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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u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갖는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CBCK)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공동으로 창립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공동의장 이용훈 의장주교, 김종생 총무)가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경인미술관 1관, 2관에서 제5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를 갖는다.
  • velker

    마하엘 벨커 교수 초청 신학강연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종생 총무) 신학위원회(오세조 위원장)가 오는 18일 오후 4시 '과학과 종교(Science and Religion)'를 주제로 미하엘 벨커 교수 초청 신학강연회를 갖는다.
  • hamsungkuk

    NCCK, 고 함성국 목사 별세에 애도 메시지 발표

    고 함성국 목사가 지난 9월 19일 향년 94세를 일기로 별세한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종생 목사)가 4일 애도 메시지를 발표했다. 고 함성국 목사의 영결식은 오는 9일 오후 7시(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싼타클라라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보스톤대학 신학대학 구약학 …
  • dongho

    교회 돈 쌓아두고 자랑하는 장로님들한테 던진 한 마디 "죕니다!"

    담임목사로 활동하는 동안 교회는 돈이 많았지만 돈이 늘 없었다고 회고한 김동호 목사가 교회 돈을 자랑하는 어느 지방 교회 시무 장로들과 있었던 일화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당시 장로들이 '우리 교회는 지금 한 20억 정도가 있다'고 얘기를 해서 "죕니다!"라고 쏘아 붙였다고 하는데요. 관…
  • kidok

    도시숲과 햇빛발전을 통한 탄소중립 이웃사랑 실천 포럼

    도시숲과 햇빛발전을 통한 탄소중립 이웃사랑 실천 포럼이 오는 19일 오후 2시 향린교회에서 열린다.
  • wcc

    WCC, 에큐메니칼 기도 집회 참여

    세계교회협의회(WCC)가 가톨릭 주교회의 대회에 앞서 에큐메니칼 기도 집회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기도집회가 열린 성 베드로 광장에는 전 세걔 각계각층의 그리스도 안의 형제 자매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고 WCC는 전했다.
  • ncck

    서이초 여교사 사건 앞에 "교회는 함께 끝까지 울어야"

    'NCCK 사건과 신학' 최근호에 박창현 교수(NCCK 신학위원, 감신대 선교학 교수)의 '서이초교 여교사 죽음에 대한 교회의 애가(哀歌)'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trend

    신간 <한국교회 트렌드 2024>

    코로나의 위기를 벗어났지만, 교회 수축의 시대를 맞이해 더 큰 위기를 실감하고 있는 한국 교회를 정확한 데이터로 분석하고 진단하는 한국 교회 유일 트렌드 분석서인 《한국교회 트렌드 2024》(규장)는 수축의 시대에서 교회가 생존할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 jangyoonjae_0512

    [설교] 화목제

    "신약성서에서 우리는 매우 놀라운 말씀을 접하게 됩니다. 구약성서가 우리에게 하나님 앞에서 화목제를 드리라고 했다면, 신약성서는 그 하나님의 아들이 화목제의 제물이 되어 우리의 밥상에 오르신다고 말합니다.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
  • hanmoonduck

    [한가위 감사주일] 은혜가 넘칠 때

    "저는 삼 남매의 맏이이고, 제 아내는 네 자매의 맏딸입니다. 지금은 양쪽 형제자매들 모두 각기 가정을 이뤘습니다. 명절에 모두 모이게 되면 저희는 부모님을 포함하여 네 가정 12명이 모이고, 처가댁은 부모님을 포함하여 다섯 가정 18명이 모이게 됩니다. 모두 합하면 9가정이 됩니다. 저마다 직업도 …
  • dongho

    "당회에서 만장일치가 은혜스러운 거라고요?"

    에스겔 선교회 대표 김동호 목사가 '생사를 건 교회개혁'을 주제로 비전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29일 제도 교회에 대한 비판적 내용을 담고 있는 출판 당시 "착하고 순진한 성도들을 선동하는 책"으로 여겨져 일종의 금서와도 같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poet

    결혼 38년

    오늘 결혼 38년. 하늘에선 눈이 내리고 입춘, 봄이 오던 날 그 빛나고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당신 팔장을 끼고 교회당 문을 나설 때 나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사람인지 나는 정말 몰랐습니다
  • kana

    급증하는 가나안성도, 어떻게 할 것인가?

    코로나19 이후 가나안 성도가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가 조사를 의뢰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27일 발표했습니다. 온라인 조사 방식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교회 비출석 개신교인은 지난 2012년 11%에서 2023년 29%로 크게 증가했는…
  • 존 로빈슨

    [텍스트 사이에서 18] 『신에게 솔직히』②, '초자연적 하나님'과 '초월의 하나님'은 같지 않다

    존 로빈슨은 틸리히의 주장을 받아들여 초자연적 하나님 개념을 확실히 거부했다. 초자연주의적 신 이해는 신을 자연 위에, '더 높은 곳'에 모시는 표현인 듯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한편으로 그것은 신을 오히려 자연과 비교선상에 놓아, 오히려 인간이 신을 파악할 수 있는 대상이 되게 하기도 한다. '…
  • jangyoonjae_0512

    [설교] 향기와 용기

    의사들이 사망 선고를 내릴 때 기준이 되는 건 심장이 멈춘 상태라고 합니다. 심장이 멈추면 죽었다고 말합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교 신앙에서 예수라는 심장이 멈추면 그 신앙은 죽은 믿음이 됩니다. 예수라는 분이 내 삶에 아무런 활기도, 기쁨도 아니라면 그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지금 한국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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