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설교] "자라게 하시는 이"
"하나님은 어떻게 일하실까요?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신은 순수 형상의 신으로서 이 신은 자기 스스로 일할 수 없습니다. 이 신은 '부동(不動)의 원동자(原動子'(unmoved mover), 즉 자신은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만물을 움직이게 하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이 신은 일을 하지 않을뿐더러 수고와 고… -

[설교] 부르심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제가 지난 주에 설교하면서 오늘날 한국교회가 예수의 얼굴을 제대로 그리지 못하고 있다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시대의 지식인 중 한 분이신 한완상 전 부총리는 라는 책을 낸 적도 있습니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덩치가 커지고, 돈이 쌓이고, 권력이 생기자마자 다윗과 같은 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래서 … -

"온라인 예배로 인해 교인들에게 양극화 일어나"
조성돈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가 17일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좋은나무'에 기도한 글 '위드 코로나 시대, 한국교회이 딜레마와 과제'에서 온라인 예배로 인해 교인들에게 양극화 현상이 일어났다고 진단하며 교인들의 변화에 발맞추어 교회가 실천적으로 발빠른 대응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

오징어 게임과 K-기독교가 나아갈 방향
최근 NCCK 에서는 '드라마 오징어 게임; 'K-'를 생각한다'라는 주제를 다뤘다. 이번 기획에서는 이찬석 NCCK 교회일치위원(협성대)이 '오징어 게임과 K-기독교'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

[설교]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교우 여러분! 하나님은 사람이 지은 건물에, 조직이나 제도에 머무시는 분이 아닙니다.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입니다. 사람들은 저와 여러분에게서 하나님을 만나야 하고, 인간상의 표준을 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 우리 모두는 생각해야 할 것을 생각하는 인간이어야 합니다. … -

코로나 재난 시대...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책임은?
제21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에서 한국천주교 함세웅 신부가 '재난시대, 교회의 사회적 책임, 미래적 과제'이란 제목으로 주제 발제자로 나섰다. 함 신부는 지난 10일 열린 포럼에서 코로나 우리 시대, 특히 그리스도인에게 주는 교훈과 의미가 무엇인지를 진단했으며 나아가 재난시대를 극복하는 그… -

한국기독교민주화운동 이사장 안재웅 목사 회고록 펴내
한국기독교민주화운동 이사장 안재웅 목사의 회고록 출판기념회가 11일 오후 2시 서울 연지동 종로5가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린다. -

성공회대-숭실대 통일분야 교류체계 구축 업무협약
성공회대학교(총장 김기석)와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가 상호 학점인정 및 통일분야 교류체계 구축 등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최근 밝혔다. -

김병삼 목사, 장애인 딸을 둔 목회자의 아픔 털어놔
최근 CBS '잘 먹고 잘 사는 법(잘잘법)'에 장애아 딸을 둔 아버지이자 목회자로서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출연해 장애인 자녀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던져주는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가 울림을 주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혜암신학연구소, 2021 제2차 가을 정기 세미나
혜암신학연구소(소장 김균진 연세대 명예교수) 2021 가을 정기세미나가 8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 세미나실에서 '한국교회와 목회자의 권위 문제'라는 주제로 열린 가운데 박명수 서울신대 명예교수의 발표 그리고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 정일웅 전 총신대 총장, 강석찬 전 초동교회 담임목사의 토… -

목회자는 하나님의 종인가? 신성한 노동자인가?
혜암신학연구소 2021 가을 정기세미나가 8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 세미나실에서 '한국교회와 목회자의 권위 문제'라는 주제로 열린 가운데 박명수 서울신대 명예교수의 발표 그리고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 정일웅 전 총신대 총장, 강석찬 전 초동교회 담임목사의 토론이 있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 -

"일상을 왜곡하는 소영웅주의 배격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학위원회가 발행하는 '사건과 신학' 최근호에 소영웅주의가 주제로 다뤄진 가운데 '떠나는 영웅'이란 제목의 글을 기고한 김명희 교수(서강대 종교연구소 학술연구)는 더 이상 "자본주의 사회가 양산한 '배금주의 영웅'은 더이상 우리 사회의 '영웅'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소영… -

'위드 코로나' 시행 첫 주일예배 전경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이른 바 '위드 코로나' 조치가 시행된 첫 주일이었던 7일 새에덴교회(담임목사 소강석)의 주일예배 전경. '위드 코로나' 1단계에서 종교활동의 경우 △백신 미접종자 포함 시 예배·법회·시일식 등은 시설 수용규모의 50%까지 가능하다. △접종완료자만 참석시 인원 제한은 없다. -

[설교] 너희는 조심하여라
"우리도 삶의 많은 갈림길에서 결정을 하고 매 순간 선택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 나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우선 하나님께 여쭈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에 따르려면 자신의 마음과 생각과 습관을 성찰하고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합니다. 신… -

[설교] "이제 생명을 택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나 마스크 착용처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익숙해진 것 중에 하나가 온라인 예배입니다. 처음엔 어색하기만 했던 온라인 예배가 그 선호도나 참여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거부할 수 없는 시대의 변화라고 하지만 처음의 어색함이 익숙함으로 변하고, 익숙함이 편리함으로 변할 때 …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재명 정부의 위선 앞에 분노 금할 길 없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가 ... -
교계/교회'유학생 강제 출국' 한신대 관계자 3명 재판에 넘겨져
한신대학교에서 어학당 유학생들을 강제로 출국시킨 사건과 관련해 학교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 ... ... -
학술"고대 유다에서 12·3 비상계엄 이후까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어깨동무사업(팀장 임성욱 교수)이 주최한 '한국 민주주의의 과거와 ... ... -
학술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학번 신입생 대상 '입학 전 특별교육' 운영
한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송암관에서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 41명을 대상으로 '입학 전 특별교육: 생성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