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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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양형 기준 개정...교회 성폭력 경각심 높일 것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성범죄 양형 기준 개정을 환영하는 성명을 11일 발표했습니다. 앞서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지난 4일 회의를 열고 성범죄 양형기준 수정안을 심의·의결한 결과 새 양형기준에 양형가중요소인 '인적 신뢰 관계를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부분'의 피해자 유형에 '신도'가 … -

생명과 평화가 샘솟는 쉼과 성찰 피정
생명과 평화가 샘솟는 쉼과 성찰 피정이 9월 1일부터 3일까지 충북 제천 소재 베론 성지 피정의 집에서 열린다. 한국 살렘영성훈련원이 주관하는 이번 피정은 선착순으로 20명 참여 가능하며 접수는 이달 31일까지다. 회비는 25만원. -

이찬수 목사, 한국교회 성도의 치명적 약점은...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한국교회의 치명적 연약함으로 영적 복부비만을 들었습니다. 이 목사는 지난 10일 '혼란 없는 행복을 위하여'라는 제목의 주일예배 설교에서 한국교회 성도들이 훈련을 하지 않는다며 이 같이 밝혔는데요. 이 같은 소식입니다. -

한교총 방문한 박진 외교부 장관
박진 외교부 장관이 11일 오후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을 방문해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 공동대표회장 김기남 목사(예장 개혁 총회장)와 환담했다. -

[설교] 생명의 떡
"생명은 자기 자신만으로 완성될 수 없도록 지으셨습니다. 생명은 그 안에 결핍을 지니고 있어서 반드시 그것을 다른 존재로부터 채워 받아야 삽니다. 무슨 말입니까? '나'라는 존재는 누군가의 은혜로, 누군가의 희생으로, 누군가의 덕택으로 이루어졌다는 말입니다. 나의 수고와 노력보다 더 큰 무엇이… -

김기석 목사, "포스트 트루스 시대 앞에서..."
청파감리교회 김기석 목사가 포스트 트루스(post truth) 시대 앞에서 그리스도인들의 자세에 대해 언급했다. 김 목사는 10일 '주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룰 것이다'라는 제목의 주일예배 설교에서 "우리 시대를 가리켜 post-truth 시대, 즉 탈진실의 시대라고 말한다. 요즘 사람들은 전통적인 매체인 신문이나 방송… -

신앙인들이 경계해야 할 두 가지 태도
에스겔 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8일 자신의 유튜브 '날마다 기막힌 새벽'에서 신앙인들이 경계해야 할 두 가지 태도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상황에 떠밀려 하나님 말씀을 어긴 사울'이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김 목사는 먼저 40세에 왕이 된 사울을 가리켜 "자신만만하지 않았겠는가? 말하면 말하는대로 다 … -

WCC, 무더위 속 줄잇는 이민자들 비극 사건에...
세계교회협의회가 아프리카 이민자들 23명이 지난달 24일 모로코에서 스페인으로 국경을 넘으려다가 목숨을 잃은 사건에 대해 6일(현지시간) 입장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중소형교회가 주목해야 할 계층은...
옥성득 교수(UCLA 한국기독교학)가 지난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기독교와 계층'이라는 제목의 단상글에서 "대형교회는 중산층 이상이 다니므로 신자 수는 감소하겠지만 당분간은 유지할 수 있다"며 "문제는 중소형 교회들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기장 소속 목회자들, "차별금지법, 성경가치에 반해"
대표적인 진보 개신교 교단으로 잘 알려진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일부 목회자들이 4일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기도원에서 동성애·동성혼 반대 세미나 및 기도회를 개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한교총 "서울광장 퀴어 행사 허용에 유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서울시의 서울광장 퀴어 행사 허용 깊은 유감'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4일 발표했다. -

이찬수 목사, 교회 건축 관련 루머 해명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지난 3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교회 건축 관련 인터넷상에 떠도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둔 묵상'이라는 제목의 이날 설교에서 이 목사는 "사람들은 참 자기 추측대로 그렇게 말들을 잘 만들어낸다. 제가 나는 건축 안 한다 그렇게 또 발표를 했다고 한다. 그… -

[칼럼] 시편 139편과 자크 모노의 <우연과 필연>
"과학과 종교, 이성과 영성, 인과적 결정론과 자유로운 창조성, 이들 상호관계에서 극단적 대립관계를 성숙한 자세로 임하는 20세기 대표적 과학자는 아인슈타인 박사일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유대인 핏줄을 타고 태어난 20세기 대표적 물리학자이지만, 경직되고 도그마로 채색된 전통적인 초월적 인격… -

OTT 플랫폼 시대 흐름에 뒤쳐진 한국교회
주재원 교수(한동대 커뮤니케이션학부)가 지난 29일 'OTT 플랫폼 시대와 교회'라는 제목의 글을 에 기고했습니다. 주 교수는 이 글에서 플랫폼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고 있는 교회의 현실을 우려하며 "OTT 시대 교회의 콘텐츠는 이보다 더 세분화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한교총, 정부에 MB·이재용 사면 건의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가 30일 정부에 MB 사면을 건의했다. 한교총은 이날 "국민대통합을 위한 정치 경제적 사면 복권을 건의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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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그날의 성서조선 1] "아, 전멸은 면했나 보다"
"1942년 3월. 한 잡지의 마지막 호에 아주 이상한 글이 실렸다. 제목은 「조와(弔蛙)」였다. 한자로 쓰면 ... ... ... -
교계/교회HL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승모 씨 추모기도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 이하 교사위)는 오는 12일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소망을 하나님께"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 ... ... -
국제"치유를 위한 공간의 시작은 경청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Rev. Prof. Dr. Jerry Pillay)가 13일 열리는 에큐메니칼 국제 청년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