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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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 총장선거에 5명 지원
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 총장선거에 5명이 지원했다. 감신대 법인처는 최근 총장 초빙 지원에 장성배 감신대 교수, 유경동 감신대 교수, 이종찬 신내교회 담임목사, 이후천 협성대 교수, 임상국 감신대 교수가 응모했다고 밝혔다. -

"교회는 최후이자 최선의 사회 안전망이 돼야"
10월 'NCCK 사건과 신학'은 '출생신고조차 박탈당한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글들을 실었는데요. '그림자 아기를 바라보는 교회의 시선'이란 제목의 글을 게재한 오세조 목사(NCCK 신학위원장, 팔복루터교회)는 사회적 약자인 영유아에 대한 교회의 역할을 논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설교] 하나님께서 대통령이라면
"오늘 성경은 주인이 9시, 12시, 3시, 그리고 5시에도 일군을 구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왜 당신들은 온종일 이렇게 하는 일 없이 빈둥거리고 있소?"라고 묻는 포도원 주인의 질문에 뒤늦게 일자리를 얻게 되었던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아무도 우리에게 일을 시켜주지 않아서, 이러고 있습… -

[시와 묵상] 마음
"시인(1954- )은 마음을 닦는 일을 방을 닦는 일에 비유한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마음을 닦으니까 그의 마음은 늘 정갈하고 영롱하게 빛날 듯하다. 방을 구석구석 닦고 벽도 닦다 보면 강바람의 흔적과 흙냄새까지도 훔쳐내게 된다. 강바람과 흙냄새가 목가적인 연상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나 그것들은 닦… -

WCC, 가자지구 알 쿠드스 병원 대피 요청에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는 팔레스타인 적신월사가 가자지구에 있는 알 쿠드스 병원에서 즉각 철수해 달라는 이스라엘 당국의 구체적인 요청을 보고한 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JMS 2인자 정조은, 징역 7년 선고
JMS 2인자로 알려진 정조은 등 관계자들이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나상훈)는 20일 오후 2시 230호 법정에서 준유사강간 혐의로 기소된 정조은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5차 학술심포지엄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위원장 김학중 목사)가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고희범)과 공동주관으로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5차 학술심포지엄 '개신교 제주4・3 연구의 새로운 모색'을 개최한다. -

김동호 목사, "어떤 집사님이 제게 담임목사 흉을 봤습니다"
교회가 부흥기를 지나면서 직분이 권력화 되는 구조가 형성됐다고 분석한 김동호 목사가 하나님이 주인이신 교회는 직분을 계급화 하여 사람 등급을 나누는 교회가 아니라 사람끼리는 모두 평등한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원로 신학자들, '한국신학아카데미' 발족 모임 가져
원로 신학자들인 강근환, 김경재, 김균진, 김영한, 정일웅, 오성종 박사가 지난 16일 '한국신학아카데미'를 발족했습니다. 원장은 김균진 박사가 맡았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사무엘 베케트 〈고도를 기다리며〉 연극에 신구, 박근형, 박정자 80대 대배우들 무대에
사무엘 베케트의 희곡 〈고도를 기다리며〉를 한국 연극 대배우들이 올 겨울 무대에서 선보인다. 배우 신구, 박근형, 박정자, 김학철이 무대에 오른다. 배우 신구가 87세, 박근형이 83세, 박정자가 81세라는 점이 이번 무대의 색을 중후하게 칠한다 -

[묵상레터] 아합 왕과 고래
"아합 시대는 외견상 북이스라엘의 전성기였지만, 하나님의 평가는 달랐다. 우상 숭배를 일삼아 하나님의 진노를 샀다. 소설 속 고래가 문명을 파괴하는 일그러진 우상의 상징이라면 아합의 고래는 무엇이었을까? 또 오늘 우리가 허망하게 좇는 고래는 무엇일까?" -

"종교 근본주의자들, 부활은 육체적 소생만이 참이라 주장"
세계적인 석학인 독일의 신학자 미하엘 벨커 교수가 방한한 가운데 19일 오후 신촌성결교회에서 열리는 2023 제14회 케리그마 신학 컨퍼런스 강사로 나섭니다. 본지가 미리 입수한 발제문에 따르면 벨커 교수는 이날 '예수 그리스도의 영적 몸과 성만찬 집전'이란 주제로 발표할 예정인데요. 관련 소식입… -

NCCK 화통위 등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국 방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강연홍 목사, 총무 김종생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한기양 목사)와 한국교회 종전평화캠페인 본부 (본부장 나핵집 목사)는 올해 정전 70년을 맞이하여, Korea Peace Appeal Campaign(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 대표단과 함께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리고 있는 제78차 유엔 총… -

담임목사들 52%, 교회 세습에 "인정할 수도 있다"
국내 교회 담임목사 80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의 52%가 교회 세습에 대해 '교회 상황에 따라 인정할 수도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 결과를 분석한 목회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012년 조사에서는 교회 세습에 대해 '해서는 안 된다'(71%)는 부정적 의견이 압도적으로 … -

2024 전기 이화여자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입생 모집
2024 이화여자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입쟁 모집 공고가 개시됐다. 모집과정은 석사학위과정(신학석사 TH.M)이며 모집학과는 신학과아. 세부 전공은 구약성서신학, 신약성서신학, 조직신학, 교회사, 기독교윤리학, 기독교교육학, 목회상담심리학, 예배학, 선교신학, 기독교문화예술, 기독교시민사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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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재명 정부의 위선 앞에 분노 금할 길 없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가 ... -
교계/교회'유학생 강제 출국' 한신대 관계자 3명 재판에 넘겨져
한신대학교에서 어학당 유학생들을 강제로 출국시킨 사건과 관련해 학교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 ... ... -
학술"고대 유다에서 12·3 비상계엄 이후까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어깨동무사업(팀장 임성욱 교수)이 주최한 '한국 민주주의의 과거와 ... ... -
학술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학번 신입생 대상 '입학 전 특별교육' 운영
한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송암관에서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 41명을 대상으로 '입학 전 특별교육: 생성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