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 ‘남북한 화해와 협력을 위한 방향성 제시’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주도홍)가 ‘독일 통일 20주년 기념 남북한 화해와 협력을 위한 방향성 제시’를 주제로 학술포럼을 내달 2일(토) 오전 11시 30분 장충동 경동교회에서 갖는다.
  • 21C 동북아 평화를 위한 기독교의 역할은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과문화연구원(원장 임성빈 교수)이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기독교의 역할’이란 주제로 제14회한중학술대회- 제11회 국제학술대회를 갖는다.
  • 오늘날 한신대 있게 한 장공의 영성은

    오늘날 한신대 있게 한 장공의 영성은

    감신대 이덕주 교수가 장공 김재준(1901~1987)의 영성사(史)를 써내려갔다. 이 교수는 9일 제23회 장공사상연구 목요강좌에서 장공의 일생을 영성 측면에서 고찰하고, 국내 진보신학의 요람 한신대의 정신적 기초를 마련한 장공의 영성을 '바울 영성'이라 평했다.
  • ‘자연과학과 신학의 대화에 관한 비판적 접근’

    ‘자연과학과 신학의 대화에 관한 비판적 접근’

    한국기독교학회에서 발간하는 학술 계간지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70집이 발간됐다. 다양한 주제의 신학논문 15편이 실렸다. 소기천 교수(장신대)는 기독교와 이슬람의 여성 지위를 비교 연구했다. 그는 “(기독교와 달리) 이슬람 원리주의 전통에서 여성의 지위와 역할은 심각하게 훼손되었다”며 “여…
  • “'거룩한 의심' 신앙성숙 도모…이성의 능력 배제 말자”

    “'거룩한 의심' 신앙성숙 도모…이성의 능력 배제 말자”

    열린 복음주의를 지향하는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김홍기, 이하 감신대)는 창학 이후로 교회 부흥 운동, 사회 변혁 운동 양쪽 모두에 두각을 나타내며 교회와 사회 발전에 기여를 해왔다. 1일 만난 김홍기 총장은 감신대의 이 같은 균형있고, 풍부한 신학적 자원이 2013년 한국에서 개최될 WCC 총회에 많은 …
  • 2010 종교인 대화마당

    2010 종교인 대화마당

    환경문제는 종교인들의 지치지 않는 담론 주제다. ‘2010 종교인 대화마당’이 2일 명동 향린교회에서 ‘녹색성장에 대한 종교적 성찰’을 주제로 열렸다.
  • 어째서 용산 참사는 ‘남의 일’이 됐을까?

    어째서 용산 참사는 ‘남의 일’이 됐을까?

    “용산 참사에 대해 사람들은 심리적 동일시를 느끼지 못했다. 반면 조두순 사건(2008년 유아 강간 사건) 때 사람들은 ‘딸 가진 부모로서 너무 가슴 아프다’는 등 강력한 심리적 동일시를 느꼈다. 어떻게 용산 참사는 ‘남의 일’이 됐을까?”
  • ‘장공 영성의 교회사적 의미’

    (사)장공김재준목사기념사업회는 제23회 장공사상연구 목요강좌를 오는 9일(목) 오후 5시 한신대 신대원 장공기념관 3층에서 연다. 이덕주 교수(감신대, 교회사)가 ‘장공 영성의 교회사적 의미’(Changgong Spirituality in the History of Korean
  • 연세대 상담·코칭지원센터 확장이전 기념식

    연세대 상담·코칭지원센터 확장이전 기념식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지원센터(이하 코칭센터)가 교외로 확장 이전했다. 코칭센터는 30일 오후 2시 이전한 서울 마포구 성산동 신안빌딩에서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지원센터(교외) 확장이전 기념식’을 갖고, 센터의 확장을 축하했다.
  • act

    “수도원 운동, 개신교 정신과 대치되지 않아”

    가톨릭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는 수도원운동을 개신교가 도입하는 것이 가능할지를 토론하는 세미나가 27일 평창동 대화문화아카데미에서 열렸다.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하다’고 믿는 개신교는 자기 수양이라는 ‘행위’를 통해 구원을 얻으려는 듯 보이는 수도원운동을 탐탁치 않아왔다. …
  • 중국의 종교정책…"종교가 사회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

    중국의 종교정책…"종교가 사회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

    중국선교 및 중국교회와의 연대를 넓히기 위해 중국의 종교정책을 이해하고, 중국 내 기독교 현황을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26일 오후 2시 NCCK 선교훈련원은 한국선교신학회와 함께 ‘최근 중국의 종교정책 이해와 기독교’란 주제로 제 9회 에큐메니컬 심포지엄을 열었다.
  •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제 134차 월례포럼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제 134차 월례포럼이 오는 30일 오후 7시 안병무홀(한백교회당)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에서는 왜 용산참사가 철거민 본인들만의 고립무원의 비극적 사건으로 망각될 수밖에 없었는가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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