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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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선
김진호 목사(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가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이하 대부흥운동)을 비판적으로 재조명했다. 대부흥운동은 한국 개신교회의 20세기 대부흥의 초석을 놓았다고 평가 받는 사건으로서 2007년에는 10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기념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이 대부흥운동을 최근 발표한 글 에서 … -
한국실천신학회 제36회 정기학술대회
한국실천신학회(회장 김윤규) 제36회 정기학술대회가 내달 12일 오전 10시 서울 초동교회(강석찬 목사)에서 열린다. -
한신신학연구소 개교 70주년 기념 심포지움 개최
한신대학교 학술원 신학연구소(소장 김재성, 이하 한신신학연구소)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첫 심포지움에서 성서신학 분야의 관점에서 한신신학 70년을 회고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한국 구약신학의 큰 획을 그은 고 김정준 교수(1914-1981), 신약신학과 한국신학 전반에 큰 기여를 한 고 전경연 교수(1916-20… -

생명학과 민중신학
심원안병무선생기념사업회(회장 황성규)가 제4회 심원콜로키움을 20일 명동 향린교회에서 열었다. 김용복 한국생명학연구원장(전 한일장신대 총장)이 '생명학'에 대해 강의했으며 강의 후 생명학과 민중신학의 만남 등에 관한 토론이 이어졌다. 콜로키움에는 권진관 한국민중신학회 -

아이폰으로 대표되는 웹 3.0 시대…교회의 역할은
웹 3.0 시대. 인류는 ‘소셜 네트워크’라는 키(Key)로 문명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기에 언제 어디서나 어떤 정보 혹은 누구와도 피드백이 가능해졌고, 그에 따른 부가적 이익은 환산 불가할 정도로 커졌다. 이 ‘소셜 네트워크’ 중심에는 페이스북(웹사이트), 아이폰(컴퓨터… -
기독자교수협, 故 강원용·김수환·법정스님 동시 조명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회장 이정배)가 비교적 최근에 타계한 한국 종교계의 세 거장을 집중 조명한다. 협의회는 개신교의 강원용 목사, 천주교의 김수환 추기경, 불교의 법정스님이 바라본 이웃 종교를 고찰하는 학술대회를 내달 3일 오후 4시~6시 연세대 백양관에서 연다. -
채수일 총장 “한신대에 새로운 미래가치 필요”
한신대 채수일 총장이 한신대에 새로운 미래 가치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채수일 총장은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신대 7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축사를 전하며 “지난 70년 동안 한신대는 교회 갱신, 민주화와 인권, 평화통일을 위한 헌신의 역사를 걸어왔고 그 역사의 일부가 되었다 -
구미정 교수, ‘핑크리더십’을 말한다
구미정 교수(숭실대 기독교학과)가 신앙인아카데미에서 ‘성경 속 핑크리더십’을 강의한다. 성경 속에서 ‘조연’에 머물렀던 여성들을 ‘주연’으로 각색하여 “성서적 리더십의 원형을 재구성해보고자 한다”고 아카데미는 밝혔다. -
21세기에 살아남으려면, ‘녹색교회’로 탈바꿈하라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이 주최하는 ‘미래교회 컨퍼런스’의 올해 주제는 ‘녹색교회, 생명목회’다. 이번 컨퍼런스를 그동안 기독교 학계와 교계, 그리고 문화계의 각 분야에서 전개되어오던 ‘녹색운동’이 총집결되는 행사로 봐도 좋을 듯 하다. 이들은 한국교회가 21세기에도 살아… -
한신대 개교 70주년 심포지엄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개교 7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생태, 공공성, 그리고 평화를 위한 국가와 사회발전 구상'이란 주제의 심포지엄과 '국가를 넘어 세계와 지역으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
신학자와 목회자의 만남, “늦었지만 뜻 깊었다”
한국 최대의 신학자 그룹인 한국기독교학회가 학회 창립 후 최초로 목회자들로부터 직접 신학적 제언을 듣는 행사를 가졌다. 기독교학회는 13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신학자가 목회자에게 듣는다’ 행사를 열었다. -
“지금까지의 한국교회사 연구, 기초 결여된 건축공사”
한국 신학자들의 서구 신학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다는 지적은 이제 일반적이기까지 한 지적이 됐다. 그러나 의존도를 낮추는 방법론에 대한 논의는 부족한 상황. 이 가운데 임희국 교수(장신대, 역사신학)가 “한국교회사 연구는 개(個)교회사 연구로부터 시작돼야 한다”며 방법론에 관한 견해를 밝… -

도올 “한국 기독교, 신약성서 다시 편집하라” 주장
동양학자 도올 김용옥 박사와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 재 캐나다 신학자 오강남 교수, 세계와기독교변혁연구소 정강길 연구실장이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인터넷방송국 후즈닷컴(hooz.com)에서 좌담회를 열었다고 한겨례 신문이 보도했다. 1945년 이집트 나일강 상류 사막 절벽에서 발견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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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늘의 한국교회는 이러한 신앙의 유산을 얼마나 충실히 계승하고 있습니까? 교회는 여전히 구원을 말합니다. ... -
교계/교회NCCK, 이란에 대한 침공 중단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과 관련해 깊은 우려를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자유인으로 산다는 것"
" 덜 영근 교계지도자들이 설교를 통해 자꾸 "이것도 하지 마라, 저것도 하지 마라", "그렇게 하면 벌 받는다." ... -
국제WCC,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우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과 그에 따른 보복 공격이 중동 전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