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성공회 박경조 주교, ‘나의 인생과 기독교’
한국기독교연구소(소장 김준우)의 제21회 예수포럼의 연사는 대한성공회 박경조 주교다. 박경조 주교는 '나의 인생과 기독교'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삶과 신앙 세계를 풀어놓을 예정이다. 박 주교는 1975년 사제서품을 받고 약 35년 동안 성공회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를 위해 일해왔다. 제4대 대한성공… -
이어령 전 장관, 故 강원용 목사의 신앙세계 강연
이어령 박사(76, 전 문화부장관)가 故 여해 강원용 목사의 삶과 신앙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령 박사는 오는 27일 오후 1시 30분 경동교회(박종화 목사)에서 사단법인 여해강원용목사기념사업회가 주최하는 -
한국천주교 주교단 4대강 사업 중단 촉구 미사 봉헌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의장(강우일 주교)이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미사를 봉헌했다. 강우일 주교는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이용훈 수원교구장과 전 수원교구장 최덕기 주교와 함께 14일(월) 오후 3시 '4대강 사업 중단과 팔당 유기농지 보존을 촉구하는 양수리 생명ㆍ평화… -
10차 WCC 총회 주제에 한국교회 의견 반영..7월까지
2013년 부산에서 열릴 WCC 총회는 어떤 주제를 다루게 될 것인가? NCCK 신앙과직제위원회(위원장 양권석 성공회대 총장)는 총회 개최국인 한국교회의 견해를 모아 오는 9월에 있을 WCC 실행위원회까지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WCC 총회 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NCCK 정해선 국장은 WCC는 6월 임원회… -

백두산 천지에서 생명나눔을 외치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본부장 박진탁)는 6월 7일부터 6월 11일까지 4박 5일 동안 진행되는 생존시 신장기증인과, 이식인의 모임인 새생명나눔회(이하 새나회)의 백두산 등반 및 고구려유적지 여행프로그램을 위해 중국으로 떠났다. -
서울목운초등학교, 지구촌 한생명 살리기 참여
서울목운초등학교(홍다남 교장)는 2010년 6월 12일(토) 월드비전 서울남지부(이진이 지부장)와 함께 전학급(40학급)이 40명의 지구촌 생명을 살리는 ‘한학급 한생명 살리기’ 결연식을 진행했다. -
남아공 빈곤 어린이 돕는 한톨나눔축제 성황리에 마쳐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정정섭)과 국민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G마켓이 공식 후원하는 청소년자원봉사대축제 ‘2010한톨나눔축제’ 가 지난 12일(토)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
'잃어버린 10년'이 아니라 되찾아야 할 '6.15 정신'
6.15 10주년을 맞아 기장이 낸 성명서에는 6.15공동선언이 '선언'에 그칠 것이 아니라 '정신'이 되어야 한다는 염원이 담겨 있었다. 14일 홈페이지와 보도자료를 통해 배포된 성명서에서 기장은 "우리끼리"라는 공동선언의 표현에서 그 정신의 단서를 찾았고, 그것이 일시적으로나마 구현되었던 10년 전의 상… -
민중신학의 진화는 계속된다
1970~1980년대의 군사독재와 산업화를 배경으로 나온 ‘민중신학’이 진화하고 있다. 한국민중신학회가 최근 2년간의 월례세미나에서 발표된 원고를 엮은 신간 『다시, 민중신학이다』(동연)는 민중신학이 지금까지도 건재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진화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
조그련, 17일 NCCK 연합기도회 지지입장 밝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이 6.15 공동선언 10주년을 맞아 6.15 공동 선언과 10.4 선언이 한반도에서 이행되길 바란다는 서신을 11자 NCCK에 보내왔다. 조그련은 NCCK의 민족화해주간(6월 15일~25일)과 17일의 연합기도회 [한반도 화해와 평화를 향한 기도회]를 지지하고 연대한다는 뜻을 밝히고, 봉수교회에서 평양시… -
[정성한]참 진리의 맛을 본 사람들!(2)
20세기의 거의 전반부를 우리 민족은 외세 일본의 식민지 침략으로 자유를 억압당하였습니다. 그러다 되찾은 자유였으니 그 해방의 날(1945.8.15)이 얼마나 기쁘고 감격스러웠겠습니까. 그러나 해방의 날은 또 다른 외세에 의해 곧 분단의 날이 되었고, 여기에 덩달아 이제는 같은 민족끼리 형제와 자매의 … -

울라프 총무 비롯한 WCC 대표단 아이티 방문
울라프 트베이트 WCC 총무가 이끄는 에큐메니컬 대표단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아이티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의 목적은 지난 1월 12일에 발생했던 지진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자들과 함께 할 의사를 적극적으로 나타내고, 아이티인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고 있는 교회들이 직면한 최근의 도전들… -
기독교 근본주의의 폐해,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폐해를 진단한 신간 이 출간됐다. 한신대 임희숙 교수는 이 책에서 기독교 근본주의의 폐해를 파헤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교회 성인 교육’부터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
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사회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설교한 교회 엄정 수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교회에서 자신을 겨냥한 과격한 정치적 표현이 등장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 ...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NCCK, 2026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 본격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맞아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의 출구를 찾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