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향린 촛불기도회, 떼제 공동체 참여

    12일 오후 8시 향린교회 예배당에서 평화를 염원하는 촛불기도회가 열렸다. 매주 목요일 밤에 열리는 향린교회의 촛불기도회는 이날로 세번째를 맞았다. 평소때와 같이 이번 촛불기도회에서도 평화를 염원하는 이들로 예배당이 가득찼으며 특히 떼제공동체의 수사들이 참여, 종파와 종교간 대립을 넘…
  • NCCK “외노에 반인권적 강제단속 중단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12일 사법당국의 이주민 노동자 집중 단속에 대해 “법무부 출입국 직원 상당수와 경찰 1개 중대가 동원되어 미등록 이주노동자 100여 명을 강제 단속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행태는 더 이상 ‘정의와 인권’을 생각할 수 없게 했다”며 이주민 노동자를 상대로 한 사법당국의…
  • tmi

    직장과 일터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일을 하는 우리가 어떻게 많은 사람을 살리고 풍요롭게 만들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가에 대한 성경적 원리와 방법에 관한 세미나가 열렸다. 국제전문인사역단(TMI)이 10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진행하고 있는 ‘9CC 영역별 세미나:경제영역’에서 ‘일터를 천국으로 …
  • 2008 구세군 자선냄비는 12월 1일부터

    2008 구세군 자선냄비는 12월 1일부터

    구세군대한본영은 내달 1일 오전 11시 서울 시청광장에서 2008 구세군자선냄비 시종식을 갖고,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나선다. 구세군 자선냄비는 1891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처음 시작됐다. 추운 겨울철 어느날 배 한척이 파선 당해 난민들이 생겨났다. 경제 불황이었던 당시, 시에서는 그들을 위해 도울…
  • 인권위 “수감자 신자수첩 소지불허는 종교자유 침해”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경환)는 수감자의 신자수첩 소지를 불허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라고 판단, 해당 구치소장에게 수감자의 천주교 신자수첩 소지를 허가할 것을 권고했다고 12일 밝혔다. 국가인권위에 따르면 지난 3월 경기도에 위치한 한 구치소의 수용자인 진정인이 “구치소장…
  • “나의 희망이야기, 그림에서 보이나요?”

    “나의 희망이야기, 그림에서 보이나요?”

    급성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 있는 윤석인 수녀는 이날 휠채어에 누운 채, 한때 자살까지 생각했으나 현재는 더없이 만족스럽고 희망적인 자신의 삶을 청중들에게 전해 큰 호응을 받았다.
  • 장애인 수녀가 온몸으로 전하는 “나의 희망”

    장애인 수녀가 온몸으로 전하는 “나의 희망”

    장애인의 삶 속에서 가져야했던 수많은 고뇌와 희망에 대한 메세지를 나누고, 그들의 생명 또한 존엄하다는 것을 알리려는 취지의 특강이 열렸다.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소장 김용해 신부)와 푸르메재단(이사장 김성수 성공회대 총장)은 11일 서강대 이냐시오 강당에서 중증 장애인 화가 윤석인 수…
  • 세계개혁교회연맹, 한국서 신학모임 개최

    세계개혁교회연맹, 한국서 신학모임 개최

    2008 세계개혁교회연맹(WARC) 동북아시아지역협의회가 12일 서문교회(담임 손달익 목사)에서 개회예배를 드리고, 그 구체적 일정의 시작을 알렸다. 관계자에 따르면 WARC는 13일 오전부터 그 다음날 오후 늦은시간까지 경기도 광주 소재 소망교회 수양관에서 21세기 칼빈주의 정통 신학을 모색할 예정이다
  • 다석 유영모 사상을 꿰뚫는 ‘하나로 돌아감’

    다석 유영모 사상을 꿰뚫는 ‘하나로 돌아감’

    “다석 사상의 중심에서 전체를 꿰뚫고 이끌어가는 것은 ‘하나’이다. ‘하나’를 찾고 ‘하나’로 돌아가자는 것이 다석 사상의 시작과 끝이다. ‘하나’로 돌아감으로써 ‘하나’ 속에서 물건과 인간의 생명이 완성되고, 자유와 공평의 대동세계가 열리고, 상생평화의 통일세계가 시작된다” 다양…
  • 인권위, 세계인권 60주년 국제회의 폐막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경환)가 12일 오전 국가인권기구간 효과적인 국제협력 지침을 담은 ‘서울가이드라인’과 공식 성명서를 채택하고, 세계인권 60주년을 맞이 인권 국제회의의 폐막을 알렸다. 이날 채택된 서울가이드라인은 송출국과 유입국의 국가인권기구가 국제협력을 통해 이주민 인권을 …
  • 보다못한 담당판사 감리교 사태 중재 나서

    감리교 두 감독회장 사건이 교회법에서 사회법으로까지 이어져 법적 공방이 불가피한 가운데 10일 고수철 목사가 서울동부지법에 김국도 목사에게 낸 직무방해금지가처분(사건번호 2008카합 2466, 부장판사 최성수)과 관련해 법원에서 열린 첫 심리에서 담당판사의 중재안이 나와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일본복음동맹, NCCK 방문해 지원과 기도요청

    올해로 한국 기독교가 일제의 강요에 의해 신사참배를 한지 70년째가 됐다. 일본복음동맹(JEA) 임원단은 12일 오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방문, 과거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 등에 대해 한국교회에 사죄의 뜻을 전했다. 권오성 목사(NCCK 총무)와의 대화에서 슈이지 나카지마 목사(일본복음동맹 회장)…
  • 기독교대한성결교, NCCK 가입 긍정적 검토 중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전병일 목사, 이하 기성)가 NCCK 가입에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11일 기성 총회를 방문한 NCCK 권오성 총무는 “성결교의 풍성한 영성을 함께 나누고, 좌우 균형자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성결교의 NCCK 가입 의사를 물었다. 전병일 총회장은 이 같은 권 총무의 질문에 “…
  • “韓日 교회가 협력합시다”

    “韓日 교회가 협력합시다”

    일본복음동맹(JEA) 임원단은 12일 오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방문, 권오성 총무를 만나 신사참배 문제에 대한 사죄의 뜻을 전했다. 또 내년 7월과 9월에 있을 일본교회 150주년 행사에 NCCK를 초청, NCCK가 참여해 축하해줄 것을 부탁했다
  • ‘늦봄’ 문익환 목사의 시비 모교서 건립돼

    한평생 ‘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해 외길만을 고집했던 늦봄 문익환 목사. 11일 그런 문 목사를 기리기 위해 한신대(윤응진 총장)가 ‘문익환 목사 시비 건립 제막식’을 개최했다. 한신대 수유리 캠퍼스(신학대학원)는 고 문 목사의 모교이자 후학을 가르쳤던 곳으로 고인의 장례식도 거행됐던 장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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