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구세군, 전남 여수에서 긴급구호활동 펼쳐

    구세군, 전남 여수에서 긴급구호활동 펼쳐

    26일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구세군대한본영이 수재민 구호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미국장로교,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한 긴급 호소문 발표

    3일부터 10일까지 7박 8일간 미네소타 미니아폴리스에서 열린 미국장로교(PCUSA) 219차 총회가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한 긴급 호소문을 발표했다.
  • NCCK 화통위, 대북 식량 및 분유 지원 진행

    NCCK 화해통일위원회가 북한 어린이를 위한 분유와 식량 지원을 진행한다. 지난달 15일 개최된 NCCK 회원교단 총무회의는 최근 남북 관계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현실에서 교회가 평화와 상생의 의지를 분명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확인하고 화해통일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대북 식량지원을 진행…
  • 전체맥락 무시, 취사선택에 기장 공식해명·사과 요구

    전체맥락 무시, 취사선택에 기장 공식해명·사과 요구

    한국기독교장로회가 27일 있었던 한기총 이광선 대표회장의 기자회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배태진 총무와 권영종 평화통일위원장 명의로 성명을 낸 기장은 지난달 15일에 발표했던 '한상렬 목사의 방북 의미'에 관한 논평에서 밝혔던 입장을 재확인하고, 한기총이 '한상렬 목사의 내외신 기자회견문'…
  • “팔레스타인 기독교도 감소 우려”

    “팔레스타인 기독교도 감소 우려”

    아랍인으로는 처음으로 루터교세계연맹(LWF) 회장에 선출되어 이목을 끌고 있는 무닙 A. 유난(Younan) 주교가 “팔레스타인 기독교도들이 고향(country)을 떠나지 않고 믿음을 잃지 않도록 기도해달라”고 연설에서 밝혔다.
  • 샘물교회 유족 국가 상대 손해배상 청구 논란

    지난 2007년 아프가니스탄에 자원봉사를 갔다가 탈레반에 납치돼 사망한 샘물교회 고 심성민씨의 부모 심모씨(65) 등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유족들은 26일 국가를 상대로 3억 5천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 4대강반대 목회자선언 1차선언문

    오늘날 자연환경에 대한 인간의 착취와 오염에 의해 야기된 위기는 세계가 당면하고 있는 가장 심각한 문제이다. 그런데도 이명박 정부는 한반도 생태계를 황폐화시킬 수 있는 4대강 개발 사업을 강력 추진하고 있다.
  • 예수살기 통일수련회…한상렬 목사 귀국 환영식도

    ‘예수살기’가 내달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판문점과 임진각 그리고 향린교회에서 ‘8.15 통일수련회’와 ‘한상렬 목사 환영식’을 갖는다.
  • 4대강 반대 목회자들이 밝히는 4대강 사업 중단 이유

    4대강 반대 목회자들이 27일 발표한 선언문에서 "이명박 정부는 한반도 생태계를 황폐화시킬 수 있는 4대강 개발 사업을 강력 추진하고 있다"며 "경제개발이란 미명하에 저질러지는 생명 파괴 행위는 반기독교적인 범죄행위"라고 비판했다.
  • 기획연재- 이장식의 교회 역사 이야기(27)

    기획연재- 이장식의 교회 역사 이야기(27)

    파르티아 제국과 페르시아에 일찍부터 있었던 교회는 로마제국 안에 있었던 이단논쟁과 무관하였다. 파르티아(Parthia, 바대) 제국은 페르시아 제국의 뒤를 이어 BC...
  • 한기총, 한상렬 목사 제재 주장…기장 공식 대응 예고

    한기총, 한상렬 목사 제재 주장…기장 공식 대응 예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광선 대표회장이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한상렬 목사의 평양기자회견 내용을 맹비난했다. 이 대표회장은 한 목사의 발언이 북측을 옹호하는 쪽으로 치우쳐 있다며 그가 북한의 위장평화 선전에 철저히 이용되고 있음을 주장했다. 또 한 목사의 주장이 곧 한국교회의 입장으로 오도…
  • 직무유기 혐의로 기소된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 ‘무죄’

    시국선언 교사의 징계를 유보한 혐의(직무유기)로 불구속기소된 전 한신대 교수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60)이 무죄를 선고 받았다. 27일 수원지법 형사 11부(유상재 부장판사)는 판결문에서 "교사들의 시국선언 위법성에 대해 사회적 논란과 의견이 분분했기에 피고인인이 신속한 징계보다는 사법부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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