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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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대표회장 선거후보 공동기자회견
이광선 목사는 ‘새로운 개혁’을 내세웠고, 엄신형 목사는 ‘경험’을 강조했다. 19일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 초청 기자회견에서 양 후보는 손을 맞잡았다. 정정당당하게 선거를 치를 것을 약속했다. 그 동안 관행적으로 이뤄진 ‘금권 사용’도 해서는 안 된다는 데 동의했다. -
기후변화 적색경보, 신학의 역할을 찾다
지구 온난화가 ‘인류의 존명’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과 석학들은 ‘적색 경보’를 발령하고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고심 중이다. 이런 가운데 기독교인들과 교회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장공 김재준 목사 특별 전시회
한국기독교장로회가 지난 11월부터 총회회관 역사자료실에서 장공 김재준 목사와 제주선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시회를 열고 있다. ‘長空 김재준 목사, 지상에서 천국을 꿈꾸다’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별전시회에는 장공이 사용하던 문방사우, 8개의 낙관과 친필문서, 직접 창간한 「제3일」「죽… -
베리타스·크리스천투데이·아폴로기아 파트너십 협약
베리타스(대표이사 구성권), 크리스천투데이(대표이사 임성수), 아폴로기아(발행인 김규진) 3개 기독 언론사가 19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회관 소강당에서 ‘기독교계 섬김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들 3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신앙을 바탕으로, 한국교회 신뢰회복이라는 공… -

“한국에서 윌버포스는 가능한가”
국가조찬기도회, 공정연대, 국제정경리더십연구원은 18일 저녁 7시 서울영동교회에서‘한국에서 윌버포스는 가능한가’를 주제로 공의 정치 포럼을 열었다. -
기독교-이슬람, 테헤란에서 미디어 비판
최근 테헤란에서 열린 기독교-이슬람 심포지움에서 지도자들이 종교간 평화로운 공존을 골자로 하는 공동성명서를 채택했다. -
세브란스병원 ‘비상적 상고’에 원고측은 ‘거부’
세브란스병원은 18일 법원의 존엄사 인정 판결을 받아낸 원고측이 ‘비약적 상고’를 거절하자 이날 오후 4시경 서울 서부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병원측은 당초 식물인간 상태인 김모 할머니의 존엄사를 인정한 서울 서부지방법원의 1심 판결에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비약적 상고를 결정한 바 있다 -
“윌버포스, 기독정치인으로 바람직한 모델이다”
국가조찬기도회, 공정연대, 국제정경리더십연구원은 18일 서울영동교회에서 ‘한국에서 윌버포스는 가능한가’를 주제로 공의 정치 포럼을 개최하고 ‘기독 정치인으로서 윌버포스가 가장 바람직한 역할 모델’이라고 규정했다. 윌버포스라는 역할 모델을 따라 기독인의 정치 참여를 실현하겠다는 것… -
한국에서 오해받는 칼바르트의 재발견
철저히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를 강조한 ‘말씀의 신학자’ 칼바르트(Kahl Barth·1886~1968)가 서거한 지 올해로 40주년. 스위스 바젤에서는 최근 이를 기념한 심포지움이 열렸다. 스위스 바젤대와 미국 프린스턴대가 공동 주최했고, 독일교회 볼프강 후버가 ‘좋은신학과 자유의 교회’를 주제로 강연했다. … -
한완상 박사, 예수 없는 교회를 말한다
“교회 안에서 예수에 대한 교조적, 신학적 고백과 이해는 가능할지라도 역사의 예수를 체휼하기는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결국 주기도문에서 뚜렷이 드러난 예수의 정신은 실종되고 대신 사도신경의 탈역사화된 그리스도만 남아 있는 셈입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개신교가 처한 심각한 위기의 근본 … -
대구 한 시골교회 ‘연탄에 사랑 실어’
대구 삼덕교회(담임목사)는 18일 지역 내 불우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5만장(2천만원 상당)을 대구 복지단체에 기증했다 -
NCCK 한기총 가톨릭 조계종 성탄메세지
2,000년 전에 동방박사들이 주께서 탄생하신다는 약속 성취의 별을 확인하고 크게 기뻐하였듯이 아기 예수님께서 구원의 주님으로 오신다는 성탄 소식에 기뻐하고, 찬양을 드립니다. 성탄 절기는 예수님께서 암흑과 전쟁, 절망의 땅에 빛과 평화, 희망을 주고자 오셨음을 선포하고, 이 세상이 그 -

제천에 세계기독교박물관 들어선다
오는 2010년 충북 제천시 백운면에 세계기독교박물관이 들어선다. 기독교와 관련된 각종 유물들이 전시 될 이 박물관은 백운면 운학리 일대 10만 9280㎡에 전시관, 교육관, 관리실 등을 갖춘 지상 3층(연건평 3644㎡)의 박물관을 지을 계획이라고 제천시가 18일 밝혔다 -
사소한 사고로 인한 어린이 사망자 1년에 83만명
매일 2,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사소한 상해로 인해 목숨을 잃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WHO와 유니세프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해마다 수천 만 명의 세계 어린이들이 평생 장애로 남을 상해를 당해 병원을 찾았다. WHO 마가렛 챈 사무총장 “해마다 사고로 인한 어린이 사망자는 83만 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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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 -
국제"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