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고인을 추모합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가 24일 총회 셋째날 오전 9시, 올해 소천한 기장인들을 위한 추모기도회를 가졌다. 올해 소천을 한 故기장인들은 최희섭 목사(익산노회, 이리제일교회), 이대식 장로(서울동노회, 동부교회), 배광진 목사(광주노회, 총회본부)
  • 구세군 100주년, 다채로운 이벤트

    100주년을 맞이한 한국 구세군대한본영(이하 구세군)이 오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구세군 한국선교 10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 기장 ‘제주평화 선언문’ 채택

    [기장총회10신] 제93회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서재일 목사, 이하 기장)는 23일 오후 8시 40분경 각 안건심의부 보고 및 처리를 일부 마치고, 정회를 선언했다. 오늘까지 보고 처리된 부서들은 선교부, 해외선교부, 교육부, 사회부, 신도부, 제정부 등이며 정치부와 법제부의 보고 및 처리를 남겨두고 있다
  • 25일 감리교 4년 임기 감독회장 선거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신경하)는 25일 오전 10시 제28회 총회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를 각 연회별로 실시한다
  • 청어람아카데미 가을학기 개강

    청어람아카데미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2008 가을학기를 개강한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공개특강을 비롯해 약 15개 강좌가 열릴 예정이다.
  • 통합 신임총회장 김삼환 목사 취임

    제주 선교 1백주년을 맞이하는 해, 제94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총회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를 중심으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 박종화 목사 “기장의 힘은 화음입니다”

    박종화 목사 “기장의 힘은 화음입니다”

    [기장총회9신]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서울노회)가 23일 제93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주제해설에서 “기장의 저력은 화음에 있다”면서 심포니적 리더십을 강조했다. 박 목사는 “기장엔 성장의 원동력인 화음이 있다”면서 “진·보수를 포함한 다양한 스펙트럼을 담아내는 화음의 교단으로 기장이 심포니…
  • 서재일 총회장 취임 “부흥 일으킬 것"

    [기장총회8신] 제93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신임총회장에 선출된 서재일 목사가 23일 오전 10시 제주해비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총회장, 총회임원 이·취임식에서 총회장 취임사를 전했다
  • 서재일총회장 "교회성장·사회운동에 힘쓸것"

    [기장총회7신]제93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에 당선된 서재일 목사는 22일 저녁 10시경에 임시총회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도운동을 통한 교회성장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 기장인들의 예술에 담긴 영성

    기장인들의 예술에 담긴 영성

    기장미술인선교회(회장 장상훈 목사)가 제93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를 맞아 제2회 기장미술인선교회원전을 열었다
  • “알코올 중독은 공동체 통해 치유 가능”

    선양알코올클리닉교회를 운영하는 알코올 중독 치유사역자 임효주 목사(46)는 원래 알코올 중독자였다. 그는 신앙의 힘으로 알코올 중독에서 기적적으로 벗어났다.
  • 새임원 선출 "기장 정체성 확립하겠다"

    [기장총회6신]한국기독교장로회의 새 일꾼들이 22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개최된 93회 총회 임원선거에서 7백여 명의 총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출되었다. 총회장에는 단독 입후보한 서재일 목사(강원노회, 원주영강교회)가 당선되었고, 부총회장에는 단독 입후보한 김현배 목사(익산노회,이리제일교회)…
  • 한나라 고승덕 의원 "불가능은 없다"

    대학 재학 중 고시 3관왕(사법고시 당시 최연소, 외무고시 차석, 행정고시 수석), 서울 법대 수석졸업, 美 예일대·하버드대 로스쿨 석사 졸업, 콜롬비아 로스쿨 박사 졸업, 이화여대 법과대학 겸임교수…. 아직 많이 남았다. 프로필 설명만으로도
  • [기장총회5신]4년임기 총무 배태진목사

    제93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무에 배태진 목사(광주노회, 강진읍교회)가 최종 당선됐다. 4년 임기 교단 총무로 선출된 배 목사는 향후 4년간 교단 살림을 책임지게 된다.
  • [기장총회4신]목사 부총회장 김현배 목사 당선

    1차 투표가 진행된 현재 목사 부총회장 후보 김현배 목사는 찬성표 639표를 얻어 총 득표수(710표)의 과반수 이상을 확보, 당선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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