스에서 민중신학 회원들이 참가하는 '한국민중신학회 친교와 연대모임'을 갖기로 했다.
  • 현대기독교아카데미, 풍성한 여름강좌 마련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양질의 철학·신학 강좌를 제공하고 있는 '현대기독교아카데미'가 오는 7월 '2009 여름강좌'를 개강한다. 신학이 아직은 낯설게 느껴지는 평신도들에게는 ▲기독교명저 강독을 추천한다. 미국의 저명한 조직신학자인 테드 피터스의 저서
  • 제1회 한국종교문화연구소 학술상 추천 시작

    사단법인 한국종교문화연구소(이사장 정진홍)가 '한국종교문화연구소 학술상'을 제정하여 금년부터 시상한다. 후보 추천은 금주 시작되어 오는 10월 24일에 마감된다. 후보 요건은 '종교학 연구자로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낸 자로서 본 연구소의 회원 일반 추천이나 학술상 심사위원의 특별추천을 받은 …
  • '작은교회' 살리기 위해 신학대 교수들 나섰다

    '작은 교회'를 살리기 위해 신학대 교수들이 나섰다.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은준관)와 굿미션네트워크(회장 한기양)는 작은 교회를 위한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을 창출하기 위히 공동으로 ‘실천신학 콜로키움’을 개설키로 하고, 이를 위한 실행협정식을 18일 오후 3시 연지동 기독교회관 소회의실…
  • 다문화사회와 기독교교육을 점검한다

    한국기독교교육학회(회장 송순재) 하계 학술세미나가 20일 오전 9시경 연세대학교 신학관에서 개최된다. ‘다문화 사회와 기독교교육’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선 회문화적 배경을 달리하는 여러 이주민들과 다문화가정들이 나타내는 실제 문제들을 살펴보고, 또 다양한 사회계층, 삶의 방식,…
  • 한국민중신학회 월례세미나 내달 2일

    한국민중신학회(회장 노정선)는 내달 2일 오후 6시 서울 서대문 한백교회 안병무홀에서 7월 월례 세미나를 갖는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신대와 세종대 외래 교수인 전철 교수가 ‘민중, 체계, 생명- 체계이론의 관점에서 본 민중신학의 생명론’이란 주제로 발제한다.
  • 제1회 '카이로스 콜로키아' 개최

    특정한 주제나 이슈에 얽매이지 않고 연구자들의 생각과 고민을 진솔하게 발표하고, 토론을 하고자 기획한 '카이로스 콜로키아'(Cairos colloquia)가 18일 첫 문을 연다. 가 주최하고 가 후원하는 이 세미나는 완성된 결과물을 추구하기 보다는 아이디어 수준의 제안 혹은 문제의식을 공유하는데 그치면서도 …
  • “선교 배제한 토착화신학은 무의미하다”

    “선교 배제한 토착화신학은 무의미하다”

    문화신학의 권위자 유동식 박사, 김경재 교수 등이 활동하고 있는 한국문화신학회의 회장 김광식 박사가, ‘선교’를 배제한 문화신학은 무의미하다고 주장했다. 김 박사는 한국문화신학회 정기 학술지 ‘문화와 신학’ 4호(6월 초 발간)에 기고한 ‘토착화신학의 연속성과 일관성’이라는 논문에서 이…
  • "신학은 교회가 사회와 소통케 하는 창조적 지성활동"

    신학은 교회가 사회와 소통할 수 있게 하는 필수 불가결한 창조적 지성 활동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신학은 그 시대적 상황과 씨름하며 세상을 향한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교회의 대응을 보여준다는 말이다. 칼 바르트의 변증법적 신정통주의 신학, 폴 틸리히의 철학적 변증신학, 불트만의 실존론적 신…
  • “젊은 신학 만들자” 청년 신학도들 뜻 모아

    “젊은 신학 만들자” 청년 신학도들 뜻 모아

    ‘청년을 위한 신학은 없다!’며 당돌하게 외치는 신학도들이 있다. 이들은 안병무의 민중신학에 관심이 있다는 공통점을 지녔다. 안병무의 호를 따 ‘심원(心園)청년신학포럼’이라고 이름 붙인 이 단체는 13일 향린교회에서 지난 5월 창립 후 첫 포럼을 열고, 청년들을 위한 신학 구성에 착수하기 시작…
  • 제1회 심원 청년신학포럼 열린다

    '청년을 위한 신학은 없다'란 주제로 제1회 심원 청년신학포럼이 13일 오후 2시 향린교회 1층 향우실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후기자본주의 및 신자유주의라는 사회적 맥락 가운데 IMF 이후 한국사회의 특수한 모순인 세대 간 경쟁 즉 '88만원세대론'(우석훈·박권일 저)를 주요한 전거로 해 이 시대 청년들…
  • 한국문화신학회 제28차 학술대회

    한국문화신학회 제28차 학술대회

    한국문화신학회(회장 김광식)은 12일 감신대 웨슬리채플관에서 제 28차 학술대회를 '한국적 문화신학의 새로운 모색'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김흡영 교수(강남대 신학과)가 '유교-그리스도적 신학 ; 우리신학을 찾아서'라는 제목의 발제를 통해 자신이 직접 창안한 '도道의 신학'을 소개…
  • 유교-그리스도교 접목한 ‘도(道)의 신학’ 을 말한다

    김흡영 교수(강남대 신학과)가 유교와 그리스도교를 접목한 또 하나의 문화신학, ‘도道의 신학’을 주창했다. 김 교수는 12일 한국문화신학회(회장 김광식) 세미나에서 ‘유교-그리스도적 신학 ; 우리 신학을 찾아서’라는 제목의 발제를 통해 ‘도의 신학’을 소개했다. 김흡영 교수는 ‘도의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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