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hanmoonduck

    [설교] 거룩한 영을 만나는 자리

    "지난 19일 화요일부터 21일 목요일까지 우리 교단의 108회 총회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매년 9월이 되면 각 교단은 총회를 열고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새로운 한 해의 목회와 선교를 계획하고 논의합니다. 각 교단의 총회는 한국개신교의 현주소를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가 되고 또 개교회의 목회에 큰…
  • ncc

    "국회는 노조법 2,3조 개정, 더 이상 미루지 말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원용철 위원장)가 9월 임시국회에서 김진표 국회의장이 노조법 2,3조 개정안 상정을 거부한 사실을 규탄하며 "김진표 국회의장을 비롯한 국회는 노조법 2,3조 개정, 더 이상 미루지 말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아래는 성명 전문.
  • kimdongho

    "VIP 성도라며 특별대우 한 적 없었다"

    에스겔 선교회 대표 김동호 목사가 자신이 교회를 담임하던 시절 출석하는 부자 교인들에게서 큰 돈을 받는 일이 종종 있었지만 소위, VIP 성도로 특별대우를 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kijang

    기장, 성범죄 조회 동의서 의무 제출 결의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전상건 총회장)가 제108회 총회 둘째날인 20일 회무처리를 통해 목사 후보생 또는 수련생이 되거나 목사 고시 응시 및 담임목사 청빙 시 교역자들에게 성범죄 및 아동 학대 범죄 조회 동의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하자는 안에 대해 표결 없이 결의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seoul

    명성교회 총회 강행에 서울노회 빈 자리 주목

    예장통합 교단이 세습으로 교회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실추시킨 명성교회에서 제108회 총회를 강행한 가운데 저항의 뜻을 담은 서울노회 총대들의 빈 자리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gender

    기장, '성평등' '성적지향' 담은 제7문서 채택 찬반 격론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08회 총회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신안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총회 둘째 날인 20일 오전 회무에서는 정치부가 헌의한 '제7문서' 채택 건을 둘러싸고 찬반 격론이 일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y1

    제21차 아시아 태평양YMCA연맹 총회 열려

    제21차 아시아 태평양YMCA연맹 총회가 인도 체나이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국Y연맹 이사장 안재웅 박사가 근황을 전했다. 안 박사는 지난 17일 'Building Communities of Faith, Hope, and Love'을 주제로 설교를 전하기도 했다.
  • kimdongho

    "교회개혁 위해 피터지게 싸우다 죽을 뻔 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좋은 교회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에스겔 선교회 대표 김동호 목사가 좋은 교회의 제1 조건으로 "좋은 예배"를 꼽았습니다. 특히 김 목사는 교회개혁을 위해 투쟁하다 겪은 실패의 아픔도 나눴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kimkyungjae_07

    [추석칼럼] 추석명절에 생각하는 3가지 일

    "'똥'과 '말씀'과의 불가분리에 대한 깨달음을 40대중반 주일날 설교강단에 오르면서 절감하였다.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증언'을 하려고 예배시간 말씀 강단에 오르는데, 갑자기 내가 말씀만 들고 강단에 서는 것이 아니라, 뱃속에 '똥통'을 함께 가지고 설교강단에 올라있다는 자각을 명료하게 깨달았다.…
  • hanmoonduck

    [설교] 주님을 찾아라!

    "스바냐는 다가오는 심판의 날에도 화를 피할 수 있는 가능성 세 가지를 말합니다. 첫째는 주님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올바로 살도록 힘쓰라는 것입니다. 셋째는 겸손하게 살도록 애쓰라는 것입니다. 스바냐의 조언을 분석해 보면 심판을 면하는 길은 하나님과의 관계,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자…
  • jangsik

    고 이장식 박사 서거 2주년 맞아

    15일 본지 초대회장이자 혜암신학연구소 초대소장을 지낸 고 이장식 박사 서거 2주년을 맞아 동연구소 2대 소장을 지낸 김균진 박사가 기념사를 발표했습니다. 아래는 기념사 전문.
  • data

    비개신교인 1천명에게 개신교인 문제점 물었더니

    전국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2천명과 비개신교인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한 설문조사에서 '한국교회 일반성도의 문제점'을 묻는 질문에 삶과 신앙이 따로 노는 교인들 때문에 개신교 이미지가 실추되고 있다는 응답(27%)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목회자에 대한 맹목적 의존'(16%), '대형교회, 유명 목…
  • hanshin

    한신대 신대원, 제2회 목회자 컨퍼런스 개최

    한신대 신학대학원이 주최하는 제2회 목회자 컨퍼런스가 12일 교내에서 열렸다. 이날은 교회 학교와 3040 세대 교육에 이어 시니어세대 교육을 주제로 심우인 목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 jangyoonjae_0512

    [설교]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존재는 사랑에 목말라 하는 존재들입니다. 우리가 쓰고 있는 이 가면들을 한 겹만 벗겨내면 그 안에는 사랑에 굶주려 파리해진 존재가 보입니다. 싸늘한 눈빛, 정감 없는 말씨, 거부하는 몸짓... 지레 주눅이 들어 피어보지도 못한 채 안으로만 움츠리고 있는 '꽃'이 보입니다. 무화…
  • hanmoonduck

    [설교] 의인의 믿음과 주님을 아는 지식

    "그런데 오늘날 우리 사회가 자꾸 이런 상식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저마다 신념이 있고 믿음이 있지만 그 신념과 믿음이 의인의 믿음이 아닙니다. 탐욕과 분노, 혐오와 어리석음에 가득 찬 신념이요, 믿음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데, 가만 보면 주님을 아는 지식은 전혀 없습니다. "할렐루야"와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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