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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도 목사 44%지지, 인정될까
25일 저녁 7시 40분 경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본부에서, 신경하 감독이 부재한 가운데 선거관리위원장 장동주 감독의 주재로 당선증이 기호1번 김국도 목사에게 전달되었다. 개표결과는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장동주 감독이 “교리와 장정 1036단 제25조 3항에 의거, 제28회 총회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관… -
감리교본부, 김국도 후보 자격놓고 논란
기독교대한감리회 28회 감독회장 선거가 연회별로 진행된 가운데, 총회 본부에서는 김국도 목사 후보박탈과 관련해 논란이 일었다. 기감은 25일 오후 4시30분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으나 총회 내분으로 기자회견은 6시가 된 지금까지 시작되지 않았다. -
션·정혜영 ‘행복한 가정 만들기 사업’ 시작
크리스천 연예인 부부로 잘 알려져 있는 션(노승환)·정혜영 부부가 ‘행복한 가정 만들기 사업’을 시작한다. ‘행복한 가정 만들기’는 결혼비용이 없어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돕는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2달에 한번씩 한커플을 선정해 결혼식을 도와줄 계획이며, 모든 결혼비용은 -
기장총회 폐회, 교리헌법 개정될 듯
[기장총회18신] 제93회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서재일 목사, 이하 기장) 정기총회가 25일 오전 회무 처리를 끝으로 폐회했다. 제주선교 100주년을 기념해 합동, 통합, 합신, 기장 등 4개 교단이 총회 중 함께 모여 연합예배를 드리고, 분열의 역사를 놓고 함께 통회하면서 연합의 의지를 다진 이번 총회는 … -
기감 감독회장 선거 예정대로 진행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제28회 감독회장 선거가 25일 오전 10시부터 각 연회별로 진행되고 있다. 4년 임기의 감독회장을 선출하는 이날 선거에는 양총재 목사(기호2번), 고수철 목사(기호3번), 강흥복 목사(기호4번) 세 후보만이 출마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
기감 김국도 목사 후보자격 박탈
김국도 목사의 후보자격이 박탈당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지난 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이 후보자등록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김국도 목사의 후보자격이 정지되었다고 알린 데 이어 오늘 25일 투표 당일엔 김 목사의 후보자격을 사실상 박탈한 것. -

"이 순간, 60년을 기다렸습니다"
[기장총회16신]이날 예배엔 순서에 없었던 목회자들의 참회 기도 시간도 있었다. 100년전 이기풍 선교사가 피와 땀으로 복음의 씨앗을 뿌린 제주도에서 이들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찢어진 장로교 분열사에 통회하며 회개의 기도를 했다. 특히 각 교단의 대표들은 무릎을 꿇고, 손을 맞잡은 채 참회 기도… -
기장 한상렬 목사 조속한 석방 촉구
[기장총회17신]제93회 한국기독교장로회가 총회 마지막 날 아침 특별기도 순서를 마련했다. 구속 수감된 한상렬 목사의 석방을 촉구하며 평화 기도회를 연 것 -
美 북한인권법 4년 연장안 통과
美 의회가 이달 말 만료되는 북한인권법의 시한을 2012년까지 4년 연장했다. 또 북한인권대사를 정규대사 직급으로 격상시키는 것을 뼈대로 한 북한인권법(H.R.5834)도 통과시켰다 -
4개 장로교단 "나를 앞세운 과거 참회"
[기장총회15신] 통합, 합동, 합신, 기장 등 4개 교단의 제2부 예배가 4개 교단 총대들과 제주도 지역교회 성도들의 연합찬송으로 그 문을 열었다. 홀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은 찬송가 31장 ‘복되신 구세주 예수’를 홀이 울리도록 소리 높여 부르며 연합의 의지를 되새겼다 -
"연합과 일치의 길을 가십시다"
[기장총회14신]제주선교 100주년 기념 장로교 연합감사예배가 총회 셋째날인 24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4개 교단 총회에 참석한 총대들과 제주지역 성도들이 함께 참여해 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
제주연합예배 "대 역사의 디딤돌 놓길"
[기장총회13신]예장통합, 예장합동, 예장합신, 기장 등 4개 교단 연합예배가 총회 셋째날인 24일 오후 7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감리교 김국도 목사 후보자격 정지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가 후보자등록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임에 따라 김국도 목사의 후보자격이 정지되었다고 기독교대한감리회가 24일 오후 밝혔다. -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선교' 고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오는 25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기독교회관 대강당에서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한 진정한 선교’를 주제로 2차 심포지움을 연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채수일 교수(한신대)가 ‘기독교 선교의 본질과 과제’, 박창빈 목사(한아봉사회 사무총장)가 ‘현장을 통해서 본 바람직… -
기장 ‘지방교역자 수급대책안’ 통과
[기장총회12신]제93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24일 셋째날을 맞이해 올해 소천한 故기장인들을 위한 추모기도회에 이어 회무처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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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
교계/교회신천지 400억 성전 매입, 수십억 규모의 지방세 전액 감면 받아 논란
정부로부터 종교법인 승인을 받지 못한 신천지예수교회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가 지난해 국유지 매입분을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들지 않는 삶"
"다행스럽게도 우리 사회는 조금씩 정의로운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 ... -
교계/교회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검찰 수사 1년 8개월째 결론 못 내
한신대학교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피해자가 검찰의 장기 수사 지연을 문제 삼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