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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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하던 신경하 감독회장 말문 열어
기독교대한감리회가 김국도 목사, 고수철 목사 등 두 명의 감독회장 당선자로 교단 사상 초유의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사태를 촉발시킨 당사자격인 신경하 감독회장이 선거일(25일) 후 5일만에 자신의 입장을 발표했다. -

“타종교의 계시, 구원진리도 인정해야”
감신대, 성공회대, 한신대 교수들이 30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기독교회관에서 ‘한국기독교의 배타주의-근원과 현상’이란 주제로 학술모임을 개최했다. 이들은 한국의 주류 개신교 신학을 점검하고 자성하는 학문적 토론을 통해 기독교 배타성의 원인과 현상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비평하고자 했다. -

권오성 총무, 한상렬 목사 특별면회
NCCK 권오성 총무가 29일 촛불집회 배후세력 혐의로 구속돼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인 한상렬 목사(전주 고백교회)를 특별면회했다. 면회에는 이강실 목사(한상렬 목사 사모), 기장총회 신임 총무 배태진 목사, 이훈삼 선교부장이 동행했다. -

“총체적 복음운동 감당할 청년 길러내길”
성서한국 부산대회가 10일 2일부터 ‘사회적 책임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대답’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성서한국은 한국교회의 기형적 모습이 지방에서 더욱 심각하다며 올해 의도적으로 지역별 대회를 인천, 포항, 부산에서 개최한다. -
성공회대 양권석 신부 총장 취임
29일 5시 성공회대 피츠버그홀에서 제5대 성공회대학교 총장 양권석 신부의 취임예배가 있었다. 양권석 총장은 취임사에서 “어떻게 감당해야할지 정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책임감과 부담감을 느낀다며, “경험면에서나 -
구세군 "이제 시선을 밖으로도 돌립시다"
29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구세군사관학교에서 ‘구세군 한국 선교 100주년의 의미,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구세군신학 심포지엄’이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은 구세군 한국선교 100년 역사에 대한 신학적 조명과 선교적 과제 개발, 선교 2세기를 향한 선교정책 수립의 기초 제시를 -

구세군 “진보적 가치 적극 활용안해 아쉬워”
29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구세군사관학교에서 ‘구세군 한국 선교 100주년의 의미,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구세군신학 심포지엄’이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은 구세군 한국선교 -
내달 2일 성서한국 부산대회 개최
‘2008 성서한국 부산대회’가 내달 2일부터 사흘간 부산중앙교회(최현범 목사)에서 개최된다. ‘사회적 책임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대답’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엔 성서한국 말고도 다수 시민단체들이 참여,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
“기독교 배타성 위험수위에 올랐다”
국내 대표적인 신학자들이 기독교의 배타성과 공격적 선교로 기독교계의 배타성이 위험수위에 올랐다고 평가하고, 그 배타성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자성을 목적으로 학술모임을 갖기로 했다 -
기독평화아카데미 사역자양성 강좌개설
기독교평화아카데미는 10월 2일부터 12월 18일까지 12주간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평화사역자 양성 프로그램’강좌를 진행한다 -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이해인 수녀 위로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씨가 암 투병 중인 이해인 수녀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편지를 보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

IVF 10월에 개성 통일기행
IVF가 올 10월에 북한 개성을 기행한다. IVF는 "분단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청년 그리스도인으로서 통일과 평화를 향한 청년그리스도인들의 사명을 고찰"하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청어람 인기강좌 '강영안 교수' 강의
청어람아카데미 가을학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5일에는 강영안 교수의 강의가 큰 호응을 얻었다. 강영안 교수 강의는 지난해 봄학기에서 사도행전 강의로 매회 70~80명씩 동원했다. -

WCC, 코비아 총무 임기 1년 연장
올해 말 만료되는 사무엘 코비아 총무의 임기가 차기 총무 취임 전까지인 내년 말까지로 연장됐다. WCC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실행위원회에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
교회법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신경하)가 감독회장 선거로 교단 사상 초유의 분열 사태를 빚고 있는 가운데 문제의 시시비비를 가리기 위해 총회 재판부가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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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
교계/교회신천지 400억 성전 매입, 수십억 규모의 지방세 전액 감면 받아 논란
정부로부터 종교법인 승인을 받지 못한 신천지예수교회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가 지난해 국유지 매입분을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들지 않는 삶"
"다행스럽게도 우리 사회는 조금씩 정의로운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 ... -
교계/교회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검찰 수사 1년 8개월째 결론 못 내
한신대학교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피해자가 검찰의 장기 수사 지연을 문제 삼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